- 모스 탄 “美, 유엔사 계엄령으로 尹 복귀시켜야” 강경 대응 주문
-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가 유엔군사령부(UNC)를 통해 데프콘을 발령한 뒤 윤석열 대통령을 복귀시켜야 한다는 초강경 발...
- 2026-05-04
- [단독] “5·18 北개입 황장엽 명단 YS 묵살, CIA는 알았다”
- 마이클 이 前 CIA 요원 증언 “주한美대사관서 탈북자 심문 때 ‘일치된 증언’ 확보” “황장엽이 바친 명단, 김영삼이 흙 속에 묻어 버렸다” 김경재 “김영...
- 2026-05-05
- [종합3보] ‘단식 투쟁’ 황교안 대표, 평택성모병원 입원
- 개헌 저지 단수·단식투쟁 중에 건강 악화로 8일 밤 서울 적십자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이날 자정쯤 평택 성모병원에 입원했다. 스...
- 2026-05-06
- [특별기고: 위금숙] 선관위의 ‘개인도장 강제 회수’는 선거 무결성에 대한 정면 도전
-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에서 투표용지의 진위를 보증하는 최후의 보루는 투표관리관의 ‘자신의 도장(개인도장)’이다. 공직선거법은 투표관리관이 투표용지 ...
- 2026-05-05
- [분석] 전한길이 인천 계양을 출마를 저울질하는 이유
- ‘역사 강사 전한길’로 활동 중인 전유관 씨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이를 단순한 출마설로만 볼 사안은 아니라...
- 2026-05-04
- [인터뷰] “생업 미루고 나와 싸우세요… 개헌 통과되면 대한민국 사라집니다” 이희천 교수
- 국가정보원에서 27년간 근무하며 17년간 에이스 요원들에게 국가관과 역사관을 가르친 대공 전문가 이희천 교수. 그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종북세력, 반대...
- 2026-05-06
- [황두형 칼럼] 원조 종북좌파 김구
-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유네스코는 올해를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하고 이재명 정부는 각종 기념사업을 추...
- 2026-05-08
- [민병곤 칼럼] 동맹에 대한 ‘가지 않은 길’의 망상, ‘반미’의 종착지는 참혹한 북한
-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은 흔히 미지의 여정에 대한 낭만적 동경으로 읽히지만, 그 본질은 선택에 따른 냉혹한 결과와 그에 따르는 자기 정당...
- 2026-05-05
- [박주현 작가칼럼] 배운 자들의 침묵과 동조가 국가 무너뜨린다
- 국가가 허물어지는 징후는 악당들의 요란한 폭주에서 오지 않는다. 진짜 소름 돋는 파국의 신호는 그 폭주를 제어해야 할 브레이크, 즉 ‘배운 자들의 비겁한 ...
- 2026-05-05
- [김병준 칼럼] 한 판사의 비극이 던지는 경고
- 2026년 5월6일 새벽 1시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항소심을 담당하던 서울고법 신종오 판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샤넬...
- 2026-05-07
- [쟁점] 개헌안 투표 불성립… 5대 쟁점 분석
- 개헌안이 7일 국회 본회의에서 투표 불성립으로 정리되면서 다음 쟁점은 재표결 가능성으로 옮겨가게 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당론에 따라 본회의장 표결에 ...
- 2026-05-07
- [김영 한미칼럼] 친윤을 올가미로 쓴 김태흠의 못난 정치
- 김태흠 충남지사의 정치가 너무 작아졌다. 김 지사는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 가능성에 반발해 지방선거 ...
- 2026-05-04
- [松山 다큐ㅣ민주노총 위선의 역사] ②1990년: 전노협 출범… 노동조합의 간판을 달고 운동권 본부가 세워지다
- 1990년 1월22일, 서울 용산 성공회대성당에서 전국노동조합협의회, 이른바 전노협이 출범했다. 민주노총은 아직 없었지만, 실질적 뼈대는 이때 이미 완성됐다. ...
- 2026-05-05
- [김태산 칼럼] 자주국방론은 무식한 자들의 반역이다
- 4월28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은 군사력이 5위인데 왜 외국군대에게 의존하는가 하면서 자주국방을 강조했다고 하는데 그의 이런 발언은 이번이...
- 2026-05-07
- [현장] “국민이 부르면 달려갑니다”… 아스팔트 외길 ‘구국대구투쟁본부’
- 중요한 집회라면 버스 대절도 마다하지 않고 단체로 상경하는 구국대구투쟁본부(대투본). 이런 열정은 단지 ‘보수의 심장 대구’의 시민이어서라는 말 갖고...
- 2026-05-08
- [초점] 개헌안 투표 불성립이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
- 개헌안이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제적인원 부족으로 인한 투표 불성립으로 처리되면서, 6·3 지방선거 정국은 새로운 프레임 전쟁으로 들어가게 됐다. 개헌안 자...
- 2026-05-07
- [응천스님 호국칼럼] 억겁(億劫)의 어둠을 깨우는 일점광(一點光)
- 천지는 고요하나 만물은 생동하는 이 계절, 사바세계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다시 켜진다. 불기 2570년(2026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마...
- 2026-05-05
- [특별기고:松山] 개헌안 반대 못 하는 국민의힘
- 국민의힘은 이번 개헌안에 대해 “내용에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만 지금은 시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지방선거 이후 여야 논의를 거쳐 다시 표결하...
- 2026-05-07
- [황두형 칼럼] 이재명의 철 지난 공산주의 철학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
-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연장이 없다고 쐐기를 박으며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지만,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고 한다. 2022년 ...
- 2026-05-04
- [박필규 안보칼럼]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철수, 한국에게는 미군 증원의 기회인가, ‘전략적 진화’의 시작인가
- 2026년 5월, 독일 주둔 미군의 전격적인 감축 선언은 단순한 행정 명령이 아니다. 이는 1945년 이후 세계 질서를 지탱해 온 '대서양 중심의 안보 개념과 기존 질서...
-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