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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일보 - 정치</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list.php?mcode=m247tk9</link>
		<description><![CDATA[한미일보]]></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Fri, 05 Jun 2026 15:09: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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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일보 -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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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명] 6.3 지선 총체적 부정·전산조작 및 위조투표지 투입 규탄!</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74</link>
			<description><![CDATA[[성명서]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KUJIT)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깨어있는 애국 시민 여러분!저희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KUJIT)은 지난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전 과정을 면밀히 감시하고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 선거는 단순한 &lsquo;행정 착오&rsquo;나 &lsquo;관리 부실&rsquo;이 아닙니다. 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에서 조직적인 &#39;투표 부풀리기&#39;와 심각한 &#39;전산조작&#39;, 그리고 대규모 &#39;위조투표지 투입&#39;이 자행된 사상 최악의 기획 부정선거이자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임을 확인했습니다.현재 대한민국의 선거 절차는 부정과 조작을 자행하기 너무나 쉽게 제도화되어 있습니다.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과정이 전혀 투명하지 않으며, 선거관리위원회는 끊임없이 진실을 감추려 혈안이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본 조사단은 선거 직후 불거진 수많은 의혹에 대해 더욱 정밀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진행하고자, 선관위 측에 공식적으로 자료 제공 및 현장 조사 협조 요청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선관위는 이를 철저히 거부했습니다. 진실을 규명하려는 합리적인 조사마저 차단하는 선관위의 이러한 행태는, 스스로 떳떳하지 못함을 자인하는 꼴이자 부정선거의 공범임을 자백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이러한 대한민국의 참담한 선거 현실은 국제 사회의 전문가들에게도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최근 개최된 &#39;한미 선거무결성 기자회견&#39;에서 모스 탄(Morse Tan)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와 선거 통계 분석의 권위자인 더글라스 프랭크(Douglas Frank) 박사 역시 이 점을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프랭크 박사는 "한국의 선거 결과는 자연스러운 유권자의 투표 패턴이 아닌, 철저히 짜인 알고리즘에 의해 조작된 통계적 불가능의 결과물"이라며, "일정한 비율로 표가 분배되는 전산 조작의 치명적 증거가 한국의 선거 데이터에 고스란히 남아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모스 탄 대사는 "투명성이 결여되고 참관인의 감시가 철저히 차단된 대한민국의 선거 제도는 국제적인 선거 무결성 기준에 심각하게 위배된다"며, "투표의 전 과정을 불투명하게 관리하고 조사를 거부하는 선관위의 폐쇄적인 태도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인권 침해이자 주권 훼손"이라고 규탄했습니다.전문가들의 지적처럼 이번 선거에서는 전국적으로 일정한 비율의 조작이 있었음이 통계와 현장 증거를 통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6개, 7개에 달하는 복잡한 투표지를 제대로 통제하고 조작하려던 자들이, 깨어있는 국민들의 거센 당일 투표 열기를 미처 계산하지 못해 수량과 비율 맞추기에 철저히 실패한 것입니다. 그 결과 수많은 조작의 꼬리가 밟혀 결국 &#39;투표용지 부족&#39;이라는 초유의 파국으로 이어졌습니다.전국 곳곳의 개표장과 투표소 현장에서는 그야말로 가짜 투표지(위조투표지)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습니다.특히 그 구체적인 가짜투표지 투입과정을 살펴보면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전국 곳곳의 관내사전투표함 보관장소에서는 최초 투표 당시 참관인들이 서명했던 봉인지의 서명과, 훗날 개표 전 확인한 봉인지의 서명이 확연히 달라져 있는 충격적인 사실이 무더기로 적발되었습니다. 이는 누군가 밤중에 은밀히 투표함 보관장소의 봉인을 무단으로 훼손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감시 CCTV를 조작하거나 가린 채 가짜투표지를 무더기로 투입하고 표를 통째로 바꿔치기했음을 의미하는 명백한 물리적 증거입니다!관외 사전투표(우편투표)의 과정 역시 이러한 가짜투표지 유통의 온상입니다. 유권자가 기표한 투표지가 우체국에 들어간 이후부터는 참관인의 감시 과정이 완전히 생략됩니다. 우편집중국과 물류센터 등을 떠도는 며칠 동안 우편투표가 어떠한 변형과 훼손을 거치는지 국민들은 도저히 검증할 길이 없습니다. 우편 봉투 안의 투표지 상태와 개표 시 드러난 기괴한 일정 비율을 보았을 때, 이 깜깜이 배송 과정에서도 외부에서 치밀하게 위조투표지를 대량으로 만들어내고 유통해 투입했다는 합리적 의혹을 결코 뿌리칠 수 없습니다.무엇보다 당일 투표지 발급기에 사용되는 롤 용지에서 출력된 투표지는 그 특성상 종이가 둥글게 말리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절대로 접힌 흔적조차 없이 일자로 빳빳한 벽돌 형태의 &#39;신권 투표지&#39;처럼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은행 신권 다발처럼 뭉쳐진 가짜 투표지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또한, 진짜 유권자가 투표소에서 직접 기표한 투표지는 인주의 특성상 빨간 기표인이 뒷면에 비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무더기로 발견된 위조투표지들은 뒷면에 붉은 인주가 전혀 비치지 않거나 까만 자국만 남아 있는 명백한 가짜였습니다. 전국의 수많은 개표장에서 이처럼 무단 투입된 위조투표지들이 쏟아졌고, 심지어 전자개표기에서는 기호 1번만 연속해서 찍혀 나오는 기계적 조작 현장까지 백일하에 드러났습니다.이러한 전대미문의 사태가 어떻게 단순한 실수란 말입니까! 이는 치밀하게 기획된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입니다.이에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KUJIT)은 대한민국 주권을 지키려는 국민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이 엄중히 요구합니다.첫째, 조작으로 얼룩진 6.3 선거 전부를 &lsquo;원천 무효&rsquo;로 선언한다!투명성을 상실하고 대규모 위조투표지 투입과 전산조작으로 얼룩진 이번 선거의 결과는 단 한 표도 인정할 수 없다. 선관위는 즉각 개표를 중단하고, 선거 무효를 수용하라!둘째, 대규모 선거조작의 책임자인 노태악과 이재명은 즉각 사퇴하라!헌법적 의무를 저버리고 사상 최악의 부정선거를 은폐 및 방조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이 거대한 기획 선거조작의 배후 책임자인 이재명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모든 직에서 즉각 사퇴하라!셋째, 진상 규명을 위한 즉각적인 &lsquo;특별검사(특검)&rsquo; 도입과 &lsquo;국회 국정조사&rsquo;를 요구한다!공식적인 조사 협조마저 거부하는 선관위에게 더 이상 대한민국의 선거를 맡길 수 없다. 즉각적인 특검과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를 실시하여 범죄적 선거조작의 배후를 낱낱이 밝혀내고, 관련자 전원을 구속 수사하라!넷째, 부정의 온상인 선거제도를 전면 개혁하고, &lsquo;재선거&rsquo;를 실시하라!조작이 용이하게 제도화된 현행 사전투표와 전자개표기를 즉각 전면 폐지하라! 오직 국민이 당일에 직접 투표하고, 현장에서 사람이 손으로 한 표 한 표 세는 &lsquo;당일투표, 투표소 수개표&rsquo;로 제도를 뜯어고친 후 전면 재선거를 조속히 시행하라!국민 여러분,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가 무너지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무너집니다. 저희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KUJIT)은 조사를 거부하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세력에 맞서, 이 거대한 선거조작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날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정의가 승리하고 공정한 대한민국이 바로 설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2026년 6월 4일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KUJIT)&nbsp;]]></description>
			<author>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23:37: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17개 시·도 투표자-투표지 숫자 일치율 ‘제로’</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73</link>
			<description><![CDATA[전국 17개 시·도의 투표자와 투표지 간의 숫자가 일치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4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투표진행상황표와 개표진행상황표를 비교한 결과, 단 한 곳도 일치하는 지역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nbsp;이날 오후 7시 현재 서울의 개표율은 99.54%이고 나머지 16개 시·도는 100% 개표가 완료됐다.&nbsp;서울은 투표상황표의 투표수는 528만9053표였으나 개표상황표에는 526만4874표로 나와 2만4179명의 차이가 있었다.&nbsp;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투표함 반출이 저지되면서 아직 최종 집계에 포함되지 않은 서울 송파구의 개표율은 93.44%다.&nbsp;이로써 송파구의 투표일 투표자수(34만7722명)를 감안하면 서울의 개표되지 않은 투표수는 약 2만2811표이며 1368표(2만4179표-2만2811표)로 집계됐다.&nbsp;울산은 투표자(60만1015표)보다 투표지가 59만9890표로 1125표(0.19%)가 적었다. 반면 경남은 투표지가 178만8526표로 4991표(0.28%) 많게 나왔다.&nbsp;투표자수보다 투표지가 적은 곳은 서울·대구·인천·울산·세종·경기·경북·제주였다. 투표자수 보다 투표지가 더 많은 곳은 부산·광주·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남 등으로 파악됐다.&nbsp;대전은 투표지가 1표 더 많아 가장 차이가 적었다.&nbsp;자유와혁신 관계자는 “선거데이터를 전혀 믿을 수 없는 수준”이라며 “선관위가 선거관리를 엉망으로 하고 있다는 증거이자 선관위를 해체해야 할 강력한 근거자료인 것”이라고 밝혔다.&nbsp;17개 시·도 투표자-투표지 숫자 [자유와혁신 제공]&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22:4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힘서 張 사퇴요구 공개 분출…정작 의총에선 언급 없어</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69</link>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nbsp;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가 6&middot;3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이 4일 공개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그러나 정작 이날 열린 의원총회는 지도부 거취에 대한 언급은 나오지 않은 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만 규탄하는 선에서 마무리됐다.친한(친한동훈)계 안상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장동혁 지도부가 황당 제명한 한동훈 전 대표의 의회 입성, 장동혁 지도부와 거리를 둬서 서울 지킨 오세훈 시장. 합리적 보수재건의 신호탄"이라며 "민심은 천심, 당 지도부는 거취를 속히 정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친한계 박정훈 의원도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지도부가 어떤 판단을 할지는 본인들이 숙고할 거라 보는데, 우리 당이 사랑받는 정당으로 다시 태어나려면 지선이 변곡점이 돼야 한다"며 "의원들의 생각이 같을 거로 본다. 의총에서 중지를 모아 합당한 결론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국민의힘 의원 전체가 모여있는 소셜미디어 단체 대화방에서도 장 대표 결단을 촉구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4선 한기호 의원은 "다음을 위한 환골탈태는 필수"라고, 3선 윤한홍 의원은 "당을 혁신하고 재편하지 않으면 다음 선거는 더 어려워질 것"이라며 지도부를 압박했다.3선 이양수 의원은 단체 대화방에 "선당후사의 정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적었다. 또 연합뉴스와 통화에서도 "장 대표가 염치와 체면이 있는 분이라 생각한다.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정의화 전 국회의장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이번 선과 결과는) 당 지도부의 시대착오적 망상과 퇴행적 행태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다. 장동혁 지도부는 선거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며 비상대책위 구성을 촉구했다.다만 장 대표는 즉각 사퇴하기보다는 4석을 얻은 재보선 결과 등을 성과로 내세우며 &#39;버티기&#39;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 개표상황실을 떠난 뒤 공식 석상에 나타나지 않았고 오후 2시 열린 의원총회에도 불참했다.대신 점심 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제게 주어진 막중한 책임을 외면하지 않고 당원들과 함께 우리가 나아갈 새 길을 찾겠다"고 밝혀 사퇴 요구에 사실상 선을 그었다.의총에서는 당장 지도부 거취 문제는 언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당초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기 위해 잡힌 의총이었고 참석자도 70명 정도에 그친 상황이었다. 원내지도부에서도 처음부터 선관위 사태에만 집중하자는 공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송언석 원내대표도 이날 모두발언에서 선거 결과에 대해 "유권자께서 다소나마 저희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결과로 오늘 최종 결과가 나온 것 아닌가 생각한다"며 "누가 잘했고, 누가 못했고, 누구는 도움이 됐고, 누구는 아니었고 이걸 얘기할 상황은 아닌 것 같다"라고만 언급했다.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도 의총 후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와 송 원내대표의 거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냐는 물음에 "그런 얘기는 나오지 않았다"고 답했다.이어 "내일 본회의에서 의장단이 선출되고 나면 송 원내대표가 추후 원내 일정, 새 원내지도부 선출에 대해 공지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장 대표가 불참한 데 대해선 "마라톤 유세와 선관위 대응으로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진 것 같다. 건강상 이유로 안다"고 설명했다.박 대변인은 또 "장 대표의 입장 표명 계획은 상세히 알지 못한다. SNS로 간략한 입장을 표명한 거로 안다"며 "선거 결과에 대해 우리 당은 승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앞으로 당을 재정비하고 혁신해나갈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국민의힘은 5일 의장단 선출을 위한 본회의에 맞춰 다시 의총을 소집한다. 이 자리에서는 장 대표의 거취 결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한 친한계 의원은 통화에서 "당연히 퇴진 수순인데 시간은 좀 줘야하지 않겠느냐"고 말했고, 한 재선 의원도 "버틴다고 버텨질 상황이 아니다. 급할 건 없다"라고 했다.]]></description>
			<author>연합뉴스</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22:20: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떻게 이럴 수가… 도장 복사한 위조 의심투표지 다량 발견</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61</link>
			<description><![CDATA[사전투표관리관의 도장을 복사한 듯한 사전투표지가 다량으로 발견돼 부정선거 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선)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경기 안양시 동안구 개표소에서는 사전투표관리관 도장을 복사한 것으로 보이는 사전투표지가 뭉치째 발견돼 선거 당국이 뒤집혔다.&nbsp;4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에 따르면 제보자는 3일 투표 종료 이후 개표 과정에 도장 부근의 색깔이 투표지와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사전투표지 다발을 발견하고 사진으로 찍어 제보했다.&nbsp;제보 사진에 따르면 투표관리관 이름이 적힌 ‘박혜진인’은 하얀색 네모에 찍혀 있어 미색 투표지와 색감이 다른 테두리가 발견된다.&nbsp;도장을 복사한 듯한 기이한 형태의 투표지는 한두 장 목격된 게 아니다. 파일로 쌓여있어 상상을 초월한 위조 투표지가 투입됐을 것으로 참관인 측은 추정하고 있다.&nbsp;사전투표용지는 선거인 앞에서 투표용지 발급기로 프린트된다. 따라서 배경색과 도장이 동시에 프린트되기 때문에 이 같은 색깔의 경계는 도저히 발생할 수 없다. 국회의원 투표용지는 흰색이기에 백색의 네모를 발견할 수 없게 된다.&nbsp;자유와혁신 관계자는 “박혜진 사전투표관리관과 이 도장을 제작 관리한 선관위를 조사해 위조 의심 투표지가 다량 반입된 경위를 명명백백하게 밝혀내야 한다”고 요구했다.&nbsp;또한 “그동안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규칙을 만들어 투표관리관의 개인 도장을 직접 찍지 못하게 하고 인쇄하도록 하고 있다”며 “선관위는 복사 도장이 찍힌 것으로 보이는 위조 투표지를 유효로 인정해선 안 된다”고 강하게 반발했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16:15: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송언석 &quot;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 與에 제안&quot;</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58</link>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중앙선관위 규탄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nbsp;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4일 6&middot;3 지방선거에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것과 관련, 더불어민주당에 긴급 국정조사를 진행할 것을 제안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이런 것이 바로 특검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또 "선거 관리 절차와 규정에 대한 제도적 통제 강화를 위한 입법에 즉각 나설 것을 민주당에 제안한다"며 "중앙선관위 허철훈 사무총장과 서울시선관위 오인석 선관위원장은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송 원내대표는 "선관위는 이번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투표 지연 사태, 명백히 법에 어긋나는 투표와 개표의 동시 실시 사태, 중앙선관위의 직무유기 사태 등 &#39;3대 불법 범죄&#39;를 저질렀다"며 "선관위 업무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감찰과 개혁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그는 "어제 선관위가 투표용지를 다급히 새로 인쇄해 이송해 왔다고 하는데 이것 자체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보인다"며 "투표할 의사가 있는 유권자들이 투표를 포기하게 만들었는데 이는 헌법상 국민 참정권을 침해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했다.또 "투표 시간이 밤 10시까지 연장됐는데 그 와중에 이미 오후 6시에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됐고 지역에 따라 개표가 진행돼 버렸다"며 "이렇게 하면 과연 투표일 전 5일간 여론조사 깜깜이 기간을 둔 이유가 뭔가"라고 지적했다.그는 선관위가 &#39;사전투표한 유권자를 제외한 나머지의 50%만 투표용지를 인쇄하라는 지침이 있었다&#39;고 해명한 것을 거론, "이 지침은 도대체 누가, 왜, 어떤 법령에 근거해서 만들었는지 지금 즉시 제출하라"고 요구했다.또 "선관위는 유권자 숫자와 여분을 더해 투표용지를 인쇄할 수 있도록 예산이 확보돼 있었고 그 예산을 집행한 것으로 보인다"며 집행 실적을 내라고 요구하는 한편, 투표용지 인쇄를 결정한 내부 결재 문서와 서울시 투표용지 관련 계약 문서, 투표용지 인쇄 계약서 원본 자료 등도 내라고 요구했다.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nbsp;]]></description>
			<author>연합뉴스</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15:35: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의 개표소에서 경기도 투표지 나와 ‘발칵’</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55</link>
			<description><![CDATA[&nbsp;서울 개표장에서 경기도 투표지 나와 선거당국이 발칵 뒤집혔다. [자유와혁신 제공]&nbsp;서울의 한 개표장에서 경기도 투표지 나와 선거 당국이 발칵 뒤집혔다.&nbsp;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선)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서울 서대문구 개표소에서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투표지가 발견됐다.&nbsp;4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에 따르면 제보자는 개표 과정에서 경기도 투표지가 발견되자 이의를 제기하고 사진으로 찍어 제보했다.&nbsp;자유와혁신 관계자는 “사전투표용지는 발급기로 동시에 7~8장이 출력되어, 이렇게 낱장으로 돌아다닐 수 없다”며 “인쇄했다는 정황증거”라고 했다.&nbsp;그러면서 “동시에 여러 투표지를 조작하려다 보니 이곳저곳에서 조작 실수의 흔적이 발견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13:17: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칼로 잘려진 봉인지도 개표소 반입</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41</link>
			<description><![CDATA[서울 노원구의 한 개표소에서 발견된 칼로 잘려진 봉인지. [자유와혁신 제공]&nbsp;칼로 잘려진 봉인지가 서울의 한 개표소에서 목격됐다.&nbsp;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선)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서울 노원구 개표소에서 봉인지가 칼로 잘려진 채로 투표함에 부착된 모습이 포착됐다.&nbsp;4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에 따르면 제보자는 이날 투표 종료 이후 노원구 불암산 배드민턴장에 마련된 노원 선관위의 공식 개표소에서 이 같은 형태의 봉인지가 붙은 투표함을 발견하고 사진으로 찍어 제보했다.&nbsp;제보 사진에 따르면 봉인지의 한 가운데가 칼로 잰듯 수평으로 일정하게 잘린 모습이 목격됐다. 또한 봉인지의 여백에 떼었다가 다시 붙인 흔적(Open VOID)이 뜯긴 채로 있는 투표함이 반입됐다.&nbsp;이곳에선 3일 밤 11시30분 현재 강제적 개함을 막기 위해 참관인이 지원을 요청하는 등 갈등이 빚어졌다. 자유와혁신 관계자는 “무도한 선관위의 만행을 좌시하지 않으려 유권자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며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13:00: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황교안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 6·3선거는 원천 무효”</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32</link>
			<description><![CDATA[&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는 &ldquo;치밀하게 기획된 권력형 선거 조작 범죄&rdquo;라며 6&middot;3 선거를 원천 무효라고 규정했다.&nbsp;황교안 대표는 4일 오전 6시까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이 투표함 반출을 놓고 밤샘 대치해 온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ldquo;수많은 조작의 꼬리가 너무 길어서 결국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파국으로 드러난 명백한 선거 조작의 증거&rdquo;라며 이같이 강조했다.&nbsp;황 대표는 &ldquo;과거에는 하기 쉽다고 생각했던 부정선거, 선거조작였지만, 이번에는 본투표에서 부정을 하려다 자기네들 계산에 큰 문제가 생긴 것&rdquo;이라며 &ldquo;개표장에 들어간 수많은 가짜 투표지가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을 증거로 웅변한다&rdquo;고 말했다.&nbsp;이어 &ldquo;선관위는 이를 두고 단순한 예측 오류니 행정 착오라면서 유권자를 기만하고 있지만 진실은 명백하다&rdquo;며 &ldquo;이번 선거에서 6~7개에 달하는 복잡한 투표지를 통제하고 조작하려는 자들이, 깨어있는 국민의 당일투표 열기를 계산하지 못해서 수량과 비율 맞추기에 실패한 것&rdquo;이라고 지적했다.&nbsp;황 대표는 &ldquo;이제 자기들이 꿈꾸고 있던 반국가세력을 공고히 하고 대한민국을 그들이 원하는 사회주의 공산국가로 만들기 위한 마지막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한다&rdquo;며 현장에서 3가지 조항을 담은 성명을 낭독했다.&nbsp;첫째, 6&middot;3 선거 전체를 원천 무효로 선언한다.&nbsp;주권자의 신성한 표를 도둑질하고 조직적인 선거 조작으로 투표할 권리마저 박탈한 이번 선거의 결과는 단 한 표라도 인정할 수 없다. 선관위는 즉각 개표를 중단하라. 선거 무효 소송을 수용하라.&nbsp;둘째, 관련자에 대한 즉각적인 특검과 국회 국정조사를 도입하라.&nbsp;더 이상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길 수가 없다. 선관위의 선거 조작 행위와 배후의 조작 세력을 낱낱이 밝혀내기 위해서 즉각적인 특검과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관련자 전원을 사법처리 하라.&nbsp;셋째, 선거 제도를 전면 개혁하고 공정한 법제 하에 새 선거를 실시하라.&nbsp;오직 국민이 당일에 직접 투표하고 투표소 현장에서 사람의 손으로 직접 한 표 한 표 세는 당일 투표, 그리고 투표소 수개표로 선거 제도를 뜯어고쳐야 선거 조작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이렇게 개혁된 제도 위에서 전면 재선거를 조속히 시행하라.황교안 대표는 성명서 낭독에 이어 &ldquo;국민 여러분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가 무너지면 나라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rdquo;며 &ldquo;우리는 이 거대한 선거 조작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낼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고 정의가 승리하고 공정한 대한민국이 바로 설 때까지 저 황교안이 여러분과 함께 투쟁할 것&rdquo;이라고 다짐했다.&nbsp;■ 성명서 ■《 선관위의 기획 부정&middot;선거조작을 규탄한다!6.3 선거는 원천 무효이며, 즉각 특검과 국정조사를 실시하라!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그리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모이신 애국 시민 여러분!2026년 6월 3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또다시 참혹하게 짓밟혔습니다.&nbsp;어제(6.3) 치러진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공정한 주권 행사의 장이 아니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묵인과 개입, 그리고 조직적 조작 획책이 난무한 &lsquo;사상 최악의 기획 부정선거조작&rsquo;이었습니다.선거 당일, 서울 송파와 인천, 평택, 부산, 대구 등 전국 곳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조기에 소진되어 투표가 중단되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선관위는 이를 두고 단순한 &lsquo;예측 오류&rsquo;니 &lsquo;행정 착오&rsquo;니 하며 유권자들을 기만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진실은 명백합니다!이번 선거에서 6개, 7개에 달하는 복잡한 투표지를 제대로 통제하고 조작하려던 자들이, 깨어있는 국민들의 당일 투표 열기를 계산하지 못해 수량과 비율 맞추기에 실패한 것입니다.개표장에서 드러난 수많은 가짜투표지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수많은 조작의 꼬리가 너무 길어, 결국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파국으로 드러난 명백한 선거조작의 증거입니다!이뿐만이 아닙니다.현장에서는 이미 찢기고 훼손된 투표함의 봉인, 유권자가 손도 대지 않았는데 특정 후보에게 기표되어 있는 가짜 투표지, 접힌 흔적도 없이 은행 신권 다발처럼 빳빳하게 뭉쳐진 가짜 투표지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습니다.심지어 전자개표기에서는 기호 1번만 연속해서 찍혀 나오는 기계적 조작 현장까지 백일하에 드러났습니다.그동안 부방대가 지적했던 모든 방식들이 총동원되었습니다.이것이 어떻게 단순한 실수란 말입니까!이는 치밀하게 기획된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입니다!이에, 본인은 자유와혁신 당대표이자 대한민국 주권을 지키려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다음과 같이 엄중히 선언하고 강력히 요구합니다.첫째, 6.3 선거 전부를 &lsquo;원천 무효&rsquo;로 선언한다!주권자의 신성한 표를 도둑질하고, 조직적인 선거조작으로 투표할 권리마저 박탈한 이번 선거의 결과는 단 한 표도 인정할 수 없다. 선관위는 즉각 개표를 중단하고, 선거 무효를 수용하라!둘째, 관련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lsquo;특별검사(특검)&rsquo; 도입과 &lsquo;국회 국정조사&rsquo;를 요구한다!더 이상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길 수 없다. 선관위의 범죄적 선거조작 행위와 배후의 조작 세력을 낱낱이 밝혀내기 위해, 즉각적인 특검과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관련자 전원을 사법처리해야 한다!셋째, 선거제도를 전면 개혁하고, 공정한 법제 하에 &lsquo;재선거&rsquo;를 실시하라!부정과 조작의 온상이 된 사전투표와 전자개표기를 전면 폐지하라! 오직 국민이 당일에 직접 투표하고, 투표소 현장에서 사람이 손으로 직접 한 표 한 표 세는 &lsquo;당일투표, 투표소 수개표&rsquo;로 선거 제도를 뜯어고쳐야 선거조작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그리고 이 개혁된 제도 위에서 전면 재선거를 조속히 시행하라!국민 여러분,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가 무너지면 나라가 무너집니다.우리는 이 거대한 선거조작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낼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정의가 승리하고 공정한 대한민국이 바로 설 때까지, 저 황교안이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2026년 6월 4일자유와혁신 당대표 황 교 안허겸 기자&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06:55: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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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업데이트-송파 현장] 5일 오전 9시 경찰에 뚫려 투표함 전량 반출</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29</link>
			<description><![CDATA[5일 오전 9시 경찰에 뚫려 투표함 전량 반출... 황 대표 개표소 항의 방문6&middot;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애국시민이 투표함 반출을 저지해 온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5일 오전 경찰이 무력으로 진압해 투표함들을 반출했다.&nbsp;경찰은 이날 오전 8시54분쯤 애국시민을 뚫고 투표소에 진입해 투표함 2개를 바깥으로 꺼냈다. 경찰은 곧장 투표함을 차량에 싣고 개표를 위해 이동했다.&nbsp;이들 투표소의 투표함에는 약 2000명분의 투표지가 있다.&nbsp;경찰은 건물 뒷문 앞에서 스크럼을 짠 수십명의 시위대가 비키지 않자, 오전 8시 남짓부터 한 명씩 손과 발을 붙잡아 끌어내는 과정에서 물리적 마찰을 빚었고 약 40분 후 건물 진입에 성공했다.애국시민들은 애국가를 제창하며 저항했으나 뒷문으로 향하는 길목이 봉쇄되는 등 경찰 경비로 추가 인력의 합류가 무산되면서 투표함 반출을 막아내지 못했다.&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도 현장에 도착해 경찰에 강하게 항의했다.&nbsp;Updated: 4일 오후 7시30분&nbsp;프랭크 박사 &ldquo;지금 안 싸우면 영원히 자유 잃게 될 것&rdquo;&nbsp;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찾아 군중에 용기 북돋워&nbsp;&ldquo;한국서 정부 폭정에 대항할 때 미국도 용기 얻을 것&rdquo;&nbsp;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ldquo;지금 여러분이 싸우지 않으면 자유를 영원히 잃게 될 것&rdquo;이라고 경고했다.&nbsp;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수석데이터 분석관인 프랭크 박사는 4일 오후 7시쯤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찾아 &ldquo;한국인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유를 위해 싸우고 있는 것&rdquo;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nbsp;그는 &ldquo;대한민국과 똑같은 문제를 겪은 미국에 하나님이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기적을 베풀어주셨지만 이 기적은 일시적인 것일 뿐 미국도 자유를 잃어버리는 과정 중에 있다&rdquo;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nbsp;그러면서 &ldquo;나는 단지 여러분을 돕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여러분께서 미국을 도와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왔다&rdquo;며 &ldquo;한국 애국자들이 정부의 폭정에 대항해 일어날 때 미국의 사람들도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rdquo;이라고 기대했다.&nbsp;프랭크 박사는 &ldquo;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사람들이 정부에 겁을 먹어 움츠러들면 곧 독재로 이어지지만 정부가 국민을 무서워하면 그것은 자유라고 말했다&rdquo;며 &ldquo;여러분도 자유를 되찾고 싶다면 선관위, 정부와 맞서 싸우기를 두려워해선 안 된다&rdquo;고 용기를 북돋웠다.&nbsp;이어 &ldquo;여러분은 직접 표를 새어야 한다&rdquo;며 &ldquo;여러분은 정부에 대항해 일어나 선거 결과에 굴복하지 않는다. 이곳에 와서 보니 이미 여러분은 정부의 선거 결과에 대해 불복하고 있다&rdquo;고 치켜세웠다.&nbsp;그는 &ldquo;여러분과 함께 있는 이 순간이 감사하고 여러분의 목소리를 미국에 전하게 되어 자랑스럽다&rdquo;며 &ldquo;정부가 국민의 표를 뺏는 장면을 내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했기 때문에 미국으로 가서 얘기할 때 더 신뢰를 얻게 될 것&rdquo;이라고 말했다.&nbsp;끝으로 &ldquo;단지 미국의 도움만을 기다리는 것이 해결은 아니다&rdquo;라며 &ldquo;지금의 사회운동을 더 키우고 한국의 선거 때마다 적용하게 이런 움직임을 성장시켜야 한다. 여러분의 표를 여러분이 샐 수 있을 때 비로소 선거는 여러분의 것이 된다&rdquo;고 덧붙였다.&nbsp;4일 오후 3시30분쯤 사복경찰이 투표소에 다녀가자 시민들이 경계하고 있다.&nbsp;Updated: 4일 오후 5시02분&nbsp;황교안 대표 &ldquo;막아낼 수 있어&rdquo;&hellip; 침착함 유지 당부&nbsp;당황하지 말 것 요청도&nbsp;밤새 대치 현장 지켜&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국무총리)는 경찰 기동대가 투입되더라도 애국시민이 침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nbsp;황 대표는 4일 오후 4시50분쯤 6&middot;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놓고 전날 밤부터 밤새 이어진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의 대치 현장에서 &ldquo;아무리 많은 경찰이 와도 이 정도(규모)면 막아낼 수 있다&rdquo;고 독려했다.&nbsp;그는 이어 &ldquo;경찰이 온다고 당황하지 말아달라&rdquo;고 당부했다.&nbsp;앞서 오후 3시30분쯤 7~8명의 사복 경찰이 투표소에 다녀갔다.&nbsp;기동대 경력은 밤사이 한블럭 정도 떨어진 거리로 후퇴해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nbsp;Updated: 4일 낮 12시50분&nbsp;송파 사태 일촉즉발... 제2의 대학 시국선언 도화선 되나&nbsp;박준영 자유대학 대표 &ldquo;잘하면 대학 시국선언 촉매제&rdquo;&nbsp;&ldquo;이대남 75% 보수에 투표... 젊은층 관심도 높은 사안&rdquo;&nbsp;박준영 자유대학 대표(작은 사진)가 4일 라이브 중계 도중 송파 개표장 쪽으로 들어가는 택배 모습을 심재홍 대변인이 촬영해 송출한 영상을 보면서 &ldquo;아침까지 이쪽에 있다가 (투표소로) 건너왔는데 (감시를 위해서는) 개표소 쪽에 사람이 더 많이 모여야 할 것 같다&rdquo;고 의견을 밝히고 있다. [자유대학 영상 캡처]&nbsp;박준영 자유대학 대표는 4일 유튜브채널 라이브 중계도중 &ldquo;잘하면 각 대학교에서 재선거 시국선언 열풍이 불수도 있다&rdquo;며 송파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제2의 시국선언의 도화선이 될 가능성을 타진했다.&nbsp;박준영 대표는 이날 낮 12시쯤 6&middot;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의 밤샘 대치가 이어진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방송을 진행하다 &ldquo;선거에 대한 국민의 불신 여론이 4.19 이후로 이정도까지 올라온 적이 없는 것 같다&rdquo;며 이같이 내다봤다.&nbsp;박 대표는 &ldquo;부정선거 수사하라고 광장에서 수많은 이들이 집회를 했고 작년까지는 우파들만 했다고 본다&rdquo;면서도 &ldquo;지금은 좌파라고 하더라도 선거에 문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rdquo;고 말했다.&nbsp;그러면서 연세대와 국민대 등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게시물을 직접 읽으며 &ldquo;젊은 층의 여론이 들끓고 있고 내일은 더할 것&rdquo;이라고 전망했다.&nbsp;특히 함께 진행하는 자유대학 관계자와 함께 &ldquo;학생들이 들고 일어나야 하고 젊은층 관심도가 높은 사안&rdquo;이라며 &ldquo;이번 투표에서 이대남들의 75%가 보수에 투표했다&rdquo;고 강조했다.&nbsp;다른 자유대학 관계자도 &ldquo;오세훈 시장의 당선을 축하하지만 재선거를 외쳐야 한다. 어차피 다시해도 이길텐데 뭐가 두렵나&rdquo;라며 &ldquo;국민의힘 지도부도 재선거를 선언해야 한다. 오히려 지금 싸우는 게 중도를 잡고 좌파를 설득할 기회다. 이보다 좋은 판이 안 깔린다고 생각한다&rdquo;고 덧붙였다.&nbsp;Updated: 4일 오전 10시05분&nbsp;황교안 대표, 노태악 사과 요구... 개표소는 봉쇄 중&nbsp;4일 오전 10시 현재 12시간째 완강하게 대치&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4일 오전 10시 현재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입구에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자유대학 유튜브 영상 GIF]&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nbsp;황 대표는 4일 오전 10시 현재 6&middot;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놓고 전날 밤부터 밤새 이어진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의 대치 현장에서 &ldquo;노태악 위원장이 직접 나와 사과해야 한다. 사과가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rdquo;라고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다.&nbsp;이곳에선 6&middot;3 지선 당일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으며 격앙된 유권자와 새롭게 가세한 애국시민 등이 12시간째 투표함 통로를 봉쇄하며 완강하게 대치 중이다.&nbsp;4일 오전 11시쯤 애국 시민들이 선거 무효를 촉구하며 투표함 반출을 저지하고 있다. [사진=이병화님 제공]&nbsp;애국 시민들은 한치도 물러설 기색 없이 &ldquo;선거 무효&rdquo;를 연호하고 있다.&nbsp;현장을 라이브 중계 중인 자유대학 유튜브 채널 관계자는 &ldquo;지금 경찰이 송파구 (잠실) 개표소의 모든 출구를 막고 있다&rdquo;고 알렸다.&nbsp;황 대표는 이날 새벽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열린 대규모 군중 집회에서 연설을 마친 뒤 대치가 장기화되는 송파구 잠실로 급히 이동해 철야 농성 중이다.&nbsp;Updated: 4일 오전 8시55분&nbsp;송파 투표함 반출 저지... 아침까지 이어져&nbsp;6&middot;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의 밤샘 대치가 4일 아침까지 이어지고 있다.&nbsp;애국 시민 등은 이날 오전 8시55분 현재 11시간째 투표함 통로를 봉쇄하며 완강하게 대치하고 있다. 애국 시민 등은 &ldquo;부정선거&rdquo;를 연호하며 맞서고 있다.선거당국은 투표함 2개에 약 2000명 분의 투표지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nbsp;Updated: 4일 오전 5시10분&nbsp;&ldquo;부정선거&rdquo; 연호... 송파 투표함 반출 밤샘 저지황교안 대표, 박주현 변호사 투표소 항의 방문&nbsp;헌정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lsquo;후폭풍&rsquo;&nbsp;4일 오전 9시 현재 &ldquo;부정선거&rdquo; 연호하며 맞서3일 6&middot;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middot;보궐선거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4일 오전 4시 시민들이 항의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4일 새벽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항의 방문해 선관위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황교안TV 캡처]&nbsp;헌정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후폭풍이 일파만파 확산하는 가운데 4일 오전 5시20분 현재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을 가득 메운 애국 시민들이 &ldquo;부정선거&rdquo;를 연호하며 항의하고 있다. [황교안TV 캡처]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6&middot;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이 투표함 반출을 놓고 밤샘 대치 중인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항의 방문해 선거 관계자들을 불러 세우고 경위를 캐묻고 있다.&nbsp;이곳에선 6&middot;3 지방선거 당일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으며 격앙된 유권자와 새롭게 가세한 애국시민이 4일 오전 5시10분 현재 7시간째 투표함 통로를 봉쇄하며 완강하게 대치하고 있다.&nbsp;황 대표와 박 변호사는 이날 새벽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열린 대규모 군중 집회에서 연설을 마친 뒤 송파구 잠실로 급히 이동했다.&nbsp;송파구 우성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잠실7동 제2투표소는 유권자와 애국시민, 보수 성향 유튜버 등 수백 명이 모여 입구를 둘러싼 채 &ldquo;개표 중단&rdquo; &ldquo;선거 무효&rdquo;를 촉구하고 &ldquo;부정선거&rdquo;를 연호하며 투표함 2개의 발을 묶고 있다.&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4일 새벽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항의 방문해 선관위 관계자로부터 경위를 듣고 있다. [황교안TV 캡처]&nbsp; 이로써 전날 밤 11시50분쯤 선거 당국이 투표 종료를 선언한 이곳은 5시간 넘게 투표함을 개표장으로 이송하지 못하고 있다. 이곳은 선거인명부 대조전표를 받은 인원에 대해 투표 마감 시각을 오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 4시간 미룬 바 있다.서울시선관위의 협조 요청을 받은 경찰은 기동대 경력 등 수십 명의 경관을 투입해 한때 강제 반출을 시도하려는 듯 했으나 시위대에 가로막혀 일단 아파트 단지 밖으로 물러나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nbsp;앞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중재를 자처하며 투표소를 찾았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하고 새벽녘 빠져나왔다. 같은당 김은혜 의원은 집회 인원과 스피커폰 통화에서 &ldquo;이번 사태가 개표중단, 선거 무효, 재선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nbsp;오전 5시 현재 시위대는 입구 가까이에서 &ldquo;재선거&rdquo; &ldquo;부정선거&rdquo; &ldquo;선거 무효&rdquo; &ldquo;문 열어라&rdquo; 구호를 강하게 외치고 있다.&nbsp;투표소 앞 막고 항의하는 시민들 [연합뉴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05:17: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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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에 젖은 투표지 70여 장’ 참관인 이의제기</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28</link>
			<description><![CDATA[경북 포항시 남구 개표소의 개표 과정에서 물에 젖은 투표지 70여 장이 발견됐다. [자유와혁신]&nbsp;물에 젖은 투표지 70여 장이 개표 과정에서 발견돼 참관인이 경찰을 부르고 이의제기하는 소동이 벌어졌다.&nbsp;4일 자유와혁신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에 따르면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개표소에서 물에 젖은 투표지 70여 장이 나왔다.&nbsp;참관인은 즉각 112에 신고했으며 선거 당국에 이의제기서를 제출했다.&nbsp;경찰은 투표지가 허술하게 보관된 경위와 가짜 투표지가 아닌지 등을 면밀하게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04:0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형상기억 투표지’ 대거 등장… “부정선거 현재 진행형”</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26</link>
			<description><![CDATA[새로 뜯은 A4 용지 측면처럼 접힌 흔적이 없는 신권다발 투표지(벽돌투표지)가 또 등장했다.&nbsp;선거 당국이 ‘형상기억 투표지’라고 주장해 온 빳빳한 신권 투표지가 6·3 지방선거에서 어김없이 등장했다.&nbsp;부정선거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임을 반증하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계속되는 거짓말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폭발 일보직전까지 다다르고 있다.&nbsp;4일 자유와혁신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에 따르면 3일 전국 곳곳의 개표소에서 신권 지폐 다발처럼 한 번도 접히지 않은 투표지 묶음(벽돌 투표지)가 다량 포착됐다.&nbsp;울산광역시 개표소에서 접힌 흔적 없이 측면이 가지런한 신권 다발 투표지가 무더기로 나왔다. 참관인은 “70~90%는 되어 보이는 신권 투표지가 일부 진짜로 보이는 투표지와 섞여 있었다”며 “이래도 침묵하면 자유를 누릴 자격이 없다”고 통탄했다.&nbsp;강원 원주시 개표소에서도 신권 다발 투표지가 발견됐고, 경기 용인시 단국대 개표소에서도 한번도 접힌 흔적이 없는 빳빳한 벽돌 투표지 더미가 출몰했다고 참관인이 제보했다.&nbsp;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은 “선관위가 주장해 온 ‘형상기억 투표지’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nbsp;국민을 농락하는 신권다발 투표지가 6·3 지선에도 어김없이 출현했다. [사진=자유와혁신]&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03:15: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치 손댄듯 시간 지나며 투표수 감소… ‘리밸런싱’ 의혹 증폭</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24</link>
			<description><![CDATA[개표 과정에서 투표수가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드는 기현상이 포착되면서 ‘리밸런싱(reballencing)’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nbsp;리밸런싱이란 자산의 목표 비중과 실제 비중이 어긋났을 때 다시 맞추는 금융 용어이며, 선거에서는 조작 세력이 이미 설계된 결괏값과 실제 결과의 차이를 조정하기 위해 해킹 등으로 개입하는 과정을 의미한다.&nbsp;3일 자유와혁신당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선)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개표도중 시간이 지날수록 투표수가 감소하는 이상 현상이 화면에 잡혔다.&nbsp;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진행상황표는 이날 오후 5시05분30초에 2561만7541명이었다. 그러나 오후 5시06분00초에는 2561만7431명으로 110명이 줄어들었다. 불과 30초 만에 투표수가 오히려 감소한 것이다.&nbsp;자유와혁신 관계자는 “투표자 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만 하지 감소하지 않는다”며 “이는 지난 6·3 대선에도 유사한 시간에 일어났기에 투표자 수를 임의조정하는 ‘리밸런싱’이&nbsp; 아닌가하는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00:35: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동혁 &quot;서울시 선거 오염돼…개표 중단하고 재선거해야&quot;</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21</link>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6·3 지방선거일인 3일 국회에서 열린 마지막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nbsp;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빚어진 6·3 지방선거 개표를 즉각 중단하고 재선거를 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장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서울시 선거는 오염됐다. 오염된 선거는 무효"라며 "지금이라도 진상 파악이 이뤄질 때까지 즉시 개표를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리고 진상 파악 결과에 따라서 서울시의 선거는 다시 선거를 실시해야만 한다"며 "이와 비슷한 일이 벌어진 모든 지역에 대해 개표를 중단하고, 문제가 있다면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장 위원장은 서울 송파구를 비롯한 17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데 대해 "투표의 공정성이 깨졌다"고 맹비난했다.그는 "이로 인해 투표용지를 기다리다가 투표를 포기한 유권자가 있을 것이고,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포기했다거나 장시간 기다리다가 돌아갔다는 뉴스를 접하고 아예 투표장에 갈 것을 포기한 유권자도 있을 것"이라며 "이번 서울시의 투표는 유권자의 투표권, 참정권이 심각하게 침해된 선거"라고 규탄했다.그러면서 "지금 즉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개표 중단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장 위원장은 "선거관리 부실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며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명확한 사실관계 해명과 입장을 발표하고 그에 따른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나아가 "이번에 선관위의 선거 부실 관리 문제를 완전히 뿌리 뽑지 못한다면 우리는 선거 때마다 계속해서 사회적 갈등을 빚을 수밖에 없고 사회적 비용을 계속 지출하는 상황이 반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선관위가 개표를 강행할 경우 법원에 개표 중지 가처분 신청을 낼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는 "지금 가처분 신청을 한다고 했을 때 선관위가 개표를 중단하지 않고 진행해버린다면 신청의 이익이 없을 수도 있다"며 "따라서 가처분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선관위가 먼저 스스로 개표를 중단해야한다"고 답했다.앞서 국민의힘은 오후 8시 기준 서울 광진구 구의3동 제6투표소, 동작구 노량진1동 제7투표소, 서초구 잠원동 제7투표소, 반포4동 제3투표소, 강남구 청담동 제4투표소, 개포2동 제2투표소, 송파구 가락2동 제3·7투표소, 문정1동 제4투표소, 문정2동 제2투표소, 잠실2동 제6투표소, 잠실4동 제5투표소, 잠실7동 제2투표소, 위례동 제5투표소, 경기 인천 연수구 동춘1동 제6투표소, 송도5동 제1투표소, 화성시 동탄4동 제5투표소 등 총 17곳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앞서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도 긴급 현안 브리핑을 열고 중앙선관위에 "서울 선거 개표를 즉시 중단하길 바란다"며 "공직선거법에 의거해 선거를 연기할 것을 정식으로 요구한다"고 밝혔다.그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했다. 한 시간 이상 투표를 못하게 되면 일신상 사유로 투표를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고 주장했다.당 일각에서는 "선거 무효", "선관위원장 탄핵" 등의 주장도 나오고 있다.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밤 과천 중앙선관위를 항의 방문하고 즉시 개표 중단을 요구했으며, 4일 오후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기로 했다.]]></description>
			<author>연합뉴스</author>
			<pubDate>Wed, 03 Jun 2026 23:2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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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독] 추미애만 ‘연속 집계’ 충격... “국민주권 처참히 짓밟혀”</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19</link>
			<description><![CDATA[3일 6·3 지방선거의 단국대 체육관 개표소에서 촬영된 노트북 전산 개표 시스템 화면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에게 기표된 투표지가 연속으로 계수되고 있다. (위) 아래 영상은 추 후보와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 등에게 번갈아 기표된 투표지가 계수되는 다른 노트북 스크린. [자유와혁신 제보 영상 / 한미일보 제작 GIF]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연속으로 집계되는 전산 개표 시스템의 영상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nbsp;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선)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경기 용인병 단국대 체육관 개표소에서 이날 오후 비상적인 개표 집계 상황을 참관인이 영상 기록으로 남겼다.&nbsp;자유와혁신당에 따르면 개표 참관인은 이날 오후 6시20분쯤 민주당 추미애 후보에게만 기표가 된 투표지가 연속해서 전산 집계 노트북 화면에 잡히는 영상을 담아 제보했다.&nbsp;반면 오후 8시30분쯤 옆 테이블의 다른 노트북에서는 추 후보뿐 아니라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 등이 고르게 표를 얻는 모습이 노트북 화면에 나타났다.&nbsp;제보자는 “3분 넘게 추미애만 나왔지만 30초 정도밖에 찍지 못했다”고 알려왔다고 자유와혁신당은 에 전했다.&nbsp;이날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과 함께 전한길 뉴스에서 라이브 개표방송을 진행한 박주현 변호사(한국 측 공동 조사단장)는 “3·15 부정선거는 지금 일어난 부정선거에 비하면 정말 조족지혈”이라며 “수많은 가짜 투표지가 국민 앞에 낱낱이 드러난 엄청난 사건이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로 용서해선 안 된다”고 개탄했다.&nbsp;그러면서 박 변호사는 “전국적으로 드러난 총체적 사기, 부정선거를 보고도 침묵하고 가만히 있어선 안 된다”며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더이상 부정선거 카르텔, 조작선거를 일삼는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의 주권을 유린하고 처참하게 밟아버리는 일이 더이상 없어야 한다”고 나라를 지키기 위한 의로운 행동에 뜻을 모아줄 것을 강하게 촉구했다.&nbsp;이어 전한길 대표도 “자유는 공짜가 아니고 행동하지 않는 자의 양심은 악의 편”이라며 “플라톤은 정치에 무관심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고 했다”고 국민 모두가 깨어 함께할 것을 호소했다.&nbsp;허겸 기자&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Wed, 03 Jun 2026 23:21: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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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투표관리관 서명 없는 봉인 투표함 버젓이 개표장 반입”</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12</link>
			<description><![CDATA[&nbsp;6·3 지선에서 광주 북구의 한 개표소에서 투표관리관 서명이 없는 투표함이 개표소에 반입된 채로 목격됐다. 관리관 서명이 있는 옆면(A)과 서명이 없는 윗면(B). C는 B를 확대한 사진. [자유와혁신 제공]&nbsp;봉인지에 투표관리관의 서명이 없는 투표함이 개표소에 버젓이 반입돼 논란이 일고 있다.&nbsp;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선)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광주 북구 문흥1동 개표소에서 봉인지에 관리관 서명이 없는 투표함이 목격됐다.&nbsp;3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에 따르면 제보자는 이날 투표 종료 이후 문흥1동 개표장에서 이 같은 투표함을 발견하고 사진으로 찍어 제보했다.&nbsp;제보 사진에 따르면 투표함 옆면 손잡이에는 투표관리관의 서명이 있다. (우측 사진) 그러나 투표함 윗면 투입구에 부착된 봉인지에는 참관인들의 서명만 있고 투표관리관의 서명이 없다. (좌측사진)&nbsp;자유와혁신 관계자는 “미리 봉인지 스티커에 서명하고 부착하니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이며 “간인을 막으려는 선관위의 꼼수가 초래한 일”이라고 지적했다.&nbsp;봉인지를 둘러싼 갈등은 줄곧 이어져 왔다. 이른바 ‘통갈이(투표함 안의 투표지를 통째로 바꿈)’ 의혹이 이어지자, 참관인들은 투표함의 개함을 막기 위해 봉인지의 바깥쪽으로 서명이 돌출하도록 간인하고자 해왔다.&nbsp;떼었다 붙여도 자국이 남지 않는 봉인지였기 때문에 더욱 논란을 부추겼다. 참관인들은 누군가 비밀리에 투표함을 열고 가짜 투표지를 넣어도 확인할 길이 없다며 투표함의 안전을 보장하려는 조처로 ‘간인’을 추진한 것이다.&nbsp;그러나 선거 당국은 서명이 봉인지 바깥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간인’을 막는 데 주력했다는 인상을 풍겼고 실제 이를 둘러싼 갈등은 비일비재했다.&nbsp;경기 분당의 한 투표소에서 ‘간인’을 했다는 이유로 한 투표참관인이 선거당국으로 부터 고발될 처지에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보자 제공]&nbsp;실제 이번 6·3 지선의 사전선거에서도 분당의 한 사전투표소의 참관인이 봉인지 바깥으로 서명했다는 이유로 분당구 선관위가 고발하겠다고 엄포를 놓은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nbsp;이 참관인은 법률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에 밝혔다.&nbsp;사정이 이러다 보니 그동안 선거 당국은 모든 참관인으로부터 미리 봉인지에 서명을 받는 꼼수를 써왔고, 이 과정에서 투표관리인이 미처 서명하지 못한 봉인지가 버젓이 붙은 투표함이 개표장으로 반입된 것으로 자유와혁신은 보는 것이다.&nbsp;자유와혁신 관계자는 “봉인은 봉한 곳에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는 것”이라며 “봉하지도 않았는데 서명부터 하는 것은 빈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행위와 다름없다”고 사태의 심각성을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Wed, 03 Jun 2026 21:59: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6·3 지선] '대기표 배부' 잠실7동 제2투표소, 22시까지 연장</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14</link>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은 서울 송파구의 투표소가 결국 오후 10시까지 투표 마감 시각을 연장했다.'대기표 배부'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대치하는 모습 [연합뉴스]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송파구 잠실7동2투표소는 대기표를 발부받은 인원에 한해 투표 종료 시각을 오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 미루기로 했다.앞서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언론 공지를 통해 '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대기하는 와중에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이곳의 투표함을 회수하려 한다'고 알리는 등 반발했다.해당 투표소는 국민의힘 인사들 항의 방문이 이어지던 와중 투표 시간을 연장해 오후 6시 전 줄섰지만 용지가 없어 기다린 유권자들의 투표권을 최대한 보장하기로 했다.이 투표소의 선거 사무원들은 대기표를 받은 일부 인원이 투표하지 않았다며 인근 아파트 단지에 투표를 독촉하는 방송을 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이에 따라 개표도 지연되는 수순이다.현장을 찾은 일부 시민은 해당 투표소를 통한 투표는 무효가 돼야 한다고 강하게 항의했다.한 시민은 다른 시민들을 향해 "투표함 반출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description>
			<author>연합뉴스</author>
			<pubDate>Wed, 03 Jun 2026 21:36: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선관위 사무총장, 투표지 부족사태에 &quot;책임 통감…깊이 사과&quot;</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13</link>
			<description><![CDATA[허철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중앙선거관리위원회 허철훈 사무총장은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큰 혼란과 심려를 끼쳐 드렸다"며 고개를 숙였다.허 사무총장은 이날 저녁 경기도 과천 선관위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를 찾아주신 국민께 불편을 드리고 공정한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선관위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투표용지가 부족한 투표소로 투표용지를 이송했으며, 해당 투표소에서 대기 중인 유권자는 마감 시각이 지나더라도 정상적으로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안내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중앙선관위는 이번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개표가 종료되는 즉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원인과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미흡한 준비와 대처로 실망을 드리게 되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앞서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광진구,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다.]]></description>
			<author>연합뉴스</author>
			<pubDate>Wed, 03 Jun 2026 21:3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CTV 가리고 개표참관인 동영상 촬영 가로막아</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01</link>
			<description><![CDATA[&nbsp;6·3 지선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사전투표 현장에서 폐쇄회로(CC)TV를 가린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됐다. [사진=자유와혁신 제공]&nbsp;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선)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사전투표 현장에서 폐쇄회로(CC)TV를 가린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됐다.&nbsp;3일 자유와혁신당과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이 취합·공개한 사진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사전투표 현장에 설치된 CCTV가 종이 등으로 가려진 모습이 잡혔다.&nbsp;서울 중구 회현동의 사전투표소 천장에 설치된 CCTV가 봉투에 의해 가려졌는가 하면 벽에 붙은 강남구 개포1동 사전투표소 CCTV도 종이가 덮힌 채 가려진 모습이 노출됐다.&nbsp;이들 CCTV는 기표소를 촬영하지 않는다. 기표소 외부에 로비 또는 유권자가 대기하는 곳을 촬영한다.&nbsp;공직선거법 제166조의2 1항은 기표소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투표지가 드러나지 않는 장소, 이를테면 투표소로 사용하는 행정복지센터 혹은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에 종전부터 설치된 CCTV를 선거 당국이 가려 시빗거리를 자초하는 것이다.&nbsp;지난달 29일 경기 평택의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전투표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왼쪽부터 더글러스 G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와 박주현 변호사,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 김상현 자유와혁신당 최고위원. [사진=허겸 기자]&nbsp;또한 개표소에서 참관인의 동영상 촬영을 가로막아 논란을 빚기도 했다.&nbsp;한 사전투표소에 공시된 ‘개표관람 요령’ 안내 문구에는 ‘동영상 촬영 및 소란 언동 등 개표방해 시 퇴거조치 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다.&nbsp;자유와혁신당 관계자는 “사전투표소도 CCTV를 이번 선거에서도 가렸고 개표소에서 개표관람시 동영상 촬영도 막고 있다”며 “(투표소가 아닌) 개표소 참관인의 동영상 촬영은 법적으로 허용돼 있는데도 개표관람인의 촬영을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했다.&nbsp;그러면서 “사전투표자수를 정확히 입증할 수 있는 CCTV를 가리고, 개표장에서는 가짜 의혹이 있는 투표지 등을 촬영하지도 못하게 막는다”며 “선관위는 뭘 두려워 감추려하는 것인가. 감추는 자가 범인이고 주인인 국민이 나서서 주권을 지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nbsp;사전선거의 표 부풀리기 논란과 함께 사전투표 현장의 CCTV를 가리는 선거당국의 기이한 행동이 문제가 된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nbsp;지난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4·10 총선) 당시에도 CCTV를 종이로 가린 모습이 다수 목격되며 논란이 일었다.&nbsp;당시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선관위는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총선)에 이어 이번 총선에서도 사전투표소 CCTV 촬영을 금지하고 있다”며 “그러나 4·15 총선 당시 당일 선거 즉 ‘본 투표장’에선 CCTV를 가리라는 선관위의 지시도 없었고 또 선관위가 CCTV를 가리지도 않았다는 사실”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nbsp;그러면서 “유독 사전투표소 촬영만 차단하고 당일 투표 촬영은 방치하고 있으니 정말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이라며 “CCTV가 유권자 기표 장면을 촬영해 비밀투표 원칙을 훼손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투표소 내부에 사람들이 몇 명이 왔다 갔는지를 촬영하는 것인데 이것을 선관위가 극구 못하게 막는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일갈했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Wed, 03 Jun 2026 20:5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6·3 지선] 인천 일부 투표소서 투표용지 부족…추가 이송해 투표종료</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08</link>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쌍용아파트관리사무소에 마련된 가락2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투표마감 시간 이후에도 투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nbsp;6·3 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인천시 연수구 일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일부 유권자들이 대기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3일 인천시 연수구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5동 제1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잠시 대기해야 했다.당시 투표관리관 등이 인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투표용지가 부족할 것 같다"며 미리 상황을 알려 오후 5시 30분께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도착했다.이 과정에서 유권자들이 10분가량 대기하며 항의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연수구 동춘1동 한 투표소에서도 20∼30명분의 투표용지가 부족해 선관위에서 투표용지를 추가로 이송했다.이에 기다리던 유권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를 마친 것으로 파악됐다.]]></description>
			<author>연합뉴스 </author>
			<pubDate>Wed, 03 Jun 2026 19:02: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유와혁신, 서울 곳곳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격앙…“모든 과정 공개, 철저히 점검하라”</title>
			<link>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9402</link>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자유와혁신당은 6·3 지방선거 중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자혁당은 3일 긴급 입장문을 내고 “단순 행정 착오를 넘어 국민 참정권과 직결되는 중대 사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nbsp;국민의힘도 “선거가 끝나는 대로 곧장 이번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을 추진하고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nbsp;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서울시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못하고 있다는 어처구니없는 소식이 들어오고 있다”며 “선관위는 18시가 넘어서라도 기다리신 시민들께서 반드시 투표하실 수 있도록 투표권을 보장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서울시당은 자체 파악한 결과 현재까지 송파구 문정2동 제2투표소, 잠실2동 제6투표소, 잠실7동 제2투표소, 잠실4동 제5투표소, 가락2동 제3·7투표소, 강남구 청담동 제4투표소, 광진구 구의3동 제6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아울러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각 투표소에서 제보 영상이 쏟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측 조은희 캠프 선대위 총괄선대본부장은 페이스북에 “이런 식으로 유권자의 참정권을 침해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서 즉각 시민들이 투표하실 수 있도록 하라”고 촉구했다.한미일보 정치부&nbsp;]]></description>
			<author>한미일보 </author>
			<pubDate>Wed, 03 Jun 2026 18:30:22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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