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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4개월된 외손녀 하늘나라 보내 NNP=홍성구 대표기자 2026-07-03 06:00:01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의 외손녀가 5월 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6월 24일부터 6일간 국회 일정을 중단하고 입원 및 휴식기를 가졌는데, 그가 복귀하자마자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하고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 회의에 불참했다.


장 대표의 외손녀는 생후 4개월 된 아기로 알려졌으며, 7월 1일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기는 건강악화설이 돌기는 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장례는 아주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서 1일장으로 치러졌다.


슬픔을 겪은 유가족을 위로하는 추모의 글들이 스레드 등을 통해 소셜미디어에 확산하고 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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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의 댓글
  • 2026-07-10 23:16
    아가야 하늘나라 갔으니 천사님들 한테 대한민국에서 고군분투하는 외할아버지 도와달라고 부탁하기 바란다.
  • 2026-07-03 17:41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작고 소중한 아가야 아프지말고 푹 쉬렴ㅠㅠ 장대표님과 가족분들께 위로드립니다
  • candy5262026-07-03 09:54
    아기가 천사가 되어 하늘나라로 갔을 거에요~~장대표님 위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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