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전혁 서울시 교육감 후보 성명서] “선관위의 총체적 부실은 명백한 선거부정, 즉시 투개표 중단하고 서울 전역 재선거 실시하라!”
- 오늘 3일 치러진 서울시 교육감 선거를 포함한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서울 시내 12개 지역의 전대미문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시 교육감 ...
- 2026-06-03
- [자유대한호국단 긴급성명] 즉각 개표 중단하고 투표용지 부족 지역 조사 후 재투표 실시하라!
- 선관위는 이번 사태에 대해 “높은 투표율로 인해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 “대기 유권자에겐 투표 기회를 보장했다”고 해명하...
- 2026-06-03
- [서버까 구국동지회 성명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주권 박탈 범죄! 즉각 선거 무효를 선언하고 현 정권은 퇴진하라
-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서버까(써버까) 구국동지회 일동은 헌정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라는 참담한 국기문란 범죄를...
- 2026-06-03
- [응천스님 호국칼럼] 보훈 가족에도 민주화 유공자에 준하는 예우해야
- 대한민국은 세계 경제 규모 10위권의 외형적 성장을 이뤄냈으나, 정작 국가를 지탱하는 정신적 기둥인 호국(護國)의 가치는 붕괴의 임계점에 다다랐다. 사회...
- 2026-06-03
- [박주현 작가칼럼] ‘떼법’이 일상이 된 사회… ‘정당한 격차’조차 못 견디는 사람들
- 투표소로 향하는 길, 종이 한 장에 도장을 찍으며 문득 멈춰 서서 스스로에게 묻는다. 거창한 이념이나 진영의 승패를 떠나, 나는 과연 어떤 공기를 마시며 살...
- 2026-06-03
- [松山 역사읽기] 조선은 사라졌지만 조선적 인간은 남았다
- 소중화(小中華)를 이야기하면 많은 사람들은 조선 후기의 외교 의식이나 명나라에 대한 충성심부터 떠올린다. 병자호란 이후 청나라가 중국 대륙을 지배하게...
- 2026-06-02
- [조영진 소방칼럼] 방산·특수화재는 ‘과학적 위험 예측’으로 예방해야
- 2026년 6월 1일, 대전 유성구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에서 폭발을 동반한 대형 화재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참사가 벌어졌다. 미사일과 로...
- 2026-06-02
- [신동춘 칼럼] MAGA의 글로벌 승부수: 이란·베네수엘라 압박을 통한 중국의 에너지 차단과 미국 패권의 재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제45대 첫 임기 당시 준비 부족으로 인하여 관료 조직(이른바 딥스테이트로 지칭되는 관료층)과의 충돌을 겪었던 트럼프 진영은 ...
- 2026-06-02
- [박필규 안보칼럼] 통합사관학교는 ‘개혁’인가, 정치적 개악(改惡)인가
- 국방부가 대통령의 공약을 명분 삼아 각 군 사관학교의 통합 작업을 졸속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최근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전담팀(TF)이 제시한 구상은 가히 ...
- 2026-06-02
-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㉔1974 민청학련 사건의 확대 해석: 노선 실패를 ‘탄압의 역사’로 통합
- 1974년 민청학련 사건은 좌파 운동권이 훗날 가장 즐겨 사용한 정치 자산 가운데 하나다. 그들은 이 사건을 “민주화 세력 대 독재 권력”의 구도로만 설명해 ...
- 2026-06-01
- [조양건 칼럼] 역대 최고의 당일투표율로 ‘가짜’ 이재명정부 끌어내리자
- 4년 전 지방선거 투표율은 50% 내외로 적극적인 지지층들만 투표했다고 볼 수 있다. 사전선거투표율은 20.6%였다. 그 결과 국민의힘이 압승했다. 이번 지방선거...
- 2026-06-01
- [박필규의 천사와 악마] ③천사의 삼보(三寶)와 악마의 삼악(三惡)
- 실존하는 악마는 공짜(탐욕)로 유인하고, 사회 문제를 남탓(분노)으로 전가하며, 매사가 거짓으로 일관한다. 하늘에서 떨어진 악마는 탐욕과 분노와 거짓의 삼...
- 2026-06-01
- [박찬영 백세칼럼] ‘나쁜 음식’은 없다… 소화하기 ‘힘든 음식’이 있을 뿐
-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식사와 식품에 대한 기준이 엄격하다. 몸에 나쁜 음식과 좋은 음식을 정해두고 선별해서 먹는다. 일단 이런 분들은 건강...
- 2026-05-31
- [특별기고: 위금숙 박사] 주권 위기! 선관위의 ‘위험한 독주’ 방관할 것인가
- 이번 6월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절차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선거범죄감시단(자유와혁신 산하)은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
- 2026-05-31
- [특별기고: 오성훈 박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관리절차 관련 해명에 대한 반론
- 자유와혁신당 선거범죄감시단은 지난 5월 중순, 각급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과 선거담당 공무원 등을 공직선거법 제157조제2항 및 제158조제3항 위반 혐의로 고...
- 2026-05-31
- [특별기고: 松山] ‘문학의 세계와 사상’ ⑬개인 경험의 정치화
- 사람은 누구나 자기 삶을 중심으로 세상을 이해한다. 자기가 겪은 일, 자기가 들은 말, 자기가 받은 상처, 자기가 견딘 시간은 다른 어떤 이론보다 강하게 머릿...
- 2026-05-31
- [박주현 작가칼럼] 질문을 잃어버린 사회는 결국 수용소일 뿐
- 한 지붕 아래서 같은 밥을 먹고 자란 형제들조차, 늙은 부모를 추억하는 방식은 저마다 다르다. 어떤 자식에겐 한없이 헌신적이고 따뜻한 어머니였으나, 다른...
- 2026-05-31
- [김태산 칼럼] 이재명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대통령인가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국무회의에서 이스라엘군에게 나포되었던 한국인 2명 문제에 분노하며 이스라엘 총리를 체포하는 방안까지 검토하라고 지시를 내려서 ...
- 2026-05-30
- [박필규 안보칼럼] 미중 패권 전쟁 시나리오와 우리의 대응
- 국제 정치의 무대는 언제나 정교하게 짜인 도미노 판과 같다. 4년째 접어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전선의 고착화 속에서 지루한 소모전으로 이어지고 있...
- 2026-05-30
- [松山 시사읽기] 대중은 왜 스스로를 무너뜨리는가?
- 1929년, 제1차 세계대전의 상처가 아직 유럽 전역에 남아 있던 시기였다. 많은 사람들은 인류가 이제 전쟁의 참혹함을 경험했으니 더 나은 시대가 올 것이라 기...
-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