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춘 칼럼] 망국적인 기득권 폐지와 공정 사회 구현을 위한 제언
- 필자는 최근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를 맡아 고 장기표 대표 등 여러 동지와 함께 특권 폐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그 과정에...
- 2026-02-02
- [심규진 칼럼] “장동혁이 장제스와 무슨 상관?”… 잘못된 비유가 현실을 가릴 때
- ‘노원명 에세이’(매일경제 2월1일자)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선택을, 장제스 대만 초대 총통의 전략적 실패에 빗대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비유...
- 2026-02-02
- [신숙희 칼럼] 김건희 여사에 대한 기획수사·정치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 지난 1월28일 이재명 정권 하에서 추진된 이른바 ‘민중기특검’은 막대한 국민 혈세를 투입해 지난 5년간, 실질적으로는 15년 가까이 김건희 여사를 괴롭혀 온...
- 2026-02-01
- [민병곤 칼럼] 강 건너 불구경식 부정선거, 불타는 것은 바로 너의 집이다
- ‘불멍’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불구경에는 묘한 재미가 있다. 축제 때 빠지지 않는 불꽃놀이, 정월 대보름마다 즐기던 쥐불놀이 역시 모두 불을 바라보는 ...
- 2026-02-01
- [박필규 칼럼] 자주와 평화와 효율성의 이름으로 붕괴되는 안보 현상들
- 2026년 1월28일 국방부는 제1차 전작권 전환 추진평가회의를 개최하며 올해를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의 ‘원년’으로 공식 선언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전...
- 2026-02-01
- ‘신영복과 통혁당’ ③‘시대의 지성’ 뒤에 숨은 반국가 행적 [특별기고: 松山]
- 1988년 8월 출옥 이후 신영복이 자신의 과거를 말하는 방식이 분명히 달라졌다. 출옥 이전까지 통일혁명당 사건은 철저히 정치 조직 사건으로 다뤄졌다. 수사...
- 2026-01-31
- [김진호 칼럼] 단식하다 죽으라는 야만족들에게… 보수의 품격 보여준 장동혁 대표
- 김형주 전 민주당 국회의원은 단식 6일 차에 접어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차라리) “죽으면 좋겠다”는 극언을 쏟아내 많은 비난을 받았다. 그...
- 2026-01-31
- [심규진 칼럼] 한동훈 제명, ‘지선’에 미칠 영향… ChatGPT 대답은
- 챗지피티(ChatGPT)는 리서치 어시스턴트다. ‘지시(프롬프트)의 품질’에 따라 결론이 달라진다. 요즘 “한동훈 제명은 곧 지선 패배”라는 말이 너무 쉽게 돌아...
- 2026-01-30
- [김태산 칼럼] 적국에 충성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나라
- 전 국무총리 이해찬이 갔다. 아무것도 두려울 것 없는 권세와 부러울 것이 없는 부를 누리던 그가 왜 그리도 허무하게 의문스러운 객사를 했는지는 하늘만이 ...
- 2026-01-30
- 6·25전쟁을 ‘동족상잔’으로 ‘물타기’하다 [松山 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⑧]
- 1950년 6월25일 새벽 4시경, 북한군은 38선 전 구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남하를 개시했다. ‘개성–문산’ ‘철원–의정부’ ‘춘천–홍천’ 축선이 동시에 열...
- 2026-01-30
- [임요희 한미칼럼] 트럼프 비판하다가 중국 실체 폭로한 ‘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 국가들을 향해 현재보다 ‘훨씬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미국이 너...
- 2026-01-30
- [방민호의 난중일기] 바람의 해일이 몰려온다
- 바람의 해일이 몰려온다. 세찬 ‘바람의 해일’이 우리 앞에 닥쳐오기까지 몇 단계의 과정이 있었다. 먼저, ‘다보스 포럼’에서 미국 대통령이 연설한다. ...
- 2026-01-29
- [박필규 안보칼럼] 서울의 운명은 누가 결정하는가?
- 2026년 미국의 전략 기조 변화는 동맹국에도 분명한 신호를 보내고 있다. 미국은 모든 지역 분쟁에 자동으로 개입하는 국가가 아니며, 동맹 역시 무조건적 보호...
- 2026-01-29
- [심규진 칼럼] 국힘이여,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기준을 던져라
-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는 정치 무대에 등장할 때부터 파격적이었다. 그는 유세 현장에서 실제 톱을 들고나와 “기득권 국가를 베어내겠다”...
- 2026-01-29
- [松山 문학읽기] 좌파 詩는 죄책감 이용하는 체제선전물
- 좌파 시인의 시를 읽다 보면 이상할 정도로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시인도 다르고, 배경도 다르며, 시대도 다른데 읽고 난 뒤 남는 감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
- 2026-01-29
- [특별기고] 선관위의 ‘인쇄 날인’ 법제화... 사무총장은 탄핵되고 선관위는 해체수준의 개혁이 필요
-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신뢰가 벼랑 끝에 섰다. 선거의 공정성을 수호해야 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오히려 부정선거의 제도적 통로...
- 2026-01-29
- [박필규 안보칼럼] 사관학교 통합은 통합군으로 가려는 꼼수인가?
- 군 조직 개편은 군사적 효율성과 정치적 의미가 교차한다. 최근 제기되는 통합사관학교 논의 역시 군 교육체계 조정과 인력 양성 방식의 변화로만 보기에는 ...
- 2026-01-28
- [임요희 한미칼럼] 37살 백인 청년은 왜 대낮에 총을 맞고 숨졌을까
- 미국 사회에서 전과 없는 백인 시민권자가 경찰에 총 맞아 죽을 확률은 그야말로 뉴스에 나올 정도로 희박한 편이다. 최근 10년 통계에 따르면 인구 100만 명당...
- 2026-01-28
- [심규진 칼럼] 선거시스템 둘러싼 국제 논쟁, 한국은 예외일 수 있는가
- 최근 세계선거기구연합(A-WEB)을 둘러싼 논란은 국내 언론에서는 비교적 조용히 다뤄지고 있다. 그러나 해외 정치·정책 커뮤니티와 국제 안보 담론의 흐름을 ...
- 2026-01-28
- [松山 시사읽기] 좌파에게 교육부는 ‘이념의 틀’ 공작소… 우파도 인식 바꿔야
- 좌파 정권이 교육부 장관 자리에 매우 비중 있는 인사를 앉히는 이유는 그 자리를 사회의 장기적 사고틀을 관리하는 핵심 위치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교육은 ...
-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