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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규 안보칼럼] 정치적 목적의 군 파괴 행위 당장 멈추어야
12·3계엄에 동원된 1600여 명 가운데 장성과 영관급을 포함한 860여 명이 별도 조사를 받았고, 이를 위해 120여 명의 수사 인력이 투입됐다. 이후 현 정부는 직무 배제, 보직 해임, 감찰, 수사 의뢰를 동시에 진행하며 군 장성·지휘관·참모 등 100여 명에 대한 대규모 징계를 개시했다. 군 조직 파괴하는 전방위적 수사와 징계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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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국장 “추방명령 받은 불체자 160만명 추적중”
이민세관집행국(ICE) 국장 대행 토드 라이언스(Todd Lyons)는 ICE가 최종 추방명령을 받은 불법체류자 160만 명을 추적하고 있으며 이들 중 절반은 범죄 전력이 있다고 밝혔다.폭스뉴스에 따르면, 라이언스 대행은 12일(목) 상원 국토안보 및 정부업무 위원회가 주최한 청문회에서 "현재 미국에서 약 160만 건의 최종 추방 명령이 내려졌으며, 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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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산 칼럼] 자기 정권도 못 지킨 사람들이 나라는 지킬 수 있겠는가
제목부터가 한국인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글이지만 북과 남을 살아본 사람의 생각을 적을 뿐이니 감정부터 앞세우지 말고 한번 보라. 며칠 전 어떤 모임에 참가했다. 명함들을 보니 전직이 화려하다. 애국자들의 모임인지라 나라 걱정들뿐이다. 그런데 이야기가 군사 무기 분야로 돌아갔다. 무기만 뛰어나다고 전쟁에 다 이길까? 군 출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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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영 백세칼럼] 설 연휴, 혈당 스파이크 막고 건강 챙기는 식사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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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사망 0명…"美, 마두로 체포에 AI 활용했다"
지난달 미군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군사작전을 수행했다고 미국 정치매체 악시오스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악시오스는 사안에 정통한 두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앤트로픽사의 AI '클로드'가 '확고한 결의'(Operation Absolute Resolve) 작전에 사용됐다고 전했다.클로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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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보부 셧다운 직면…의원들 합의없이 의회 떠나
백악관과 의회 민주당 간의 불법체류자 단속 조치를 둘러싼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연방 의원들은 국토안보부에 대한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않고 의회를 떠났다.이에 따라 국토안보부의 예산 대부분이 토요일 오전 고갈되 셧다운될 위기에 처했다.이번 정부 셧다운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한 이후 1년 남짓 사이에 세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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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S 포드 전단, 중동으로 파견…세번째 항모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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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올해 군사비 1조 달러 지출, 내년엔 증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래그에서 장병들에게 올해 군사비로 1조 달러가 지출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그 금액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군부대 방문은 이란을 겨냥해 중동지역에 두 번째 항공모함 전단 배치를 명령한 날 이뤄졌다.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서 가장 상징적인 육군 기지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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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배현진에 '당원권정지 1년' 중징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리자 이를 반기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윤리위는 지난 6일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심의에 착수한 바 있어 속전속결로 징계가 결정 난 것이다. 윤리위는 배 의원을 불러 소명 절차를 밟은 당일 징계 수위를 결정한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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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집권 1년 만에 “충격적인” 범죄 급감!
미국 주요도시 경찰서장협회(MCCA)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미국 주요 도시 전역에서 강력 범죄가 급감했다고 악시오스가 11일(수) 보도했다.주요도시에서 나타난 이같은 놀라운 감소세가 향후 발표될 전국적인 수치에 반영된다면, "2025년 미국의 살인범죄율은 적어도 190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형사사법위원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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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나 “대한민국의 좌경화를 걱정한 적 있는가”
중의원 해산 이후 실시된 일본 총선에서 집권 여당인 자민당이 총 316석을 확보하며 전체 의석 중 3분의 2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확인시켰다. 김규나 작가는 페이스북에 연재 중인 ‘김규나의 소설 같은 세상’(299회)에서 사사키 조의 ‘경관의 피’를 언급하며 일본의 이번 선택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역설한다. 체제의 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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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미국 기업만 차별하는 한국 정부”… 이 주장 사실인가요
쿠팡 사건과 관련해 미국 내에서는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을 차별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드높다. 특히 korearedflags.com 사이트를 중심으로 조목조목 차별 사례가 올라오고 있다. 소셜미디어 X를 통해 공유 중인 이 게시물에는 “한국 정부가 국내 기득권층과 중국공산당에 이익을 주기 위해 미국 기업과 그 임원들을 상대로 벌이는 괴롭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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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지지자에 "사랑합니다…희망 있다" 옥중 손편지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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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시간표를 깐 여권, 계산을 숨긴 야권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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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힘 윤리위, 배현진 징계 절차 돌입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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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위, 한세대 본부와 민노총 산하 교수노조 경찰에 고발
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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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시민단체, ‘李 대통령 외환죄 탄핵 청원’ 신속 심사 촉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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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공개 경고… ‘차베스식 사법 개편’ 논란 폭발
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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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인플레 둔화' 지표에 반색…"바이든의 인플레 물리쳐"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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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일본 여객편 '만석'…동남아 인기 시들, 노선 축소 움직임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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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베네수에 의료물자 첫 공수…트럼프, 직접방문할 뜻도 밝혀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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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 철강관세 완화 질문에 "적용범위 축소될지 지켜봐야"
산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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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재무장관 "미국은 항상 '강달러 정책' 지지" 재확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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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에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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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빌라리조트, 3월 한 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댕댕이 힐링 트래킹’ 이벤트
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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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과 펜타곤에 제출할 다큐 영화’… ‘전장의 유산’ 워싱턴 시사회 성황
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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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인천의 자부심 ‘제물포’가 부활한다… 허식 시의원, ‘허식의 제물포 르네상스’ 출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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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10대 청소년들 공개 처형… ‘북에 잘 보이려’ 한국, 북한인권보고서 발간 중단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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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韓제명 반대' 친한계 배현진 드디어 징계 절차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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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독재의 끄나풀인가, 권력의 충견인가”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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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문건 유출로 민주당 집안싸움 격화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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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개헌 통해 5·18 정신, 헌법 전문에 담겠다"-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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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분노 화살 돌릴 곳이 집가진 중산층뿐이었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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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한동훈 제명' 내홍 2라운드…장동혁 "경찰 수사로 털자"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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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與사법악법 강행시 국회 정상운영 불가"…전면필버 시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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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트럼프에 “부정선거 카르텔, 한국에도 관여” 공개 부탁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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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포로 북송되면 3대 멸족이라는데”… 국제사회 관심 절대적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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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 확정…국민의힘 계파 갈등 정점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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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원정 투표’… “통합선거인명부 까 보자!”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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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시론]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발언… 미국산 무기 납기 지연에 K-무기 주목
외교·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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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시론] 트럼프의 관세 25% 경고, 통상 압박인가 정치적 신호인가
외교·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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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친한계 김종혁에 '탈당 권유'…金 "법적 대응"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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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 압박 풀가동…세계 최대 '슈퍼 핵항모' 추가 급파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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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유대주의 논란 속 종교자유위원회 위원 해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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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 달' 시한 거론하며 "합의불발시 이란에 충격적상황"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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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 후 첫 반정부 시위…수천명 거리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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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호먼 “미네소타 대규모 이민단속 작전 종료” 발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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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트럼프의 ‘평화위원회’에 공식 가입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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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트럼프 행정부, 미네소타 대규모 이민단속 작전 종료 선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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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中에 반도체장비 불법수출' 美기업·韓자회사에 2.5억불 벌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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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협상 “반드시 성공” 경고속 제2항모전단 준비 완료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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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방중 앞두고 '中 겨냥' 기술 통제 줄줄이 보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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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공화당 의원들에게 관세 철회 표결 경고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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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원, 중간선거 유권자 미국 시민권 증명 의무화 법안 통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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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초대하지 않았던 민주당 주지사는 단 2명”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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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2020년 조지아주 부정선거 확인…고의성 조사중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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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에너지장관 베네수 도착…임시대통령 만나고 유전 방문 예정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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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규 안보칼럼] 정치적 목적의 군 파괴 행위 당장 멈추어야
12·3계엄에 동원된 1600여 명 가운데 장성과 영관급을 포함한 860여 명이 별도 조사를 받았고, 이를 위해 120여 명의 수사 인력이 투입됐다. 이후 현 정부는 직무 배제, 보직 해임, 감찰, 수사 의뢰를 동시에 진행하며 군 장성·지휘관·참모 등 100여 명에 대한 대규모 징계를 개시했다. 군 조직 파괴하는 전방위적 수사와 징계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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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山 문학읽기] 한강 ‘소년이 온다’… 감정과 기억의 정치학
한강의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면서 5·18을 다룬 가장 영향력 있는 문학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많은 독자는 이 작품을 고통의 기록, 희생자의 증언, 인간 존엄의 복원으로 읽는다. 그러나 작품을 감동의 차원에만 두지 않고 서사 구조와 사상적 효과의 차원에서 분석해 보면, 이 소설은 단순한 비극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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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국장 “추방명령 받은 불체자 160만명 추적중”
이민세관집행국(ICE) 국장 대행 토드 라이언스(Todd Lyons)는 ICE가 최종 추방명령을 받은 불법체류자 160만 명을 추적하고 있으며 이들 중 절반은 범죄 전력이 있다고 밝혔다.폭스뉴스에 따르면, 라이언스 대행은 12일(목) 상원 국토안보 및 정부업무 위원회가 주최한 청문회에서 "현재 미국에서 약 160만 건의 최종 추방 명령이 내려졌으며, 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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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사망 0명…"美, 마두로 체포에 AI 활용했다"
지난달 미군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군사작전을 수행했다고 미국 정치매체 악시오스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악시오스는 사안에 정통한 두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앤트로픽사의 AI '클로드'가 '확고한 결의'(Operation Absolute Resolve) 작전에 사용됐다고 전했다.클로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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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보부 셧다운 직면…의원들 합의없이 의회 떠나
백악관과 의회 민주당 간의 불법체류자 단속 조치를 둘러싼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연방 의원들은 국토안보부에 대한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않고 의회를 떠났다.이에 따라 국토안보부의 예산 대부분이 토요일 오전 고갈되 셧다운될 위기에 처했다.이번 정부 셧다운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한 이후 1년 남짓 사이에 세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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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올해 군사비 1조 달러 지출, 내년엔 증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래그에서 장병들에게 올해 군사비로 1조 달러가 지출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그 금액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군부대 방문은 이란을 겨냥해 중동지역에 두 번째 항공모함 전단 배치를 명령한 날 이뤄졌다.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서 가장 상징적인 육군 기지 중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