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김명수 칼럼] 반대 목소리 묵살하는 사관학교 통합, 정권의 종말 부를 것 이재명 정부가 3군 사관학교 통합과 육사 이전을 강행하면서 자신들의 정체가 반민주 독재 도당임을 스스로 드러내는 자폭의 길을 걷고 있다. 필자는 지난 6월20일 한미일보 기고를 통해 정부의 사관학교 통합정책은 던진 자에게 돌아와 상해를 입히는 ‘리터닝 부머랭(Returning Boomerang)’이 될 것이며 ‘6·3부정선거’ 의혹 ...
- [오상종 칼럼] ‘야당 주도’와 ‘야당 동의’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정점식 원내대표의 해명은 국민과 지지자를 향한 기만이이자 얄팍한 말장난에 불과하다. 국민과 당원, 그리고 당대표가 요구한 것은 명확히 ‘야당 주도 특검’이다. 그러나 정점식은 야당이 마땅히 가져야 할 특검 추천권과 주도권을 민주당과 이재명에 내던져 놓고, 누구도 요구하지 않은 “야당 동의 없는 특검은 안 된다”...
- '명태균이 거짓말' 주장한 오세훈…법원은 "여론조사 5번 의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유죄를 선고받은 데에는 오 시장 주도로 이뤄진 여론조사 의뢰 및 비용 대납 정황과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꽤 구체적이라고 재판부가 판단했기 때문이다.오 시장은 명씨의 진술이 거짓이라며 신빙성을 강하게 부인했지만 재판부의 판단은 달랐다.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
- [속보]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1심 벌금 1000만원… 확정 시 시장직 상실
- [사설] “당원이 호갱인가”… 당원주권 무시한 오세훈·윤상현 오세훈 서울시장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당대표제를 폐지하고 원내대표 중심의 정당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거론했다. 당대표와 원내대표의 충돌을 없애고 국회 중심의 책임정치를 구현하겠다는 취지라고 한다. 그러나 두 사람의 구상에는 정당의 가장 중요한 주체가 빠져 있다. 당원이다. 당대표와 원내대표의 투톱 체제는 자리를 둘로 ...
- [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로 불리는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 [시원한 여름 여행지] ③젊은 강원도, 젊은 영월… ‘젊은달와이파크’
- '미투표 인원 91명' 선관위 국조 질타…'재투표 시기' 공방도 여야는 22일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잠실 올림픽공원 내 투표지에 대한 공개 재검표를 즉각 추진하는 방안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하지 못한 유권자가 91명에 달했다는 CCTV 포함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선관위의 관리 부실과 무능을 질타하는 목소리도 이어졌...
- [김재수 칼럼] “여당은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가?”… 야당 추천 특검을 관철시켜야 하는 이유 어제 여야가 합의했다고 발표하는 특검안을 보면서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특검 후보를 제3자가 6명을 추천하고 그중에서 2명을 여야 합의로 추천하면 대통령 임명한다는 것이다. 특검 범위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국한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되면 여당 성향의 인사가 특검을 맡게 될 것이고 부정 선거...
- 트럼프 “이란 정권이 학살한 시위대 5만2000명” 폭탄 트윗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독재 정권에 의해 희생된 무고한 시위대의 수가 5만2000명을 넘어섰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오전 9시(미 동부표준시 기준·한국 시간 21일 밤 10시)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을 통해 이란 정권의 야만적 시위 진압 실상을 폭로하는 글을 전격 게재...
- 미국, 유엔에서 “세계적 표현의 자유” 선언 추진
- [특별기고: 松山] 60대 반공 우파와 2030 신세대 우파의 차이 60대 이상 보수층 대다수는 2030 우파를 자신들의 연장선으로 이해하려 한다. 그러나 생각과 실제 사이에는 적지 않은 간극이 존재한다. 기성 보수는 한국전쟁과 냉전, 산업화의 기억 속에서 반공을 중심 가치로 형성되었다. 반면 2030 우파는 그 시대를 직접 경험하지 않았다. 이들에게 보수의 출발점은 반공의 추억이 아니라 개인의 자유, 공...
[특별기획: 조우석] ③자꾸 냄새나는 홍석현-홍정도부터 수사하라
민주콩고·우간다 에볼라 사망 1000명 넘어… 역대 가장 빠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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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빚투'에 5대銀 기타대출 목표 2.4조 초과…주담대 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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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美 언론 통해 쏟아지는 부정선거 증거… 트럼프, 270만 표 도난당해
[영상] 美 건국 250주년 에어쇼... 뉴욕 하늘 가로지른 ‘창공의 예술’
[김명수 칼럼] 반대 목소리 묵살하는 사관학교 통합, 정권의 종말 부를 것
[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