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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6회 락스퍼국제영화제 후원의 밤 행사 개최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SLIFF) 후원의 밤 행사가 27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신라스테이에서 개최됐다. 제6회 락스퍼국제영화제 운영 지원을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의 축사와 이장호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의 감사 인사에 이어 그간 락스퍼를 후원해 준 개인과 단체에 대한 공로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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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한국시간 28일 오전 00시05분 CPAC 연설 예정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미국시간으로 27일 오전 10시05분(미국 현지시간 기준·한국시각은 28일 오전 00시05분 예상)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되는 보수정치행동회의(CPAC·Conservative Political Action Conference)의 메인세션에서 연사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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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끝나지 않은 상수원 보호구역 건설폐기물 매립 논란
판결은 났지만, 논란은 끝나지 않았다 동서고속도로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대우건설의 건설폐기물 불법 매립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2020년 11월 법원이 위법 상태의 존재를 인정하고 원상복구를 명령하는 판결(조정권고)을 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폐기물 잔존과 복구 미완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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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中 파운드리기업 SMIC, 이란 군부에 칩 제조기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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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직접 만남 준비 완료…곧 파키스탄서 회담 열릴 듯"
미국과 이란이 전쟁 한 달 만에 종전을 위한 직접 대화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로이터·dpa 통신에 따르면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은 미국과 이란이 물밑 간접 협상을 거쳐 조만간 파키스탄에서 대면 협상에 나설 전망이라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바데풀 장관은 이날 독일 라디오 도이칠란트풍크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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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항 혼잡 풀리나…상원, 국토안보부 예산안 통과
미국 연방 상원이 27일(현지시간) 국토안보부(DHS) 예산 대부분을 지원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보도했다.이로써 이민세관단속국(ICE) 개혁을 둘러싼 공화·민주당의 이견으로 예산 처리가 지연되면서 시작된 국토안보부의 부분적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해결될 길이 열렸다.예산안은 하원 통과와 도널드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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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한미칼럼] 교언영색에 빠진 이재명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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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내달부터 귀화요건 5→10년 이상 거주로 강화…납세기준도↑
일본 정부가 내달부터 자국 국적 취득에 필요한 거주 기간 요건을 현행 5년 이상에서 10년 이상으로 높이는 등 귀화 요건을 강화한다.27일 요미우리신문·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이날 일본 법무성은 내달 1일부터 외국인 귀화 심사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귀화 심사의 거주 요건을 현행 '5년 이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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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산 칼럼] 정부의 잘못을 왜 노인에게 돌리나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출퇴근 시간 교통 혼잡을 해결할 방안으로 노인들의 지하철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나도 무임승차 혜택을 받는 사람이기에 이런 글을 쓰기는 좀 미안하지만, 모든 것을 돈으로만 해결하려는 이재명의 국가운영 방식이 너무 답답해서 쓴 소릴 해본다. 무임승차권 현금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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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신일에 보낸 이재명 화환의 의미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이승만 대통령 탄신 151주년 기념식에 대통령 명의 화환을 보냈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명의의 화환이 놓였다. 겉으로만 보면 국가 원수의 통상적 예우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 장면이 유난히 눈길을 끄는 이유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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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이란 공습 시한 또다시 10일 연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6일(목)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미국의 잠재적 조치와 관련된 시한을 연장한다고 발표하며, 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10일간의 유예 기간을 두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이란 정부의 요청에 따라, 에너지 시설 파괴 기간을 10일 연장해 2026년 4월 6일(월) 오후 8시(미 동부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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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규 안보칼럼] 자체 핵무장이 어렵다면 북핵 제거 전략을 검토해야
북한의 핵무장은 이제 한반도 안보의 실전적 변수로 고착되었다. 북한의 전술핵의 실전 배치, ICBM의 다탄두화, 그리고 은밀해진 지하 핵시설은 단순한 핵 보유를 넘어 핵을 실제 전쟁의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최근 김정은은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하며 동족 관념조차 폐기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