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2심서도 청와대 무죄… 유족 측 “국제법에 호소하겠다” 2020년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2심(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해경의 자진 월북 수사 발표가 당시 첩보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 판단이었기에 허위 공문서 작성이나 명예훼손으로 볼 수 없다”고 판...
- 모스 탄 前대사 “탄압의 명분 주지 말라”… 비폭력·평화적 방법만이 해법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가 “정부에게 탄압할 명분을 주지 말라”며 비폭력·평화적 방법으로 승리를 쟁취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국제선거감시단(IEMT) 단장으로 방한한 데 이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또 한 번 선거 부정을 감시한 탄 전 대사는 16일 오후 8시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를 찾은 자리에서 “그들은 명분을 찾고 있고 아마도 의논하고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 "美정부, 미토스 사전사용 명단서 '中연관의심' 韓통신사 발견"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인 '미토스5'와 '페이블5'를 공식 출시하기 전 단계에서 앤트로픽이 미토스를 일부 '중국 연관 기업'에 사전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을 문제로 보고 수출 통제를 검토한 적이 있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WP가 인용한 백악관 당국...
- 이영돈PD, 16일 밤 선관위 직원 양심선언 특종 보도 예고
- [민병곤 칼럼] 과정이 오염된 민주주의, 지독한 독재의 서막 민주주의는 단순히 다수결로 권력을 결정하는 제도가 아니다. 민주주의의 본질은 권력을 얻는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그리고 그 과정에 대한 국민의 정신적 ‘신뢰’라는 기반 위에 구축된다. 선거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는 아름다운 문화 역시, 결과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만들어낸 ‘과정’과 그 ‘믿음’ 위에서만 가...
- 황교안 대표-박주현 변호사 미국으로 동반 출국 최근 부정선거를 파헤치는 특별검사(특검)와 특검보 1순위로 애국시민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는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15일 미국으로 동반 출국했다. 박 변호사는 이륙 직전인 이날 오후 9시쯤 여객기 기내에서 개인 유튜브채널의 짧은 영상을 통해 출국 사실을 알렸다. 그는 영상에서 “비행기를 탔다. 짧은 기간이...
- [업데이트-송파 현장] 모스 탄 前대사 “탄압의 명분 주지 말라”… 비폭력·평화적 방법만 해법
- [조양건 칼럼] 이재명은 퇴진하라 이번 6·3지방선거만 부정선거인 것이 아니다. 이재명은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다. 그렇기에 그가 퇴진한다면 그저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일 뿐이다. 호불호를 떠나 김문수 후보는 뭐가 두려운지 혹은 지능이 떨어져서인지 선거 결과에 승복해 더 이상 정치인으로서는 재기불능이 됐고 지금까지 많은 자유우파시민들의 지탄을...
- [요즘 뜨는 여행지] 청와대 못 가는 대신 청남대 갈까… 충북도민 숙원 ‘모노레일’ 신설 청주는 물이 좋다. 먹는 물도 좋고, 바라보는 물도 좋다. 그래서 세종대왕도 이곳 약수에 반해 초정행궁을 지었고, 전두환 대통령도 호반에 반해 별장을 지었다. 대청댐 일원 약 55만 평 부지에 자리한 청남대는 ‘남쪽의 청와대’라는 뜻이다. 1983년 전두환정부 시절부터 5명의 대통령의 별장 겸 제2 집무실로 이용됐다. 그날 그 시각에 ...
- [박찬영 백세칼럼] 치매 막으려면 치아를 잘 간수하라 사람들은 암보다 치매가 더 무섭다고 한다. 암은 완치율이 높기도 하지만 설사 못 고친다고 해도 내 삶을 정리할 시간이 충분히 있고, 죽는 순간까지 인간의 존엄을 지킬 수 있다. 반면 치매는 발병과 함께 인격 상실이라는 최악의 사태에 직면하게 된다. 내가 아닌 다른 인격으로 산다는 것은 육체의 죽음보다 더 가혹할 수 있다. 특히 치매...
- [조양건 칼럼] 꿈은 예고 없이 이루어진다 꿈은 예고 없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꿈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있어야 하고 반드시 징조가 따라야 한다. 지진이 일어나거나 배가 침몰할 때도 동물들의 움직임으로 그 징조가 나타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미 우리에게 많은 징조를 보여 주었다. 아직도 그 징조를 눈치채지 못하는 이재명의 홍위병들이 날뛰는 모...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⑫6·3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진짜 음모론자에게 부정선거 규명과 전… 주권자인 국민이 국가에 권력을 위임하는 신성한 계약인 ‘선거’가 6·3선거를 통해 처참히 짓밟혔다. 선거는 그 결과만큼이나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6·3선거에서 확인된 야당 우세 지역에서의 투표용지 부족과 개표 결과 바꿔치기 입력과 통계적 기이함과 위정자의 책임 회피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
[현장]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보수의 심장 대구, 릴레이 집회 개최
日 31년 만에 기준금리 1%대…"엔 캐리 청산 가능성은 제한적"
[이영돈TV 단독] “6·3 때 와이파이로 전국 사전투표”… 현직 선관위 직원 최초 양심선언
[한국NGO연합 성명] 서울경찰청장은 헌법수호 청년대학생과 시민에 대한 협박성 발언 즉각 중단하라!
"美정부, 미토스 사전사용 명단서 '中연관의심' 韓통신사 발견"
마스크 쓴 장원영 공항 신분확인 논란…공항공사 "절차안내 강화"
[포토] 선관위 직원, 이 와중에 ‘골프 스윙 연습’ 삼매경
[영상] 하늘에서 본 ‘잠실 민주화 운동’ 현장
[특별기고: 松山] 당신들의 광주정신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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