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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미일보
◇한상대 법률고문 △제38대 검찰총장 △현 검찰동우회 회장 △한상대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박주현 법률자문 △전 청와대특별감찰관 △KCPAC 한국대표 △현 한미리더스포럼 대표 △법률사무소 황금률 대표변호사 ◇허양 부사장 및 최고운영책임자(COO) △전 스카이데일리 경영지원실장 △ROTC애국동지회 사무총장 △연세대ROTC총동문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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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김 의원, 북한 원격근무자 활용 사기 근절에 나서
영 김(Young Kim,공화·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북한 IT 직원 사기범 및 그 해외 공범에 대한 제재를 국무장관이 동맹국과 조율할 수 있도록 하는 '북한 사기범 처벌법(FAKER Act)'을 발의했다고 3일(월) 발표했다.지난 7월 27일 발의된 이 법안의 공식 명칭은 ‘정권을 고의로 배불리는 북한의 사기 지원자 차단 법안’(North Korean Frau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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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박주현 변호사를 특검으로 임명하라”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전산 조작 및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로, 부정선거 소송 전문가인 박주현 변호사(본지 법률자문)의 임명을 전격 촉구하고 나섰다. 황 대표는 오는 18일로 예정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247만 장 투표지 재검표를 앞두고 정치적 겉치레에 그치는 특검이 아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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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 "원화 과도한 변동성…엔화약세면 다른 통화도 뒤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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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호국단, ‘20대 대선 송파구 투표자 수 변동’ 관련 선관위 관계자 경찰 고발
자유대한호국단이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 개표 과정에서 서울 송파구의 투표자 수가 사전 설명 없이 수만 명 감소했다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정보시스템 관계자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 자유대한호국단은 제20대 대선 당시 선관위 전산망 및 포털사이트를 통해 표출되던 서울 송파구의 최종 투표율과 투표자 수가 전산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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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장 혼란 책임”… 서민위, 李 등 4명 고발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출시 및 이후 발생한 증시 혼란의 책임을 묻기 위해 이재명과 정부 고위 관계자들을 법원에 고발했다. 서민위는 3일 이재명을 비롯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등 4명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처벌해 달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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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총통 "대만·일본 단결해야… 최대 위협은 지진 아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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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대자연을 지배하는 놀라운 전기 현상 ‘차지드’
과학 이론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시되거나 외면받는 이상 현상을 파헤치는 책 ‘차지드’가 출간됐다. 현대 과학은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왔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와 우주에는 여전히 충분히 설명되지 않은 자연 현상들이 곳곳에 존재한다. 수만 톤에 이르는 구름은 어떻게 하늘에 떠 있으며, 무엇이 그 구름을 순식간에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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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松山] 철학적 조망이 없는, 사실 나열과 해설의 역사학의 종말
역사는 언제나 사실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사실만으로 역사가 완성되지는 않는다. 연도와 사건, 인물과 제도를 아무리 정확하게 정리해도 그것이 곧 역사학은 아니다. 역사학은 사실을 수집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묻는 학문이다. 그래서 역사에는 언제나 철학이 필요하다. 철학이 없는 역사학은 거대한 창고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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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모 성명서] 특검과 국회국조특위와 법원에게 바란다
우리 「사회정의를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2020년 4.15 총선이 총체적 부정선거였음을 선언하고 그 규명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며 투쟁해 온 이래, 지난 7년에 걸쳐 우리나라 역대 선거에서의 부정을 밝히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우리는 좌익 반국가 세력과 일부 몰지각한 우익인사들의 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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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기사] 박주현 “전산조작으로 망국의 패스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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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칼럼] 퇴직연금 개편, 국민연금 참여 배제돼야
퇴직연금의 기금형 도입 본격화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고 있는 퇴직연금의 기금형 도입이 대한민국 급여생활자들에게는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대부분 계약형으로 운용되고 있는 한국의 퇴직연금 적립액은 2024년 말 432조 원에서 2025년 말에는 15% 증가한 497조 원으로 2025년 말 국민연금 적립자산액 1458조 원의 34%를 차지할 정도로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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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기사] 민경욱 “부정선거, 임계치 넘으면 폭발”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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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으니 꿈틀…北, 한미일 등 '北사이버 위협 공동대응'에 반발 "중상모략" 주장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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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중앙선관위, ‘투표수 분산’ 조작 지시”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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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서검도 수돗물 우라늄 기준 초과에 정부 "北 공장 영향 아냐"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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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기사] 대규모 집회 주춧돌, 4·15 규탄 강남대로 행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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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 20장의 진실 끝내 묻혀”… 민경욱, 검찰의 보완수사권 박탈 등 비판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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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가정폭력’ 주장 불구 맥스 밀러 지지 밝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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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 새 표적된 AI 데이터센터…美·이란 전쟁서 5곳 피격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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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G와 매시, 터커 칼슨의 제3당 출범에 동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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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첨단AI 보안 검증방안 확정…AI기업과 비공개 논의키로
산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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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전쟁으로 떼돈 번 美 석유사들에 "소매가 내려라"
산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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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엔화부양 배경은…'美국채금리·대미투자 관리' 셈법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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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책]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바로 익힌다 ‘대한민국 사회 교과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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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 반발에 백기"…FIFA, 민간에 지분 매각 계획 무산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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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비평] ‘100명’ 추산에서 ‘극우 주도’, ‘중국 연결망’까지…올공 보도 근거는?
방송·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