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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 알았습니다”… 민경욱 前의원, 기적의 생환 후 첫 SNS 메시지
“저를 죽음의 골짜기 병상에 눕히신 이후에도 이 세상으로 하여금 스스로 부정선거 싸움을 게속하게 하시는 데는 다 뜻이 있을 겁니다.” 부정선거 진실 규명 투쟁의 전면에 섰던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사선을 넘어 돌아온 뒤 첫 소셜미디어(SNS) 메시지를 통해 23일 이같이 건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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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건 칼럼] 바보야, 모든 문제는 부정선거 때문이야
경제가 어렵다. 환율이 오르고 주식시장이 출렁이고 기름값 등 물가가 오르고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속출한다. 부정선거 때문이다. 무능하고, 하자 많은 장관들, 국회의원들, 판결이 아닌 정치를 하는 판사들이 계속 버티고 있고 오히려 승승장구하는 것도 부정선거 때문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12·3비상계엄을 선포한 이유는 부정선거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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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국가가 교육 독점해선 안 돼”… 국회서 ‘다음세대 교육권 정상화를 위한 국민대회’ 개최
교육의 다양성과 부모의 교육선택권을 촉구하는 시민사회와 종교계의 목소리가 국회에 울려 퍼졌다. 23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 계단에서 “Don't Touch My Child(내 아이에게 손대지 마라)”를 슬로건으로 한 ‘다음세대 교육권 정상화를 위한 국민대회’가 개최됐다. 교육의 다양성은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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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관위 전산 조작 드러나… 국조 연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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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호국단 성명서] 정점식 원내대표는 민주당과의 선관위 특검 합의를 즉각 파기하고 야당 주도 특검으로 …
며칠 전 정점식 원내대표는 민주당과의 합의를 정당화하며 “야당의 동의 없이는 특검 추천은 없다”는 점을 이번 협상의 핵심 성과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야당 주도 특검’을 요구한 국민의 뜻을 ‘야당 동의’로 둔갑시킨 궤변일 뿐이다. 그리고 오늘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선관위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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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까지 임의로 바꿨다”…주진우, 국조 연장·무제한 특검 촉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의 투표율 허위 입력과 전산 통계 임의 수정 정황을 포착해 강제수사에 나서자 국민의힘이 국정조사 연장과 선관위 특검을 요구하고 나섰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에서 투표율 조작 사실이 드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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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㉘6·3부정선거를 ‘부실선거’로 특검 합의, 즉각 백지화 및 서버 공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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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㉗선관위의 투표 조작, 정권 차원의 책임을 묻는다
민주주의의 꽃이자 법치국가의 뿌리는 철저하고 공정한 선거 관리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최근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를 통해 드러난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 통계 조작’과 보고도 하지 않고 숫자 맞추기 행태는 국민적 신뢰를 근본적으로 흔든 부정선거다. 부정선거는 6·25사변에 버금가는 국가 정변이다. 6·3지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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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단체들, 美대통령·국무장관에 모스 탄 귀국 촉구 공개서한…美의회전문지 게재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에게 모스 탄 전 국제형사사법대사를 귀국시키라고 촉구하는 공개서한이 발표된다. 미국에 기반을 둔 "모스 탄 대사를 귀국시키기 위한 연합연합(The Coalition to Bring Ambassador Morse Tan Home)"을 대표해 한미동맹USA재단(KUSAF USA), 한미연합회(AKUS) 워싱턴DC 지부, 뉴스앤포스트가 23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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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칼럼] 국민의힘 밀실야합 특검합의를 규탄한다
2026년 7월21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지난 6·3지방선거에서 나타난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에 관한 특검에 의원총회를 통해 최종 합의했음을 밝혔다. 부정선거투쟁국민연합(부투연)은 본 특검 합의안이 양당의 밀실야합을 통해 올림픽공원에서 시작된 국민특검 요구라는 본질을 왜곡시킨 기만행위로서 국민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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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화정으로 보는 대한민국: 松山] ③국민주권과 다수결은 같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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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종 칼럼] ‘야당 주도’와 ‘야당 동의’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정점식 원내대표의 해명은 국민과 지지자를 향한 기만이이자 얄팍한 말장난에 불과하다. 국민과 당원, 그리고 당대표가 요구한 것은 명확히 ‘야당 주도 특검’이다. 그러나 정점식은 야당이 마땅히 가져야 할 특검 추천권과 주도권을 민주당과 이재명에 내던져 놓고, 누구도 요구하지 않은 “야당 동의 없는 특검은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