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보훈단지 추모비 앞에서 열린 '한미 합동 메모리얼데이(한국의 현충일) 추모행사'에서 미군 장병들이 헌화, 경례하고 있다.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가 메모리얼데이를 앞두고 개최한 이번 행사에 제임스 헬러 주한미대사대리, 윌리엄 윌커슨 주한미군 지원부사령관 등과 한국전쟁 참전용사, 한미 장병들 및 한국 측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미국의 현충일은 매년 5월 마지막주 월요일이며, 올해는 5월25일(미국 현지시간)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