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영주 변호사, 황대영 사무총장을 비롯한 자유민주당 당직자들과 이석복 전 육군참모총장,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 신동춘 자유통일국민연합 대표 등 자유우파 인사가 스타벅스 마시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26일 오후 서울 마포에 있는 스타벅스 매장을 찾았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