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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PD, 16일 밤 현직 선관위 직원 양심선언 특종 보도 예고
  • 허겸 기자
  • 등록 2026-06-16 17: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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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관위 전산망, 조작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Updated: 16일 오후 5시17분 



이영돈PD는 16일 오후 8시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언을 특종 보도한다고 예고했다. 


이PD는 오후 5시 남짓 유튜브채널 이영돈TV 게시판을 통해 ‘특종!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언’이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침묵해왔던 한 현직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마침내 입을 연다”며 “제보자 김모 씨는 선관위 내부에서 직접 보고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충격적인 증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번 영상에서는 △선관위 전산망 운영 실태 △내부 직원들이 바라본 시스템의 문제점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내부 이야기 △국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증언 등이 공개된다고 이PD는 밝혔다. 


그는 “이번 제보는 단순한 주장이나 추측이 아니다”라며 “오랜 기간 내부에서 근무한 관계자의 직접 증언이라는 점에서 큰 파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이영돈 TV가 단독으로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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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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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6-17 05:39:29

    이미 선관위 (노조 관련) 직원이 조직내 선거 부정으로 선관위를 떠나게 되었다라는 증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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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6-16 23:42:37

    보안이 생명인 국민신문고 공문서도 피신고자인 공무원이 훔쳐서 무단유출 하는 세상에 ㅋ 뭔들 ㅋ 멍청도 교육청은 노답 조직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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