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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1절 보수단체 찬란한 거리 집회 현장
지난달 28일 3·1절을 맞아 보수단체들이 기운찬 거리 집회에 나섰다. ROTC애국동지회와 자유대학을 비롯한 보수단체들이 ‘이재명 재판 재개’ ‘부정선거 척결’ ‘부정선거가 내란이다’ ‘12.3 비상계엄은 합헌’ 등의 구호를 외치며 서울 도심 일대를 행진했다. [사진=김재수 ROTC애국동지회 전 회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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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공격후 첫 공개행사로 '전쟁영웅'에 훈장 "승리할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개시한 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섰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했다.미군이 지난달 28일 이스라엘군과 함께 대이란 공격을 시작한 이후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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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상군 울렁증 없다"…필요시 이란에 투입가능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이란을 상대로 한 추가 대규모 공격 가능성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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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1천여곳에 수만발 쏴 공중우세 확립…병력 증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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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현재는 전무"
대 이란 군사작전을 진행 중인 미국이 2일(현지시간)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발표했다.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today they have ZERO)"고 밝혔다.오만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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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눈부터 가렸다, 감시망 무력화 뒤 기습…트럼프 지시 이튿날 공격 개시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대이란 군사작전 개시 전 핵 협상을 이어가면서도 중동 전역에 군 자산과 병력을 재배치하며 작전을 치밀하게 준비해온 것으로 확인됐다.작전 개시 즈음에는 이란의 감시·통신망을 교란해 대응 능력을 사실상 무력화한 뒤 기습 작전을 전개해 이란 군 지휘부를 혼란에 빠뜨렸다.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은 2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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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될 때까지" 이란 작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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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北체제 존중' 기념사에 "안보자해 행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일 이재명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서 '북측 체제를 존중하며 정전체제를 평화 체제로 전환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미국엔 신뢰를 잃고 북한에는 만만한 상대로 인식되면서 대한민국을 고립으로 몰아넣는 안보자해 행위"라고 말했다.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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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호하는 이란인 “하메네이가 죽었다!”
하메네이가 사망한 지난달 28일 그리고 1일 각 소셜미디어에는 하메네이 죽음을 환호하고 이란 만세를 외치는 전 세계 이란인의 표정이 실시간으로 올라왔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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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가 ‘이란을 강국으로 만든 성직자’?… 좌파 매체 뉴욕타임스 제정신인가
미국 좌파 매체 뉴욕타임스가 최근 폭사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소식을 전하면서 “이란을 지역 강국으로 만든 강경 성직자”라는 표현을 사용해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폭스뉴스는 1일 “뉴욕 타임스는 아야톨라 하메네이를 ‘강경 성직자’라고 부르며 이란을 지역 강국으로 만든 인물로 보도했다”는 제하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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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한미칼럼]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가 뭘 잘못했나
외래 관광객 3000만 명 시대를 앞두고 지난달 25일 청와대 주재로 ‘제11차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가 개최됐다. ‘K-관광, 세계를 품다’라는 슬로건 아래 범부처 합동 전략이 발표된 이번 회의에서 국내 최대 여행사인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는 ‘K-트래블 수출’이라는 구호 아래 한국 여행사가 해외에 직접 진출해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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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수뇌부 비밀 회동 때 폭격… “일거에 척결”-<英가디언紙>
미국은 이란 독재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와 이란 정부 수뇌부.성직자들이 비밀 회동을 소집한 시점에 공격을 감행, 일거에 척결할 수 있었다고 영국 일간 ‘디 가디언(The Guardian)’이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의 이란 공격 결정 배경에 ‘기회의창’이 있었다(Inside Trump’s decision to attack Iran: ‘a window of opportunity’)>는 제하의 특보에서 미국은 이란 최고위직 성직자들과 사령관들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자 이스라엘의 공격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