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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열대야 "너무 덥다"… 강변으로 바닷가로 한미일보 편집부 기자 2026-07-13 07:26:13

열대야가 이어진 12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백사장을 맨발로 거닐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열대야가 이어진 12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해먹과 빈백이 설치된 해변쉼터에서 도심 속 피서를 즐기며 여름밤을 보내고 있다.  


서울 전역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된 12일 한강 반포대교를 찾은 시민들이 무지개분수를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 전역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저녁 서울 청계천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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