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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선관위 사무실서 직원 숨진 채 발견…경위 수사 연합뉴스 2026-07-21 09:33:53


119 구급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 한 선거관리위원회 소속 직원이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10분께 인천시 모 선관위 사무실에서 쓰러져 있는 50대 남성 직원 A씨를 다른 직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당시 이 직원은 "사람이 쓰러졌는데 의식이 없다"고 신고했다.


A씨는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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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의 댓글
  • candy5262026-07-21 09:41
    꼭 진실을 밝혀서 진상규명해서 억울한 죽음이 아닌지 조사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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