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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오늘 6·3 지선 선거 소청 첫 심리…장동혁 참석해 변론 연합뉴스 2026-07-27 06:00:01


'참정권 침해 규탄' 연설하는 장동혁'참정권 침해 규탄' 연설하는 장동혁 [김해=연합뉴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6·3 지방선거 선거 소청 사건들에 대한 첫 심의기일을 연다.


선관위는 이날 시·도지사, 비례대표 시·도의원, 교육감 선거 분야에서 접수된 소청에 대한 심리를 진행한다.


이날 심리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직접 참석해 변론에 나설 예정이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이 선거 소청을 낸 7개 지역 가운데 중앙선관위 관할인 서울·경기·인천 지역 선거에서 드러난 의혹들을 집중적으로 제기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인천 송도 1·2동 '쌍둥이 득표' 결과, 김포 등 경기도 지역 투표율 조작 의혹을 포함한 여러 의혹들을 지적하며 재검표 및 재선거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선관위는 장 대표가 요구한 구두변론은 허가하면서도 생중계 또는 녹화 중계 등 변론 과정 중계에 대해선 불허했다.


선거 소청이 접수되면 선관위 소청심사위는 60일 안에 소청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이에 따라 소청에 대한 선관위 결정은 내달 중순쯤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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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의 댓글
  • 2026-07-27 17:47
    범죄자가 법복있고 판결하는 모양세, 참 이상한 세상
  • hursan72026-07-27 10:16
    참 해괴한 모양새다,도둑질한 놈한테하는 의견제시도 꼴불견이지만 촬영등을 도둑놈이 제 얼굴 가리려고 불허라고? 도대체 도둑놈한테 그런 막강한? 권한을 준 놈들은 또 어떤 놈들인가?법을 운용할 기본도 안된 미개 민족한테 서구식 민주주의 법 체계를 시켜보니 명색이 판새라는것들의 동태가 참으로 목불인견이다, 법을 자기들 주머니속 칼인양 멋대로 휘두르는게 니들은 아직 법을 다룰 기초조차 안되는 미개한 부류들이다,미국가서 서구문명의 기초 법공부부터 다시하고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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