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즉생’의 각오로 모두 투쟁에 나서야 할 때다. Ⓒ한미일보
소위 ‘웰빙 우파’ 지인들과 통화를 할 때가 있다. 내가 부정선거 규명 투쟁을 하는 것을 아는 그들은, 요즘 올림픽공원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제도권 언론에서도 보도하기 시작하니 “잘돼서 좋겠다”며 덕담을 건넨다.
솔직히 나는 이런 소리를 들을 때 화부터 난다. 이 일은 나 혼자만의 일도, 열심히 투쟁하는 애국우파 시민들만의 일도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생존이 걸린 일인데, 그들은 사돈 남말하듯 공짜 결실만 얻으려 한다. 심지어 부정선거의 존재를 아는 사람들조차 종종 그런 방관자적인 말을 한다.
지금은 부정선거의 진실을 규명할 결정적 중대 분수령이다. 부정선거의 진실이 밝혀지는 것은 곧 ‘제2의 건국’이다. 진실이 드러나면 여타 지엽적인 사건들은 완벽히 해결될 수밖에 없다. 5·18에 대한 재평가는 물론, 지금의 수많은 악법도 모두 폐기될 것이다.
이번 6·3부정선거 규명은 단순히 재선거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지난 총선과 대선의 재선거로 이어질 수밖에 없으며, 2020년 4·15총선 역시 부정선거였음이 만천하에 밝혀질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투쟁에 모두 ‘사즉생’의 각오로 나서야 하는 것이다. 이는 향후 자유우파 정권 50년을 보장하는 투쟁이기도 하다.
감히 올공에서 이런 투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측한 사람은 없었다. 현장을 중계하는 유튜버들에게 고마운 한편 아쉬움도 있다. 제도권 언론을 대신해 신속한 정보를 제공해 준 것은 고마운 일이지만 여전히 많은 유튜버들의 부정선거 지식이 얕다.
지금 올공 투쟁은 부정선거 투쟁이다. 좀 더 공부하여 방송에 적용한다면 올공에 더 많은 시민들이 모일 것이라 믿는다. 이 자리를 빌어 부탁드린다.
부정선거가 바로 내란이고 외환이다. 부정선거 세력에 협조하는 경찰, 검찰, 법원도 내란·외환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조언하고 경고한다. 올공에서 투쟁하는 애국시민들의 편에 서라! 홍위병 그룹에서 탈출하라!
조양건 자유고교연합 대외총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