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포토] 서울역사박물관 앞 진달래 누가 심었나 임요희 기자 2026-03-28 19:36:42


진달래는 개나리와 함께 한국의 봄을 상징하는 꽃이지만 가로수로 인기 있는 꽃은 아니다. 진달래는 배수가 잘되는 척박한 산비탈에 주로 자생한다. 그런데 서울 광화문 서울역사박물관 앞에 독특하게도 진달래 몇 그루가 자라고 있다. 누가 갖다 심은 걸까. 몇 그루나마 도심에 뿌리박고 봄을 살아가는 모습이 대견하다.


임요희 기자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관련기사
댓글

2개의 댓글
  • 2026-04-02 17:21
    춘궁기를 달래던 야생화라던데…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 2026-03-28 20:32
    봄은 옵니다♡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