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韓美정상 25일 백악관서 회담…李대통령, 24∼26일 첫 방미 연합뉴스 2025-08-12 11:14:29

韓美정상 25일 백악관서 회담…李대통령, 24∼26일 첫 방미


트럼프 초청으로 '실무 방문'…취임 82일만의 조우, 김혜경 여사 동행


회담 뒤 업무오찬…"연합방위태세 및 한반도 비핵화 공조 논의"


"반도체·배터리·조선 협력 논의…첨단기술·핵심광물 경제안보 파트너십 강화" 82일만


이재명 대통령(왼쪽)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첫 정상회담이 오는 25일로 확정됐다.


이 대통령이 지난 6월 4일 취임한 지 82일 만이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24∼26일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번 방미는 실무 방문 형식으로, 이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업무 오찬을 가질 예정이다. 김혜경 여사도 동행한다.


강 대변인은 "두 정상은 변화하는 국제안보 및 경제환경에 대응해 한미동맹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굳건한 한미 연합 방위태세를 더욱 강화하는 가운데 한반도의 평화 구축과 비핵화를 위한 공조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타결된 관세협상을 바탕으로 반도체·배터리·조선업 등 제조업 분야를 포함한 경제협력과 첨단기술, 핵심 광물 등 경제안보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협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관련기사
댓글

1개의 댓글
  • DANNY12025-08-12 21:05
    재명아 워싱턴에 가거들랑 짜근엄마하고 돌아오지마라. 제발 !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