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운영위,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제명촉구안 與주도 통과<연합뉴스>
- 국회 운영위원회는 25일 우파단체와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국회 토론회를 열어 논란을 낳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촉구 결의안을 여권 ...
- 2026-08-25
- [특별기고: 松山] 판결은 여론이 아니라 법으로 해야 한다
- 김규나 작가의 재판 선고가 또 연기됐다. 지난 4월 재판을 마친 뒤 5월로 예정됐던 선고가 6월로, 다시 8월로, 이제는 가을로 넘어갔다. 벌써 네 차례다. 피고인...
- 2026-08-25
- 국힘, 국조특위 종료 'D-5'에도 이견 '팽팽'…재검표 결론 못내
-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활동 종료를 닷새 앞둔 26일까지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내 투표지 재검증 실시 여부에 대한 ...
- 2026-08-26
- 접근금지 중 실종 신고…경찰, 30시간 지나 '살인' 파악
- 제주도에서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살해한 전직 경찰 50대 A씨는 자살을 암시하고 실종됐을 당시 아내와 갈등으로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
- 2026-08-25
- [특별기고: 松山] 김종인, 당신이 무릎 꿇었다고 보수까지 기어야 하나
- 김종인이 또 국민의힘에 훈수를 뒀다. 이진숙 의원 같은 사람의 말을 듣고 가면 국민의힘이 민심을 얻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지난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
- 2026-08-28
- 설계 무시한 태양광 공사 결국 산사태로… 주민 숨지게 한 업자들
- 태양광발전소를 짓는 과정에서 경제적 이해관계를 앞세워 허가받은 설계와 다르게 공사를 진행해 집중호우 때 산사태로 주민을 숨지게 한 공사업체 관계자들...
- 2026-08-29
- "테헤란 주유소 앞 1km 대기 줄…휘발유 '사재기' 패닉"
-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이른바 '경제적 왕따 작전'을 선언한 이후 연료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이란 수도 테헤란 시내 주유소에서 석유 제품 사재...
- 2026-08-28
-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 공식 출범… 오는 31일 국회의원회관서 발대식
- 육·해·공군사관학교의 폐교를 막고 국가 안보를 수호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 단체가 공식 출범한다.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는 오는 8월31일(월) 오...
- 2026-08-29
- [포토] “사관학교 폐교를 반대한다”… 26일 전쟁기념관 앞서 대규모 집회
- ‘사관학교폐교저지국민연대’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삼각지 전쟁기념관 앞 광장에서 ‘사관학교 폐교 저지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는 사관학...
- 2026-08-26
- 네팔 신속대응팀, 직접 헬기 못 띄워…"9명 수색작업 노력할것"
- 임상우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단장은 28일(현지시간) 네팔 대규모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해 "내일 이들에 대한 수색작업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모든 ...
- 2026-08-29
- 트럼프 "베네수와 석유거래 합의…매장량 과반 통제권 확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원유 자원이 풍부한 베네수엘라와 석유 거래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
- 2026-08-29
- 250달러 北스마트폰…"한국 치면 금지어 뜨고 감시폴더 내장"
- 북한 스마트폰을 분석한 결과 금융 기능과 택시 호출 등 일상적인 편의 기능이 탑재돼 있지만 정작 인터넷에는 연결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미 일간 월스...
- 2026-08-29
- 경찰, '中유학생 살해' 중국인 강사 데리고 전국 돌며 시신 수색
- 경북 경산에서 자신의 수업을 수강한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구속된 중국인 대학 강사가 피해자 시신을 유기한 장소를 찾기 위해 경찰이 피...
- 2026-08-29
- 미국, 호르무즈 해전서 우위 확보 “그놈의 문은 열려 있다”
- 미국 군대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장악력을 꾸준히 약화시켜 주요 해상 수송로를 재개방하고 중요한 에너지 수송로를 둘러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
- 2026-08-29
- [6·3부정선거] “투표 안 했는데 표가 나왔다”… 주진우, 전국 46곳 ‘유령 투표소’ 적발
- 6.3부정선거에서 실제 던져진 투표지 수보다 득표수가 더 많이 집계된 이른바 ‘유령 투표소’가 전국적으로 무더기 확인되면서, 선거관리위원회의 조직적인 ...
- 2026-08-26
- [특별기고: 松山] 펜이 칼보다 강하다고?
- “펜은 칼보다 강하다.” 영국 작가 에드워드 불워리턴이 1839년 희곡 ‘리슐리외’에서 한 말이다. 나는 이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너무 멋...
- 2026-08-29
- [8·30 개각] 공소취소·네이버 AI·범여권 결집…‘호박에 줄 긋기’
-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고 청와대와 대통령 직속 기구를 개편했다. 30대 장관 후보자와 현장 관료, 군 출신 전문가, 민주당 밖 인사까지 두루 ...
- 2026-08-30
- 제주경찰서 여자 화장실서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DNA 검출
-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혐의로 구속된 A 경장의 DNA가 그가 근무하던 경찰서 여자 화장실에서 나왔다.27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 여자 화장실...
- 2026-08-27
- 영 김 美하원의원, 캘리포니아주와 CCP 연계단체간 연루 조사 촉구
- 지난주, 하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인 영 김(캘리포니아 40선거구) 의원은 릭 스콧(플로리다), 마샤 블랙번(테네시), 마이크 리(유타) 상...
- 2026-08-27
- 사설탐정에 수배정보 넘긴 경찰…검찰 보완수사로 뇌물혐의 추가
- 사설탐정에게 지명수배자 정보를 흘린 경찰관의 뇌물수수 혐의를 밝혀낸 수사팀이 대검찰청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대검은 28일 수원지검 형사1부(김희영 부장...
-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