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03:53 (Tue)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
전체
기획
기획
[특집] 부정선거 논란을 종식하자… ① 총론
① 총론② 본인 확인 ③ 전산 시스템④ 투표함 이동·보관⑤ 기록 보관 주체부정선거 논란, 끝내는 방법은 따로 있다 오는 6월이면 정권의 중간평가를 가름할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진다. 최근 국회는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를 열고 선거구 조정과 선거제도 전반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정치권의 관심...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베네수엘라에 美대사대리 부임…직후 유명 인권운동가 석방
베네수엘라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정부에 맞서 활동하던 유명 인권 운동가가 4년여 만에 옥살이에서 풀려났다고 현지 인권단체인 포로페날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반(反) 마두로 성향의 베네수엘라 언론 엘나시오날 보도를 보면 타라소나는 현지 인권 상황을 대변하는 상징적 인물로 꼽힌다.그는 국경 지대에 있는 친(親)정부 비정규 무장 ...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국힘 '한동훈 제명' 내홍 2라운드…장동혁 "경찰 수사로 털자"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지 나흘 만인 2일 연 의원총회에서 당 내홍의 책임론을 놓고 격한 설전이 이어지면서 또다시 극명한 분열상이 노출됐다.친한(친한동훈)계와 일부 소장파는 한 전 대표를 제명한 이유를 설명하라며 압박했고, 당권파 일부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동혁 지도부를 흔들어선 안 된다며 방어막을 쳤다...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좌파 시위대 금품 받는 현장… 유명 유튜버가 적발
미국의 좌파 시위꾼들이 금품을 받고 조직적으로 움직인 정황이 포착됐다. 현지 정치평론가이자 유명 유튜버인 데이빗 카이트(David Khait)는 소셜미디어 X에 좌파 시위꾼들이 금품을 받고 해산하는 것으로 짐작되는 영상을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밤 게시했다. 카이트는 영상에서 “결국 시위꾼들을 하나로 모으고 움직이는 것은 돈&rd...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국힘, '망국적 부동산' 언급 李대통령에 "협박으로 집값 못잡아"
국민의힘은 1일 "'망국적 부동산'의 정상화가 불가능할 것 같으냐"며 주택시장 안정화 의지를 드러낸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자극적인 구호로 여론을 흔드는 태도는 대통령으로서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집값 과열의 원인을 불법 행위로 단정하고, 주택 소유자들을 겨냥한 협박성 ...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신간] “이념 좌표 찍고 폭도로 매도”… 143명 입건 95명 구속 ‘서부지법 사건’의 진실은
벼랑인 줄 알면서 분연히 몸을 던질 수밖에 없었던 ‘서부자유청년들’과 그들의 변호를 맡았던 변호사들의 긴박했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왔다. 신간 ‘콰이어트’(지우출판)는 2025년 1월19일 있었던 서부지법 사건을 통해 언론이 어떻게 이 사건을 왜곡하고 사건에 연루된 청년들을 ‘폭도’로 몰아갔는지...
포토
포토
[포토] 멜빵끈 잡아당기는 안귀령... 尹 재판 증거 영상으로 제출
멜빵끈을 잡아당기는 안귀령과 총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뒤로 물러서는 계엄군의 모습. 이 장면이 담긴 한미일보 영상은 윤석열 대통령의 결심으로 예정됐던 9일 재판에서 증거자료로 상영됐다. 멜빵끈은 총기에 달린 끈을 군인들이 부르는 표현이다. 실정법상 군인을 상대로 총기 등 군용물을 탈취하는 혐의는 중범죄로 다스린다. 강원 고성과 동해안 총기탈취범은 징역 5년이 선고됐고 초병을 살해한 수방사 총기 탈취범에게는 1심 재판부에서 징역 10년이 선고된 바 있다.
영상
영상2
[영상] “이란 정부 교수형 집행”
이란 민주화운동에 나섰던 솔타니가 크레인을 이용해 공개 교수형에 처해지는 영상이 17일 여러 소셜미디어에 업로드됐다.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신영복과 통혁당’ ④ 지령과 보고 그리고 돈 [특별기고: 松山]
통일혁명당(통혁당)을 ‘남한 내부의 자생적 운동’으로 보면, 문서에 남아 있는 숫자와 훈장, 그리고 작전의 형태가 설명할 길이 없다. 장비와 공작금 수준, 지하당 확실해 통혁당 사건을 정리한 문서에는 △검거 158명 △송치 73명이라는 수치가 등장한다. 동시에 △무전기 7대 △기관단총 12정 △수류탄 7개 △무반동총 1정 △권총 7정...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유튜브
Top
전체
전체
기획
기획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포토
포토
영상
영상2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홈
사회
법조
사회
법조
[속보] 검찰, ‘공천 대가 금품수수’ 명태균 징역 6년·김영선 前의원 징역 5년 구형
[새창]
정우석 기자
2025-12-22
법조
김건희 특검, ‘선물 의혹’부터 측근 중형 구형까지… 정치 보복 수사 논란 증폭
[새창]
정우석 기자
2025-12-22
법조
'통일교 특검' 출범 초읽기…與, 지지층 여론·野 압박에 수용
[새창]
연합뉴스
2025-12-22
법조
'북한 선전' 국보법 위반 단체 간부…기소 12년만에 실형 구형
[새창]
연합뉴스
2025-12-21
법조
尹 김건희특검 첫 조사 8시간 반 만에 종료…6개 혐의 모두 부인
[새창]
연합뉴스
2025-12-21
법조
노상원 성금보내기운동 이틀 만에 목표액 달성… “국민께 감사”
[새창]
임요희 기자
2025-12-18
법조
한동훈 가족 게시판 논란, 결국 경찰 수사로… 당원 개인정보 정치 이용 의혹
[새창]
한미일보 편집국
2025-12-17
법조
특검, ‘로저비비에 의혹’ 김기현 부부 휴대전화 압수… 野 “정치용 압수수색” 반발
[새창]
한미일보 편집국
2025-12-17
법조
법원, 김용현 측 변호인 ‘감치’ 강행… 변호권·방어권 침해 논란에도 항고 기각
[새창]
한미일보 편집국
2025-12-17
법조
2년 실형 선고 노 전 사령관에 성금보내기 운동…
[새창]
한미일보 편집국
2025-12-16
법조
서민위, 총기 탈취 시도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 등 고발
[새창]
한미일보 편집국
2025-12-15
법조
[속보] “檢 즉시항고 포기 국수본 이첩… 대검 선관위 출동사실 없어”
[새창]
한미일보 편집국
2025-12-15
법조
尹측 "국무회의, 국무위원 개인 권리 보장하는 자리 아냐"
[새창]
연합뉴스
2025-12-12
법조
성탄절 만료되는 김용현 구속기한 연장되나…법원 심사 시작
[새창]
연합뉴스
2025-12-12
법조
'강등' 검사장 정유미, 인사취소 소송…"인사껍질만 쓴 중징계"
[새창]
연합뉴스
2025-12-12
법조
대장동 집단성명 검사장들 끝내 좌천…내부 "입틀막" 비판
[새창]
연합뉴스
2025-12-11
법조
장동혁 “통일교 입 닫은 게 이재명 겁박 때문?”… 공소시효 앞두고 경찰 본격 수사 착수
[새창]
임요희 기자
2025-12-11
법조
노상원 前정보사령관 “특검법 개정 전 플리바게닝 제안받아”
[새창]
NNP=홍성구 대표기자
2025-12-11
법조
“국가보안법 폐지야말로 내란죄 아닙니까”… 서민위, 범여권 의원 무더기 고발
[새창]
한미일보 편집국
2025-12-11
법조
'尹부부 공천개입 의혹 참고인' 한동훈 김건희특검 불출석
[새창]
연합뉴스
2025-12-10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최신뉴스
국힘 '한동훈 제명' 내홍 2라운드…장동혁 "경찰 수사로 털자"
‘신영복과 통혁당’ ④ 지령과 보고 그리고 돈 [특별기고: 松山]
[신간] “이념 좌표 찍고 폭도로 매도”… 143명 입건 95명 구속 ‘서부지법 사건’의 진실은
[임요희 한미칼럼] 어떻게 하면 시인이 자존심 다 내던질 수 있을까
송언석 "與사법악법 강행시 국회 정상운영 불가"…전면필버 시사
[특집] 부정선거 논란을 종식하자… ① 총론
[특별기고] 역적(逆賊)들이 육사를 없애 호국충혼 말살하려한다
[신동춘 칼럼] 망국적인 기득권 폐지와 공정 사회 구현을 위한 제언
베네수엘라에 美대사대리 부임…직후 유명 인권운동가 석방
트럼프 "이란과 합의이르길 기대…그곳에 강력한 함정들 배치"
많이 본 뉴스
1
[전문] “앞으로 누가 명령 따르겠나” 김현태 ‘파면에 대한 입장문’
2
털시 개버드 등장에 좌파 패닉… 판도라 상자 열릴까
3
외국인 ‘원정 투표’… “통합선거인명부 까 보자!”
4
[심규진 칼럼] 선거시스템 둘러싼 국제 논쟁, 한국은 예외일 수 있는가
5
[신간] 대한민국의 그림자정부 ‘민혁당’ 실체… 김미영 대표의 ‘숨은민국’
6
[한미시론] 삼덕제지·삼양식품의 같은 겨울, 다른 선택
7
경찰, 김미영 압색 이유가… “현수막 후원금에 정치자금법 위반 적용”
8
[김영 한미칼럼] 美 3번 경고 무시한 이재명 정권과 올드미디어
9
“김민석 간 크네”… 관세 인상 조치 알고 보니 美 부통령의 ‘쿠팡 차별하지 마’ 대가?
10
[초점] 정개특위에서 드러난 선관위의 ‘동문서답’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