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2 19:52 (Wed)
로그인
회원가입
PDF보기
원래 언어로 보기
전체
전체
기획
기획
[특별기획: 조우석] ③자꾸 냄새나는 홍석현-홍정도부터 수사하라
공중분해 위기의 중앙그룹 사태는 지금까지 제한된 논의를 반복해왔을 뿐이다. 명망가 노릇을 해온 홍석현-홍정도의 몰락, 겉으로 멀쩡하던 언론사 중앙일보-jtbc의 추락 등에만 관심이 쏠려왔던 것이다. 이제 그런 ‘맴맴돌이’ 논의는 안 된다. 핵심은 따로 있다. 그게 바로 중앙그룹 기획부도 의혹이다. 홍석현-홍정도 부자가 부도 ...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미 하원의원,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인 학생 비자 25만 건 전면 취소 촉구… 중국 스파이·선거 개입 우려
미국 공화당을 중심으로 중국인 유학생에 대한 비자를 전면 취소하고 발급을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개한 중국의 미국 선거 개입 및 사이버 스파이 의혹이 정국 이슈로 부상하면서 미국 내에서도 국가 안보를 이유로 한 대중국 이민 제재 압박이 비자 영역으로 확장하는 모양새다. ...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미투표 인원 91명' 선관위 국조 질타…'재투표 시기' 공방도
여야는 22일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잠실 올림픽공원 내 투표지에 대한 공개 재검표를 즉각 추진하는 방안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하지 못한 유권자가 91명에 달했다는 CCTV 포함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선관위의 관리 부실과 무능을 질타하는 목소리도 이어졌...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속보]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1심 벌금 1000만 원… 확정 시 시장직 상실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에게 벌금 1천만원과 2천1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빚투'에 5대銀 기타대출 목표 2.4조 초과…주담대 조인다
올해 상반기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기타대출이 급증하며 목표치를 2조4천억 가까이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열풍으로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이 늘자, 은행권은 7월부터 주택담보대출을 줄이며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전시] 이정아 개인전 ‘다중적 지각의 팔림프세스트’ 개최, 갤러리내일서
서울 종로구 갤러리 내일에서 오는 24일부터 8월5일까지 이정아 작가의 초대전 ‘다중적 지각의 팔림프세스트(Palimpsest of Multiple Perceptions)를 개최한다. 이정아 작가는 금속과 빛, 회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작업 세계를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지각 경험을 제안해 왔다. 작가는 평면회화의 전통적 개념을 확장하며, 캔버스 대신 ...
포토
포토
[포토] 美 언론 통해 쏟아지는 부정선거 증거… 트럼프, 270만 표 도난당해
미국의 선거여론 조사기관 에디슨 리서치(Edison Research)의 2020년 선거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도미니언(Dominion) 투표 시스템을 사용한 주(州)에서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의 270만 표가 삭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데이터 분석 결과 펜실베이니아주에서만 22만1000표가 트럼프 대통령에서 바이든으로 바뀌었다.
영상
영상2
[영상] 美 건국 250주년 에어쇼... 뉴욕 하늘 가로지른 ‘창공의 예술’
미 건국 250주년을 맞이한 4일(현지시간) 미 해군 최정예 비행시범단인 블루엔젤스가 뉴욕과 뉴저지항 창공을 가로지르며 ‘250’을 아로새기는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thewakeninq X 계정 영상 GIF]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박필규 안보칼럼] 반대로 가는 안보 정책, 통분과 분통과 비분강개
대한민국 국방의 시계가 거꾸로 돌고 있다. 통합이 필요한 방첩과 정보기관은 분리하여 통분(痛憤)을 유발하고, 반대로 군별로 분리할 사관학교 교육은 통합하여 분통(憤痛)을 터뜨리게 만들며, 비상식적 분해와 강제 개악으로 비분강개(悲憤慷慨)를 촉발한다. 파편화된 정보를 신속하게 융합하여 적시적 결심을 위해 정보 자산은 통합 운용...
만평
만평
[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정기구독
정기구독
유튜브
Top
전체
전체
기획
기획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포토
포토
영상
영상2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만평
만평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정기구독
정기구독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홈
전체
전체
전체
트럼프, 5월 14~15일 시진핑과 회담…그전에 이란전쟁 종료?
백악관은 25일(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5월에 만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5월 14~15일 방문 일정을 ...
2026-03-26
백악관 "이란과 협상 계속…패배 불인정시 더 큰 타격 입을 것"
백악관은 25일(현지시간) 이란전 종식을 위해 이란과의 협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란이 군사적 패배를 인정하지 않을 경우 더 강력하게 ...
2026-03-26
美 "트럼프 방중 5월 14~15일로 조정"…그 전에 종전 염두뒀나
이란과의 전쟁 와중에 연기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및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미·중 정상회담이 5월 중순으로 재조정됐다. 캐롤라...
2026-03-26
미군 "1만개 이상 이란 군사목표물 타격…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국의 대(對)이란 전쟁을 총괄 지휘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전쟁 개시 26일째인 25일(현지시간)까지 1만개 이상의 이란 군사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다.브래드...
2026-03-26
"이란, 美종전안 거절…비현실적이고 과도해"<이란 국영방송>
이란이 미국의 종전을 위한 조건 대해 부정적으로 반응했다고 이란 국영 프레스TV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란 고위 정치·안보 당국자는 이 매체와 인터뷰...
2026-03-26
[김규나 사태에 대한 입장] ②예외적 허용의 시대로 회귀하자는 것인가
법이 허용하지 않는 모든 것을 금지하던 시대가 있었다. 전체주의가 극에 달했던 20세기 초·중반 소련의 스탈린은 비밀경찰과 강제수용소를 통해 사회 ...
2026-03-26
[김규나 사태에 대한 입장] ①작가에 대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
우리는 작가다. 그리고 작가에게 가장 본질적인 권리는 표현의 자유다. 표현의 자유는 부여받는 권리가 아니다. 작가라는 존재가 성립하기 위해 전제되는 조...
2026-03-26
불경기에도 국회의원 10명중 9명 재산 늘었다…평균 28억8000만원
지난해 경기 침체에도 국회의원 10명 중 9명꼴로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인당 평균 재산은 28억여원(초고액 신고자 2명 제외)으로 집계됐다.국회 공직...
2026-03-26
[부정선거 특집] ⑦ “한 투표소의 절반이 일장기 투표지?”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라는 말이 있다. 부정선거 규명에 있어 이 말은 “우연이 겹치면 조작이다”로 변주할 수 있다. 2022년 5월 한국사에 기록될 만한 기념비...
2026-03-25
[조영진 소방칼럼] 저가의 감지기에 저당 잡힌 생명, 이대로 둘 것인가?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참사는 우리 사회가 외면해 온 구조적 문제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 비극은 어느 날 갑자...
2026-03-25
김미영 대표가 밝히는 ‘부정선거 관련 10가지 핵심어’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대토론회에서 제가 던진 키워드를 못 알아듣고 황당한 얘기하는 사람들 다른 곳에서는 모르지만 여기까지 와서 행패 부리는 건 안...
2026-03-25
원유 90만 배럴 놓치고 ‘승용차 5일제’… ‘뒷북 행정’에 뿔난 민심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현실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승용차 5일제’를 도입하면서 수요 억제에 나섰다. 그러나 정작 시장에서는 “...
2026-03-25
부정선거 규명 다큐 ‘왜: 더 카르텔’, 26일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 야외 상영
부정선거 규명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영화 ‘왜: 더 카르텔’의 야외 상영회가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다. 영화 ‘왜: 더 카르텔’은 지난 2020년 4·15...
2026-03-25
[김태산 칼럼] 명분 없는 침략도 패배한 전쟁도 아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전의 양상을 보이자 별의별 억측들이 난무하며 마치 미국이 패한 전쟁으로 몰아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나의 부족한 견해를 써본다. ...
2026-03-25
부정선거 파헤친 ‘왜: 더 카르텔’ 25일 개봉… CGV 등 전국 70여 개 극장서
부정선거를 파헤친 다큐멘터리 영화 ‘왜: 더 카르텔’이 25일부터 전국 CGV 등 70여 개 극장에서 상영에 들어갔다. 이 다큐는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기...
2026-03-25
[사설] 미래가 비어있는 국힘의 공천 설계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SNS를 통해 공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설명은 방식에 집중됐다. 무엇을 흔들었는지, 어떤 절차를 택했는지에 대한 ...
2026-03-25
[김영 한미칼럼] ‘검찰 3적’이라는 위험한 프레임
중앙일보는 25일 “김건희만 구속했어도 검찰은 살았다”는 취지의 기사에서 전직 검찰총장 3인의 발언을 전면에 배치했다. 이들은 도이치모터스 사건을 거...
2026-03-25
[해설] 호르무즈에 1개월의 평화는 올까
중동 전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미국이 이란에 15개 항의 종전 조건을 제시하며 ‘1개월 휴전 후 협상’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제사회에서는 ...
2026-03-25
황교안 대표, 미국시간 27일 오전 10시5분 CPAC 연설 예정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되는 CPAC(Conservative Political Action Conference·보수정치행동회의) 2026년 3월25일~28일(미국 중부 표준시) 행사에 ...
2026-03-25
홍콩서 '반중 언론인' 책 판매한 서점 운영자·직원 체포
홍콩에서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의 전기 등을 판매한 혐의 등으로 서점 운영자와 직원이 체포됐다.25일 로이터통신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홍콩 경무...
2026-03-25
처음
이전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다음
맨끝
최신뉴스
'미투표 인원 91명' 선관위 국조 질타…'재투표 시기' 공방도
[속보]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1심 벌금 1000만원… 확정 시 시장직 상실
[정성홍 칼럼] 누가 한민고를 두려워하는가
[사설] “당원이 호갱인가”… 당원주권 무시한 오세훈·윤상현
미 하원의원,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인 학생 비자 25만 건 전면 취소 촉구… 중국 스파이·선거 개입 우려
[특별기획: 조우석] ③자꾸 냄새나는 홍석현-홍정도부터 수사하라
트럼프 타격 위협한 이란 곡괭이산은 비밀 핵시설 추정지
[김재수 칼럼] “여당은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가?”… 야당 추천 특검을 관철시켜야 하는 이유
美 상원 정보위원회, 클레이턴 국가정보국장 지명안 통과
[특별기고: 松山] 엄마·아빠를 ‘보호자 1·2’로 바꾸자?
많이 본 뉴스
1
[특별기고: 松山]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기성세대 실패’ 자조는 배재고 사태를 제대로 읽지 못한 것
2
[종합] 트럼프 “2020년 美 대선에 중국 조직적 선거 조작 개입”… 美 역사상 첫 공식 발표
3
[조양건 칼럼] 너무나 많은 국민이 부정선거를 알고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4
선관위 직원들도 “중앙·지역 카르텔”…꽁꽁 감춘 내부 게시판 열어보니
5
“충주 재검표에서 나온 투표지와 개표소 투표지가 같은 것인가?” 박다니엘 작가, AI에게 묻다
6
[특별기획: 조우석] ②대통령병 환자 홍석현, 탐욕의 30년을 아세요?
7
이인호 교수 “올공 투쟁은 제2의 6·25… 우리는 낙동강 전선에 서 있다”
8
[단독] “中 선거개입 증거 잡고도 은폐”… 美 NSA ‘대통령 보고서’ 조직적 축소·윤색 파문
9
[김성민 칼럼] 유리한 결과만 골라 실은 5·18진상규명위 보고서
10
[로마 공화정으로 보는 대한민국: 松山] ➀왜 대한민국은 건국 영웅을 독재자로 배우는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