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측은 “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은 각각 헌법상 절차와 헌법재판소 결정 등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며, 대한민국이 공산화되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또한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의 공식 역사적 평가와 법적 판단에 따라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된 역사적 사건이며, 북한과 공모하여 부정선거를 저질렀거나 전자개표기를 통해 선거 결과를 조작하였다는 주장 역시 어떠한 공식 자료나 수사 결과로도 확인된 바 없는 음모론적 허위 주장에 불과하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이 입법·사법·행정·선거관리위원회 및 언론을 장악하고 있다는 주장 역시 객관적 근거 없는 일방적 주장”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