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의 외손녀가 5월 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6월 24일부터 6일간 국회 일정을 중단하고 입원 및 휴식기를 가졌는데, 그가 복귀하자마자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하고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 회의에 불참했다.
장 대표의 외손녀는 생후 4개월 된 아기로 알려졌으며, 7월 1일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기는 건강악화설이 돌기는 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장례는 아주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서 1일장으로 치러졌다.
슬픔을 겪은 유가족을 위로하는 추모의 글들이 스레드 등을 통해 소셜미디어에 확산하고 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