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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건 칼럼]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 조양건 자유고교연합 대외총괄
  • 등록 2026-07-13 15: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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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림픽공원에서는 지난 6.3 지방선거의 대규모 부정선거에 항거하는 애국시민들이 6월5일부터 폭염과 폭우도 잊은 채 매일 24시간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한미일보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고 또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사람은 누군가 대신 해줄 것이라 믿고 있다.

 

지금 올림픽공원에서는 지난 6.3 지방선거의 대규모 부정선거에 항거하는 애국시민들이 6월5일부터 폭염과 폭우도 잊은 채 매일 24시간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24시간 내내 이어지는 투쟁이기에, 누구라도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자신이 편한 시간대에 얼마든지 동참할 수 있다.

 

그렇기에 바쁘다거나 시간이 없다는 말은 핑계에 불과하다. 아니, 그들은 여전히 자유가 공짜라고 생각하며 누군가 대신 싸워주길 바라는 이들일 뿐이다.

 

아직도 부정선거에 대해 긴가민가하거나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올림픽공원을 방문해 진실을 확인하길 권한다.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오직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만을 외치는 그들이 결코 당신보다 지식이 부족하거나 음모론에 빠진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게 될 것이다.

 

또한 지금의 부정선거 항쟁은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지방 대도시뿐만 아니라 중소도시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과거 3.1운동이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일어났듯이, 자신이 사는 지역의 투쟁에 동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올림픽공원에서의 항쟁은 '진짜 민주화운동'이자 '제2의 건국운동'이다.

 

나는, 그리고 우리는 이 항쟁의 결과를 매우 낙관한다.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직장인, 그리고 가족 단위의 참여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중·고등학생의 80% 이상이 부정선거의 진실을 알고 행동하고 있기에 승리를 낙관하는 것은 당연하다. 나아가 이는 국제적인 연대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지금의 ‘진짜 민주화항쟁’은 단순히 이번 6·3지방선거의 재선거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지난 대선과 총선은 물론, 지금까지의 모든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사실이 드러날 수밖에 없기에 우리는 이를 ‘제2의 건국운동’이라 부르는 것이다.

 

이 성스럽고 자랑스러운 항쟁에 동참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권리이자 의무다. 연일 투쟁에 동참하면서도 피곤하기는커녕 희망이 더 커져가는 것은 비단 나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애국시민 만세!

대한민국 만세!





◆ 조양건 칼럼니스트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 본부장

자유고교연합 대외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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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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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dh08212026-07-13 16:57:24

    조양건 본부장님의 투쟁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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