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포토] 올공 정신이여, 영원하라!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6-08-10 21:59:18
기사수정

우리는 기억할 것이다. 그해 여름은 뜨거웠다고 그러나 벅찼다고. 귓전을 때리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함성. 흙바닥에 앉아 먹던 밥, 한 그릇 컵라면… 누군가의 땀과 눈물이 배어 있는 그 귀한 음식들을 잊지 않을 것이다. 가까운 미래에 말할 것이다. 이 나라의 위기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엄마이고 아버지고 자식이었다고. 우리 이 여름을 잊지 말자. 우리는 대한민국의 정의를 위해 싸우는 애국우파보수다. 

임요희 기자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슬퍼요
0
화나요
0
정기구독배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