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열 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위한 냉방시설. 연일 열대야가 이어지고 폭염이 계속된 2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와 몰 지하주차장에 주차사원들을 위한 이동식에어컨이 연결된 '주차부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백화점 측은 사원들이 더위를 식힐 수 있게 지난 7월 말부터 10개소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2025.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