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단법인 유튜브연합회(공동대표 지대홍)가 13일 인천 월미도에서 '대통령 당선 전 형사재판을 당선 후에도 진행해야 한다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80%(97명)가 찬성하고 20%(24명)는 반대한 것으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남자 64명·여자 33명이 찬성 의견을 냈고, 남자 13명·여자 11명이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 지대홍 공동대표(봉주르방송 대표)가 설문조사를 안내하고 있다. / 한미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