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에 대한 결정이 연말까지 내려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에게 "아마도 연말까지는 연방준비제도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우리는 2차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추수감사절 직후 대통령에게 좋은 명단을 제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베센트 장관은 후보자 명단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보좌관 케빈 해셋(Kevin Hassett), 전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케빈 워시(Kevin Warsh), 현 연준 총재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 연준 감독위 부의장 미셸 보우먼(Michelle Bowman), 블랙록 최고투자책임자 릭 리더(Rick Rieder) 등 5명으로 좁혀졌다고 밝혔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