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중앙TV는 단풍이 한창인 평양시 거리들의 모습을 7일 방영했다. 방송은 단풍이 작년보다 보름정도 늦게 들었는데 현재 절정이라면서 여러곳의 단풍 명소들을 소개했다. 특히 평양시 천리마 거리의 1970년대에 심은 10미터 이상의 은행나무와 경루동의 단풍나무들 중앙식물원의 수령 60년이상의 단풍들이 장관이라고 7일 소개했다.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