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12일부터 2026년 1월4일까지 2025 서울윈터페스타가 광화문광장·청계천·서울광장·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보신각·우이천의 도심 6곳에서 다채로운 겨울 축제와 빛 행사로 펼쳐진다. 주요 행사로는 서울라이트·크리스마스마켓·루돌프 회전목마·꼬마기차 뿌뿌·서울빛초롱축제 등이 있다. 임요희 기자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