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 20일 오후 3시 써버까 집회가 서울역광장을 출발해 숭례문·한국은행·을지로입구·퇴계로2가·명동역 8번출구까지 행진한다.
오늘 집회는 한미일보의 “미 법무부, 사망자 26만 명 투표 등록 폭로”(12.8) 기사와 관련해 선관위와 민주당을 규탄하는 성격의 집회로 △선관위서버까국민운동본부 △자교모 △일파만파 △함께하는 청년들 화랑단(구 횃불청년단) △자민청 △멸공청년단 등의 단체가 주최하고 △한미일보 △오이박사 △중앙고애국동지회가 후원한다.
“6.3 대선 당시 강남 사전투표소 12만8617명의 명부를 단 한 명도 예외 없이 철저히 재검증하라!”
“실명·주소·기록 불일치한 가짜·귀신 몇 명이 투표했는지 조사하라!”
“사전투표 폐지하라!”
한미일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