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시·도 선관위 감사 정보 공개하라”… 박주현 변호사, 중앙선관위 상대 첫 승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시·도 선관위에 대한 감사 정보를 마땅한 이유 없이 공개하지 않는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20일 <한미일보>가 입수한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4부(재판장 김영민 부장판사, 한대광·전민정 판사)는 원고 A씨가 “시·도 선관위 감사 정보를 마땅한 이유 없이 공개하지 않는 건 위법하다”며 피고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 17일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다.
◇한미일보 편집국
△박혜수 교정교열 전문위원 겸 미래기획실장 (前 스카이데일리 편집기획실장)
2026년 1월2일자
△임요희 편집국장 직무대리 겸 문화전문기자 (前 스카이데일리 문화부장)
2025년 11월26일자
◇한미일보 뉴미디어본부
△이건 PD
2025년 11월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