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한미일보 편집국
△박혜수 교정교열 전문위원 겸 미래기획실장 (前 스카이데일리 편집기획실장)
2026년 1월2일자
△임요희 편집국장 직무대리 겸 문화전문기자 (前 스카이데일리 문화부장)
2025년 11월26일자
◇한미일보 뉴미디어본부
△이건 PD
2025년 11월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