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호송되는 니콜라스 마두로의 사진을 공개했다. 마두로는 전 세계 부정선거에 개입한 의혹을 강하게 받고 있어 향후 미국 법정에서 그가 실토할 진술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트럼프 트루스소셜 계정]
수갑 찬 채로 생수병을 들고 있는 마두로가 선그라스를 낀 채로 헤드폰을 쓰고 있다. [트루스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