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FBI, 미국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 압수수색 [애틀랜타 AP=연합뉴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부정선거와 관련해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풀턴 카운티 정부는 2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FBI가 선관위에 보관 중인 2020년 선거 관련 기록을 압수압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FBI는 요원들이 '법원의 승인을 받은 법 집행 조치'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언론들은 현장에 급파된 FBI 요원들이 상자 700개 분량의 서류를 압수해 들고나왔다고 보도했다.
국가정보국(DNI) 털시 개버드 국장과 앤드루 베일리 FBI 부국장도 현장에 도착해 지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지아주 선거를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관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미일보 편집국
이 기사에 6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정선거도 밝혀야되는데~
다음은 코리아선위다
미국이 마두로나 그 측근으로부터 뭔가 자백을 얻어내서 증거를 확보한 것이다.
드디어 큰것이 오기 시작했다, 좌~빨들 잠을 설치게 됐다,
한국 선관위와 A-web에 대한 국제적인 시각이 차가워지고 있는데 좌빨세력과 찢의 눈치보지말고 하루빨리 양심선언 즉 자수해서 광명 찾아라.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부정선거 밝혀서 가짜 대통령 하야 시켜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