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서버까국민운동본부 주최로 21일 3시에 열린 부정선거 규탄 집회에서는 ‘벽돌 투표지’ 묵인 의혹을 받고 있는 선관위원장 15인을 美 CIA에 신고할 예정이라는 핵폭탄급 선언이 있었다. 세 번째 사진 장재언(왼쪽)박사와 이상로 정치평론가. [사진=임요희 기자]
모처럼 기온이 올라간 21일 토요일 3시 서버까국민운동본부(서버까, 대표 장재언) 주최로 열린 부정선거 규탄 집회에는 여느 때보다 많은 지지자가 모여 애국 보수 우파의 결집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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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언 대표 카톡방에 있다가 나온 사람입니다. 장재언 지지자들은 국힘당을 지지합니다. 국힘당은 부정선거를 덮어주는 좌익 정당인데 , 국힘당을 버려야 우파가 삽니다 .
선거는 자유민주주의의 꽃이라고한다,공산당 1인 독재와 달리 자유민주주의는
국민 개개인의 선택인 선거를 통해 정권을 뽑는다,그런 중대한 선거를 부정선거로
짓밟고 권력을 찬탈하는 행위는 반국가 반역범죄로 무조건 모두 극형에 처해야할
대상이다,지난 3,15 부정선거로 4,19혁명이 일어나 부정선거 관련자들을 사형시켜
그간 오랫동안 부장선거가 자취를 감춰왔다,이제 다시 본보기로 관련주동자들을
처형시켜야 부정선거가 근절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