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본 신문은 지난 12월 21일자 국제면에 <"성남은 부정선거의 거점"... 고든 창, 민경욱, 모스 탄, 전한길 시애틀포럼 총출동>이라는 제목으로 고든 창 변호사의 발언을 인용해 더불어민주당이 중국 IT 대기업 텐센트와 협력하여 사전투표 용지를 조작하는 알 고리즘을 개발했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중국의 어떠한 기업과도 협력하여 사전투표 용지를 조작 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