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미 하원 감독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위원회 앞에서 증언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 기록을 공개했다.
지난주, 부부는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관계에 대해 증언했다. 힐러리 클린턴은 지난 목요일에 증언하며 엡스타인을 만난 적이 없다고 주장했고, 빌 클린턴은 금요일에 증언했다.
각 증언 영상은 4시간이 넘는다.
△힐러리 클린턴 증언 녹취록: https://www.youtube.com/watch?v=siiAk6WXc0M
△빌 클린턴 증언 녹취록: https://www.youtube.com/watch?v=rgJrYKAl6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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