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번 6·3지방선거에서 투명한 사전투표함이라며 제시한 결과물이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오른쪽 아래가 한국 선관위의 출품작. [사진=미국정치갤러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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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도 "설마 부정선거가...???" 일말의 의혹이 있었는데 선관위 하는 꼬라지보니 "이것들 진짜 백% 부정선거했네"하는 확신이 든다. 투명선거함이라 내 놓은게 초등학생도 안 할 짓거리를 하고 있네.
부정선거로 당선된 넘들을 샅샅이 찾아내고
이넘들이 만든 법은 자동페기 및 무효다!
하루빨리 이 사악한 종자들을 깨끗이 제거해야만 된다!
한국이 세계 부정선거 수출자인거 스스로 인증 ㅋㅋ
저런짓을 하는 선관위가 있는 한국인이라는게 수치스럽다,어찌 저렇게 범죄스러울가?
그냥 우리는 투표지가 다 보이는 투표함 속이 투명해지면 우리가 저질러온 그간의
범죄와 정체가 모조리 드러나 다 죽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죽어도 투표함을 투명하게
할수 없습니다,하고 세계 만방에 고백해라,그게 났지 않을가?
방굴라데시 보다 못한 대한민국 선거제도, 감추려고 할 수록 더 드러난다.
김정은이 정권도 이런 짓은 안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