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번 6·3지방선거에서 투명한 사전투표함이라며 제시한 결과물이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오른쪽 아래가 한국 선관위의 출품작. [사진=미국정치갤러리 캡처]
이 기사에 6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난 그래도 "설마 부정선거가...???" 일말의 의혹이 있었는데 선관위 하는 꼬라지보니 "이것들 진짜 백% 부정선거했네"하는 확신이 든다. 투명선거함이라 내 놓은게 초등학생도 안 할 짓거리를 하고 있네.
부정선거로 당선된 넘들을 샅샅이 찾아내고
이넘들이 만든 법은 자동페기 및 무효다!
하루빨리 이 사악한 종자들을 깨끗이 제거해야만 된다!
한국이 세계 부정선거 수출자인거 스스로 인증 ㅋㅋ
저런짓을 하는 선관위가 있는 한국인이라는게 수치스럽다,어찌 저렇게 범죄스러울가?
그냥 우리는 투표지가 다 보이는 투표함 속이 투명해지면 우리가 저질러온 그간의
범죄와 정체가 모조리 드러나 다 죽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죽어도 투표함을 투명하게
할수 없습니다,하고 세계 만방에 고백해라,그게 났지 않을가?
방굴라데시 보다 못한 대한민국 선거제도, 감추려고 할 수록 더 드러난다.
김정은이 정권도 이런 짓은 안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