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귀중한 독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애초 3월9일로 예정됐던 <주간 한미일보>의 창간 일정이 순연되고 있습니다.
간행물 신고 필증 수령 등 행정 절차는 모두 마쳤고, 종이제지와 인쇄소 계약 등의 단계에서 다소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첫 발행일을 21일 전후로, 국내 기준의 수령일을 23일로 잠정 준비 중입니다.
신청해주신 독자님들께 착오없이 배송해 드리도록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만약 예정된 21일보다 창간이 미뤄지는 경우에는 신청일과 첫 달 결제일을 계산해서 독자님들에게 금전적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늦게 수령하시는 액수만큼 환급하는 방안도 경영진이 검토 중입니다.
소중한 독자님들에게 전달되는 <주간 한미일보>가 출항해 본 궤도에 오르는 순간까지 집중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신청해주신 독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의는 전화 02-2088-1201 또는 이메일로 admin@hanmiilbo.kr로 주시기 바랍니다.
<한미일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