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국토안보부 셧다운에 따른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파견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순찰을 하고 있다. (위) 미국 뉴욕 퀸즈의 라과디아 공항에서 연방 요원이 이용객을 안내하고 있다. (아래) [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