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본 매체는 지난 4월 27일 『[해설]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공천 잡은 “왜?”』 제목의 기사에서 국민의힘의 강남갑 시의원 공천을 둘러싼 의혹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결과, 강남갑 시의원 민경희 후보는 국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음이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문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