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일리노이주 마트에 붙은 구인 표시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5월 10∼1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9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2천건 감소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1만건을 밑도는 수치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5월 3∼9일 주간 178만2천건으로, 전주보다 6천건 늘었다.
이란 전쟁 장기화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도 미국 고용시장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처럼 견조한 고용세가 지속됨에 따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조기 기준금리 인하 기대는 약화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