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잘난척 하다가 나라를 말아먹은 한심한 민족이다.
한국인들의 한심한 민도가 나라를 망친 것이다. 한국인들은 절대로 절대로 네팔이나 이란 사람들처럼 들고 일어나 나쁜 정부를 몰아낼만한 능력이 없다.
한국인들의 의식수준에는 대통령 깜으로 이재명이 딱 맞는다.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 이 세사람은 그야말로 조물주가 잘못 보낸 분들이었다.
아무 죄도 없고 착하기만 했던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때는 21세기 민주화의 첨단을 가는 멋있는 짓 했다고 좋다고 길길이 날 뛰며 미군철수나 외치고 사회주의가 답이라고 개 수작하다가 "까불지마" 하면서 눈을 부라리는 이재명한테는 아뭇소리 못하고 "미국에서 와서 어떻게 좀 안해주나..." 하고 하늘이나 쳐다보는 한국인들의 한심한 국민성.... 왜 자기들이 직접 나서지 못하노?
한국이 희망이 없는 이유는 기득권층의 목적이 나라를 영원히 낙오된 상태로 유지하려는 데 있고 많은 국민이 이런 상황속에 안주하기를 원한다는 것 때문이다.
한마디로 한국인들은 변화와 경쟁을 통해 삶의 질의 향상을 꾀하기 보다는 그저 아무 노력도 안하고 모두가 똑같이 위에서 나눠주는 것이나 받아 먹고 사는 "惡平等 社會"를 더 선호한다는 것이다.
북한 같이 동서고금에 지구상에 있어 본 적이 없는 쌩 지옥이 아무 문제없이 존속할 수 있는 이유도 한국인들의 이러한 수동적이고 퇴보적인 민족성 때문이다.
로마니아의 차우체스쿠는 북한같은 체제를 만들려다 사람들에게 맞아죽었지만 그보다 더한 폭정아래서도 북한 주민들이 말없이 있는 이유를 우리는 체제가 아닌 민족성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박정희는 국민들을 독려하고 일깨워서 우리 민족의 이러한 수동적이고 퇴보적인 민족성을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조하려다가 암살을 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솔까, 우리민족의 민족성에는 큰 문제가 있음을 자각해야 할 것이다.
이런 수동적이고 퇴보적 경향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전라도가 이런 "惡平等 體制"를 선호하는 경향이 가장 강하고 경상도 사람들이 가장 덜하며 그래서 대구 출신의 박정희와 그 주변 경상 남북도 사람들이 사회를 운영하고 있을 때 대한민국이 가장 크게 발전을 했지만 그 산업화 기간 내내 전라도 사람들은 이러한 산업화에 죽어라고 반대하고 방해를하는 데만 정신들이 팔려 있다가 결국 선진화 된 한국 사회의 중심에서 밀려나 버리게 된 것이다.
남의 탓을 할 게 아니라 나라가 이렇게 되도록 김영삼이나 김대중 같은 자들이 이끄는 인간 기생충 집단의 악의적인 거짓말로 가득찬 선동에 쉽게 흔들렸던 우리 민족의 모자란 민족성을 우선 반성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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