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조양건 칼럼] 이재명은 퇴진하라 조양건 본부장 2026-06-16 12:18:42

주권을 되찾고야 말겠다는 국민의 외침이 잠실 올림픽공원을 달구고 있다. Ⓒ한미일보 

이번 6·3지방선거만 부정선거인 것이 아니다. 이재명은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다. 그렇기에 그가 퇴진한다면 그저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일 뿐이다.

 

호불호를 떠나 김문수 후보는 뭐가 두려운지 혹은 지능이 떨어져서인지 선거 결과에 승복해 더 이상 정치인으로서도 재기불능이 됐고 지금까지 많은 자유우파시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불의한 세력들이 대놓고 부정선거를 자행한 2020년 4·15총선 이후의 모든 선거는 부정선거였다. 그전에도 부정선거가 있었겠지만 조금씩 했기에 드러나지 않았다.

 

지금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은 24시간 애국시민들의 절규로 뜨겁다 못해 녹아내릴 지경이다. 그곳엔 남녀노소, 지위고하가 없다. 모두가 하나이고 하나의 절규만 있을 뿐이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핸드볼경기장 안에는 송파구 전체라 할 수 있는 380여 개의 투표함과 투표지가 있다. 그것을 지키기 위해 모두가 모여있는 것이다.

 

이재명은 경찰을 투입할 것처럼 시민을 겁박하고 있다. 하지만 이재명은 결코 경찰 투입을 안 할 것이다. 아니 못 할 것이다. 애국시민들이 결사항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찰을 투입할 경우 성난 시민들은 서울의 주요 지점에서 올림픽공원 이상의 열기로 정권퇴진운동으로 나설 것이 명확하다. 그것을 알기에 경찰 투입을 안 하고든 못 하고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송파구 투표지 전체를 재검표하면 가능하다. 재검표 시에는 외신과 레거시 미디어 및 유트브가 생중계해야 함은 물론이다.

 

하지만 이런 쉬운 일을 이재명은 절대로 할 수 없다. 그랬다간 무수히 많은 가짜 투표지들이 나오고 선관위에서 발표한 투표 결과와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부정선거가 아니었다면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은 얼마나 표를 가져 갔을까. 아마도 상당수 지역에서 결과가 역전됐을 것이다. 부정선거가 의심스럽다면 지선 후보들은 당연히 선거 결과에 불복해야 하는데 충북도지사 김영환 후보만이 불복하여 올림픽공원에 나오고 있다.

 

그밖의 다른 국힘 후보자들은 유권자인 국민이 불복하고 있는데도 오히려 먼저 승복하는, 과거 김문수의 행태를 반복하고 있다. 더군다나 장동혁 국힘 대표가 매일 올림픽공원을 찾아 시민들과 한목소리를 내거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들 후보가 불복 선언을 못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재선거 시 불복하지 않은 후보들은 재공천하면 안 된다.

 

우리의 동맹국인 미국에서도 입장을 발표해야 한다. 과거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나라의 부정선거에 대해 입장을 표명한 사례가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제질서 재편국들에 대한 공통점이 △부정선거 국가 △독재국가 △친중국가인 점으로 미루어보아 지금 이 3박자를 완벽히 갖춘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미 대사관과 CIA가 올림픽공원 동향을 체크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보할 것이라는 것은 상식이다.

 

이제 공은 이재명에게 넘어왔다. 즉각 하야하는 것만이 목숨을 건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사필귀정! 애국시민 만세! 대한민국 만세!

 



 

◆ 조양건 칼럼니스트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 본부장

자유고교연합 대외총괄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관련기사
댓글

3개의 댓글
  • candy5262026-06-17 11:01
    이죄명은 당장 하야하고 재판받고 감옥에 100년 쯤 고통받아야 한다. 대한미국을 1년도 안되어 망해먹고 좌파들로 공산 정권을 무력해서 국민을 고통을 받고 있다.
  • ENSKim33162026-06-17 03:04
    당신들은 4.19가 재현될거라고 보나? 4.19는 학생들의 봉기로 시작된 건 사실이지만 미국식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했던 이승만박사의 결단으로 완성된 혁명이었지 결코 민중의 봉기에 정권이 무너진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이승만 박사는 4.19 당시 부상당한 학생들이 입원해 있었던 병원을 방문하여 불의에 항거하여 봉기한 학생들을 칭찬했었다고 한다. 그런데... 학생들이 들고 일어나 그토록 난리발광을 쳤다고 전두환이 물러났나? 노태우가 물러났나? 그런데도 사시미칼과 쇠파이프가 난무하는 조폭세계의 피로 목을 축이며 살아온 이재명이 겨우 당신들의 어리광이 응석 같은 아우성에 질려서 물러날거라고 믿나? "미국이 와서 내 쫓아 주기전에는" 절대로 물러날 이재명이 아니다. 그게 당신들 한국인들의 한계다. 당신들이 할 줄 아는 건 그저 깨인척, 멋있는척, 잘난척, 머리좋은척 하면서 아무 죄없는 연꽃같으신 박근혜 대통령이나 탄핵해서 내 쫓고 사회주의 만세와 미군철수나 외치면서 공짜술에 취해 폭죽이나 터뜨리면서 21세기 첨단을 가는 민주화 위업을 이루었다고 자화자찬하며 병신지랄춤을 추며 개발광했던 짓 외에 더 있는가? 그러고서는 이제와서 무슨 염치로 미국더러 좀 와서 이재명 좀 내 쫓아 달라고 사정을 하고들 있는가? 게다가 그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구치소에 갇혀 계실 때 지병인 신부전으로 인한 요통 때문애 팔걸이 달린 의자 하나만 구치소에 반입할 수 있도록 선처해 달라는 변호인단의 요청을 쌀쌀히 거절했던 황교안 같은 인간을 열광적으로 따라가는 게 당신들이다. 황교안은 박근혜 대통령 밑에서 국무총리를 할 때부터 이미 김무성, 홍석현, 이명박 등 수꼴 사탄파들과 선이 닿아 있었던 자이고 지금도 그렇게 보인다. 그런데도 당신들은 아직도 헬렐레 해서 황교안, 전광훈 같은 위장보수만 보면 그렇게 열광적으로 따라가면서 그 수준의 식견으로 이재명을 내 몰수 있다고들 믿는가?
  • gjh171502026-06-16 14:44
    멸공 !!! 니놈은 이제 명이 끝났다 날래 꺼지라우 이ᄍᆞ이밍 더덤어인민민주당 뫼가지 따러 가자우요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