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탐정에 수배정보 넘긴 경찰…검찰 보완수사로 뇌물혐의 추가
- 사설탐정에게 지명수배자 정보를 흘린 경찰관의 뇌물수수 혐의를 밝혀낸 수사팀이 대검찰청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대검은 28일 수원지검 형사1부(김희영 부장...
- 2026-08-28
- 中, 16년만에 국방동원법 대폭 손질…민간기술 전시동원 강화
- 중국이 평시의 산업·기술·인력 자원을 유사시 국방력으로 신속하게 전환하기 위해 군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재정비하는 등 관련 체계 강화에 나섰다...
- 2026-08-28
- 韓 학습효과?… 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판매 금지
- 일본 금융당국이 자국 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판매에 대해 "공익상 적절하지 않다"는 견해를 밝히며 사실상 규제에 나섰다고 니혼게이자이신...
- 2026-08-28
- 검찰, '뇌물수수 의혹' 노웅래 前의원 상고 포기…무죄 확정
- 뇌물·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1·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전 의원에 대해 검찰이 28일 상고를 포기했다. ...
- 2026-08-28
- [분석 ǀ 법왜곡죄] 검사 727명, 현원의 36% 규모…판사 16%·경찰 2.7%
- 법왜곡죄 시행 넉 달여 만에 검사 피고발 인원이 검사 전체 현원의 36%에 해당하는 규모까지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이 지난 7월24일 공개한 법왜곡죄 ...
- 2026-08-28
- 국힘, 靑 '손봉기 반려'에 "명백한 삼권분립 부정·헌법위반"<연합뉴스>
- 국민의힘은 28일 청와대가 대법관 후보로 제청된 손봉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기로 한 것에 대해 "위헌"이라면서 ...
- 2026-08-28
- 靑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거부… 재제청 요청"
- 청와대는 28일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으로 제청된 손봉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청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청와대는 이...
- 2026-08-28
- [특별기고: 松山] 김종인, 당신이 무릎 꿇었다고 보수까지 기어야 하나
- 김종인이 또 국민의힘에 훈수를 뒀다. 이진숙 의원 같은 사람의 말을 듣고 가면 국민의힘이 민심을 얻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지난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
- 2026-08-28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㊹올공 투표지 검증, 선관위 배제하고 전문가 참여 보장하라
-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헌정질서가 거대한 위기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최근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와 국정조사를 통해 전국 46곳의 ‘유령 투표소’와 시...
- 2026-08-28
- [로마 공화정으로 보는 대한민국: 松山] ⑧독재는 어떻게 규정되는가?
- 정치적 논쟁에서 ‘독재’만큼 자주 사용되면서도 기준이 불분명한 말은 드물다. 자신이 반대하는 대통령이 강한 정책을 추진하면 독재라고 부르고, 경찰이 ...
- 2026-08-28
-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자 472명으로 늘어… 한국인 9명 포함 실종자 1535명
- 네팔과 중국 국경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사흘째인 28일(현지시간) 양국에서 파악된 전체 사망자 수가 472명으로 늘었다.로이터 통...
- 2026-08-28
- [조양건 칼럼] 역사적 사명 앞에 선 이태한 특검
- 특별검사는 일반검사가 아니다. 독립된 검사이기에 소신껏 실체적 진실을 수사하고 기소하면 되는 것이다. 그 어떤 성역도 있을 수 없다. 드디어 선관위에 대...
- 2026-08-28
- [특별기고: 松山] 국기도 없던 누추한 나라, 조선
- 조선은 500년 가까이 존속한 왕조였다. 왕이 있었고 관료가 있었으며 군대와 세금도 있었다. 성균관에서는 유학을 가르쳤고 조정에서는 명분과 예법을 놓고 수...
- 2026-08-28
- 임플란트 수술 중 환자 사망… 경찰 "치과의사 혐의 없어" 불송치
- 전북 전주시의 한 치과에서 임플란트 수술 도중 환자가 숨진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의료진의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전북경찰청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
- 2026-08-28
- "대피할 시간조차 없어"… 네팔 빙하 붕괴 후 7분만에 티베트 덮쳐
- "대피할 시간조차 없었다."네팔 히말라야의 해발 약 5200∼5400m로 추정되는 지점에서 시작된 빙하 붕괴의 여파로 발생한 토석류(土石流) 등이 중국 시짱(西藏·...
- 2026-08-28
- 선관위 특검, 수사팀 구성 속도… 법무부·경찰청에 협조 공문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법무부와 경찰청에 인력 파견을 요청하는 등 수사팀 구성에 속도...
- 2026-08-28
- 300억 빼돌린 '라임사태' 이종필 전 부사장, 징역 10년 선고
- 1조6000억원대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킨 라임자산운용의 펀드자금 수백억원을 빼돌린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 등 4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28일...
- 2026-08-28
- 美 원유비축량 2배로?…트럼프, 베네수 알짜유전 확보 눈앞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세계 최대 석유 매장국인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유전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베네수엘라 정부와 대규모 거래를 추진 중이라고 미...
- 2026-08-28
- 美 FAA, 라과디아 사망사고 전 조기퇴근 관제사 2명 해고 추진
-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지난 3월 미국 라과디아 공항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와 관련해 근무지를 일찍 이탈한 것으로 파악된 항공교통 관제사 2명의 해고를 추진...
- 2026-08-28
- 트럼프 “온타리오 호→아메리카 호” 변경 행정명령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 지대에 있는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개명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
-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