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외국원수 모욕죄” 민노총 양경수 검찰 송치… 트럼프 현수막 훼손 혐의 인정
- 지난해 10월 APEC이 열리는 경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얼굴이 인쇄된 현수막을 찢은 혐의로 고발됐던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위원...
- 2026-02-28
- 1956년 40세에 암살… ‘이승만 오른팔’ 김창룡 장군 70주년 학술대회
- 대한민국 건국 초기 육군 특무부대장(현재의 국군방첩사령부 수장)을 지내며 이승만 대통령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던 김창룡 장군(1920~1956). ‘공산당 잡는 귀...
- 2026-02-25
- [분석] “사전투표 허위사실 유포하면 최대 10년형”… 국민투표법 개정안, 정치권 충돌
- 사전투표와 국민투표 관련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할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한 국민투표법 전부개정안 조문이 공개되면서 정치권 논쟁이 격화되...
- 2026-02-25
- [김태산 칼럼] 北, 러시아에 군인 파견… 드론 기술 습득한다
- 북한 내부의 정보통에 의하면 김정은이 러시아와 맺은 비밀 협약에 따라 올해 3월경부터 인민군 1만여 명을 러시아의 군사용 드론 생산 공장에 노동력 형식으...
- 2026-02-25
- 김규나 “軍 흔드는 건 군인 아닌 지식인”… 소설 같은 세상 300회
- 김규나 소설가가 ‘소설 같은 세상’ 300회를 맞아 소설 ‘케인호의 반란’을 재조명했다. 우리에게 영화로 이름을 먼저 알린 ‘케인 호의 반란(The Caine Mutiny)...
- 2026-02-27
- [사설] 무엇이 중한가… “선거인가, 자유민주주의인가”
- 4선 이상 중진 17명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만났다. 일부 매체는 이를 두고 내홍이라 호들갑을 떨었지만, 실제 내용은 다르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
- 2026-02-27
- “조·중·동 절독·종편 시청거부 운동 재개”…언론 역할 두고 논란 확산
- 자유대한호국단이 26일 조선·중앙·동아일보 등 종이신문 구독 취소 운동과 TV조선·채널A·JTBC 시청 거부 운동을 다시 전개하겠다고 밝히면서 언론의 정치적 ...
- 2026-02-26
- [박필규 칼럼] 부정선거 끝장 토론, 8시간이 남긴 것
- 부정선거 의혹을 둘러싼 8시간의 끝장 토론은, 본질적으로 수사와 기술적 검증으로 다뤄야 할 사안을 토론 형식으로 해결하려 한 구조적 한계를 안고 출발했...
- 2026-02-28
- “재명이네마을이 정청래를 쫓아냈다”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커뮤니티 ‘재명이네마을’에서 강제탈퇴 조치를 당하면서 여당 지지층 내부 갈등이 공개적으로 드러났...
- 2026-02-24
- 로저스 쿠팡 한국사장, 하원 법사위 7시간 증언
-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는 23일(월) 청문회를 열고 쿠팡 한국대표대행인 해럴드 로저스를 소환해 약 7시간에 걸쳐 증언을 들었다.짐 조던(Jim Jordan,공화·오하이오...
- 2026-02-24
- [임요희 한미칼럼] 미국에서 ‘여성성기절제’가 횡행하는 황당한 이유
- 여성할례(女性割禮) 혹은 여성성기절제(Female Genital Mutilation, FGM)는 4~8세 여자아이 성기의 일부 또는 전체를 절제하는 의식이다. 그런데 아프리카와 중동 국가...
- 2026-02-25
- [증시 리포트] AI 반도체 사이클 2026 전망… HBM 피크 논쟁
-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 실적을 발표하고도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서 시장의 시선은 단순 실적을 넘어 AI 반도체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매출...
- 2026-02-27
- ‘공산당 잡는 귀신’ 김창룡을 재조명하다
- 1956년 1월30일 오전 7시30분 경 용산구 원효로 1가 자혜병원 앞 도로에서 정체불명의 차량이 출근하는 육군 특무부대장 김창룡 소장이 탄 차를 가로막았다. 곧 ...
- 2026-02-27
- 법원장회의 "사법개혁안 숙의 없이 본회의 부의…심각한 유감"
- 전국 법원장들이 25일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입법 추진 상황을 두고 "사법부의 우려 표명에도 공론화와 숙의 없...
- 2026-02-25
- 마라라고 기밀 문서 사건에 참여했던 FBI 직원 10명 해고
- 마라라고 기밀문서 사건을 담당했던 FBI 직원 최소 10명이 해고됐다는 보도가 26일(현지시간) 나왔다.이번 소식은 FBI가 바이든 행정부 시절이던 2022년에 현 FBI국...
- 2026-02-27
- 살해된 마러라고 침입 용의자, 엡스틴 사건에 집착했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저택 경계선을 넘어 침입한 후 총에 맞아 사망한 21세 남성이 제프리 엡스틴 사건에 심취해있었다는 보도가 나왓다.일요일(2...
- 2026-02-24
- 바이낸스서 이란으로 2.5조원 빠져나가…"발견한 직원들 해고"
-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2조원이 넘는 돈이 이란으로 흘러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지난해 1년 동안 바이낸스 계...
- 2026-02-24
- 트럼프: 합참의장이 이란전쟁 반대했단 보도는 '가짜 뉴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월) 합참의장인 대니얼 '라진' 케인(Daniel "Razin" Caine) 장군이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 행동에 반대한다는 언론 보도를 가짜뉴스라...
- 2026-02-25
- 이민심사국장: 불법체류자 총계 예상치 훨씬 웃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 임명한 이민법원장은 미국에 불법 체류 중인 사람이 공식 추정치보다 훨씬 많은 최대 2,500만~3,000만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그는 3...
- 2026-02-25
- 트럼프 “관세협정에 ‘꼼수 부리는’ 국가, 처벌 받을 것”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월) 트루스소셜에 미국과 체결한 관세 협정을 가지고 "장난치는" 국가들은 더 강력한 제재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연...
-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