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대표, 4개월된 외손녀 하늘나라 보내
-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의 외손녀가 5월 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장 대표는 6월 24일부터 6일간 국회 일정을 중단하고 입원 및 휴식기를 가졌는데, 그...
- 2026-07-03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반도체, 전라도로 가면 절대 안 된다
- 사람은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 법이다. 산속의 짐승들도 축축하고 젖은 땅에 자리를 깔지 않는다. 산속의 짐승이 그렇고 사람이면 다 그러는데, 일국의...
- 2026-06-28
- [로이킴 인터뷰] 자유민주주의의 대문을 겨눈 ‘단둥프로젝트’, 그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파헤치다
- 2020년 4·15 총선 이후 대한민국 정치권의 가장 뜨거운 감자는 단연 ‘부정선거 의혹’이었다. 누군가에겐 반드시 밝혀야 할 국기문란의 진실이었고 누군가에...
- 2026-06-24
- ‘부정선거 없다’는 음모론자가 진상규명위원장이었다니… ‘부정선거 척결’ 어젠다 더 힘 실릴 듯
- 조현욱 중앙선거관리위 진상규명위원장의 21일자 인터뷰가 제도권 내에서의 ‘관리된 진상 규명’의 한계를 노정하면서 ‘부정선거 척결’ 어젠다에 더욱 ...
- 2026-06-21
- [이상로 기자 공개서한] “끌려 내려오든가 스스로 내려오든가, 선택만 남았습니다”
- 수신: 이재명 대통령 귀하는 최근 “6·3지선에 부정은 없었다. 가짜뉴스를 엄벌하겠다”는 발언을 반복하고 있습니다.그러나 6·3지선은 건국 이래 최대의 부...
- 2026-06-24
- 진 커밍스 “트럼프가 한국 정치에 개입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
- 미국 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트럼프의 외교정책과 관련해 24일 입을 열었다. 진 커밍스에 따르면 트럼프의 외교정책은 특정 국가의 내부 정치 싸움에 ...
- 2026-06-24
- ‘신장암 투병’ 옥희, 별세… 남편 홍수환이 임종 지켜
- 2년 전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해오던 가수 옥희(73)가 별세했다. 옥희는 지난 1월 방송에서 신장암 전이 사실을 고백하면서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
- 2026-06-20
- 모스 탄 “이재명, 부정선거 책임져야… 국회 대다수는 가짜”
- “대한민국 회복될 때까지 같이 싸우고 같이 합시다” 한국어로 인사 경찰, 조사 20분 전 차량출석 돌연 불가 통보… 안전 문제로 불출석“선관위도, 선관위가...
- 2026-06-25
- 이재명 탄핵 청원 21만7000여명…안규백 탄핵은 22만명 넘어
- 이재명을 탄핵해 달라는 국민동의청원이 불과 나흘 만에 21만7000여명의 동의를 얻었다. 국민동의청원은 30일 이내에 5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국회 소관 상...
- 2026-06-30
- [단독 추적] 5·18 ‘광수 판결’의 치명적 부메랑… 지만원 박사가 투척한 ‘집단학살죄’ 폭탄
- 수십 년간 대한민국 현대사의 가장 뜨거운 화약고였던 1980년 광주 5·18을 둘러싸고 법조계와 역사학계에 새로운 법리적 논쟁이 점화되고 있다. 5·18 관련 연구...
- 2026-07-05
- “민정실도 알았다” 안규백 병적기록 논란, 은폐 의혹으로 번지나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시절 병적기록 논란이 청와대 민정라인의 인사검증 책임 문제로 번지고 있다.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 겸 공익신고센터 ...
- 2026-07-06
- [김명수 칼럼] 상식 외면한 사관학교 통합정책… 부메랑 되어 돌아올 것
- 최근 정부가 추진하여 육사 출신들로부터 큰 반발을 사고 있는 사관학교 통합정책은, 던진 자에게 되돌아와 상해를 입히는 ‘리터닝 부메랑(Returning Boomerang)’...
- 2026-06-20
- [신숙희 칼럼: 부정선거 특집] ①“짐승만도 못한 짓”을 한 선거 카르텔의 실체
- 2020년 4월13일, 총선을 이틀 앞두고 열린민주당 정봉주 대표가 민주당 수뇌부를 향해 던진 발언은 당시 정치권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이·양·윤 ...
- 2026-06-23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스타벅스 가지 말라는 놈은 죄가 없는가
- 배재고 사태를 보면서, 대한민국의 썩어빠진 좌파 정치인들과 5·18 신봉자들에게 절로 쓴웃음이 나왔다. 배재고 일부 선수들이 야구 경기 중 외친, “가야지 ...
- 2026-07-03
- 워싱턴 “좌파 이재명 정부의 플랫폼 규제, 한미동맹 해치고 중국기업 돕는 일”
-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온라인 플랫폼 규제에 대해 미국 정부가 큰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 미국 유력 매체 폭스뉴스는 27일(현지시간)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 2026-06-28
- [김명수 칼럼] 육사생도는 어떻게 달궈지고 벼려지나… “니들이 게 맛을 알아?”
- 현 정부가 국군사관대학교를 신설해 육·해·공 3군 사관학교를 각 단과대학으로 통합하고, 1·2학년과 3·4학년을 쪼개서 수용하겠단다. 정말 뭘 모르는 소리다....
- 2026-07-09
- [황두형 칼럼] 점입가경 5·18 성역화 작업과 이재명의 공포정치
- 배재고 야구부가 최근 청룡기 전국 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일고 선수들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고 외쳤다는 이유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배...
- 2026-07-03
- 보수 93.3%·중도 84.6%·진보 78.3% “특검 필요”… 재선거론 힘 받나
- 6·3 지방선거 참정권 박탈 사태에 대한 특검 필요 여론이 보수·중도·진보를 가리지 않고 압도적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84.8%가 특검 도입이 필요하다고...
- 2026-06-25
- 황교안 대표, 美 ‘부정선거 女전사’ 만나 “韓 위기, 트럼프 개입해달라”
-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국무총리)가 미국의 선거 부정과 싸워온 ‘부정선거 여전사’ 티나 피터스(Tina Peters) 전 콜로라도주 메사카운티 서기를 만나 반(...
- 2026-06-20
- [박주현 작가칼럼] 무능한 권력자들의 못 말리는 아집
- 요즘 대한민국 평범한 시민들을 관통하는 가장 서늘하고도 보편적인 정서는 분노를 넘어선 일종의 ‘경이로움’이다. 뉴스와 스포츠 중계를 번갈아 보던 사...
-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