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SCIF “A-WEB이 미국 부정선거에 개입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주 인용하면서 공신력을 인정받아 온 미국의 부정선거 추적 전문 소셜미디어(SNS) SCIF(@TheSCIF)가 11일(현지시간) ‘A-WEB(세계선거...
- 2026-08-11
- 선관위 “투표율 오입력은 부정선거 증거 아냐” 버티기 작전에 국민 공분
-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불거진 ‘투표율 오입력’ 사태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행정적 부실이라는 핑계를 대며 부정선거 및 개표 조작 ...
- 2026-08-10
- 송파서, "5·18은 북한지령" 설교한 목사 검찰 송치 <연합뉴스>
- 예배 도중 '5·18민주화운동은 북한 지령으로 벌어진 폭동'이라고 주장한 교회 목사가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송파구 소재 ...
- 2026-08-07
-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 70% "아파도 집에 계속 살겠다"
-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 중 약 70%는 건강이 악화하더라도 살던 집에서 계속 거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수급자 규모와 급여 ...
- 2026-08-06
-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 7일 첫 회의… 특검 추천 절차 개시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선거관리위 특검' 국민추천위원회가 7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후보 추천 절차를 시작한다.첫 회의에서...
- 2026-08-06
- 자유대한호국단, ‘20대 대선 송파구 투표자 수 변동’ 관련 선관위 관계자 경찰 고발
- 자유대한호국단이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 개표 과정에서 서울 송파구의 투표자 수가 사전 설명 없이 수만 명 감소했다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
- 2026-08-04
- “투표지 20장의 진실 끝내 묻혀”… 민경욱, 검찰의 보완수사권 박탈 등 비판
- 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과거 2020년 국회의원 선거 당시 경기도 파주시 지역구에서 발생한 재검표 과정의 의혹을 제기하며, 검찰의 보완수사권 박탈 등 수사권 ...
- 2026-08-03
- “당선되면 끝?” 수도권 당선자 4명 중 1명은 전과자… 민주당 213명, 국힘 131명
- 6·3부정선거 수도권 당선자 4명 중 1명이 전과 기록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선거 과정에서 주민의 대표를 검증하고 공천해야 할 정당들이 부실한 검증으...
- 2026-08-03
- “자유와혁신이 극우정당이라고?”… 민경욱, 중앙일보 직격
- 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자유와혁신 정당을 ‘극우’로 규정한 중앙일보를 향해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대형 언론사의 자극적인 보도를 학술적으로 직격했다. ...
- 2026-07-31
- 유권자 몰리는 점심시간 내내 ‘0명’… 평택·구리 등 투표율 집계 논란
- 선거 당일 유권자들의 방문이 집중되는 점심시간 대에 특정 지역 투표소의 투표 인원이 ‘0명’으로 집계되거나 부자연스러운 투표율 흐름이 포착되어 논란...
- 2026-07-30
- 선관위, 투표율 수치 고의 조작 지시 정황… 엑셀 보낸 뒤 투표소 ‘셧다운’ 처리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부정선거 당일 입력 오류를 은폐하기 위해 직접 조작용 엑셀 파일을 내려보내며 통계 조작을 지시한 정황이 포착됐다. 또 선관위가 ...
- 2026-07-30
- 합수본, 2025년 대선 및 2024년 총선 선관위 자료 확보
- 지난 6·3부정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관련 지역 선관위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서며, ...
- 2026-07-29
- 도태우 변호사 “통영시장 재검표서 투표자 수 불일치·부실 봉인 확인… 경남선관위에 추가 검증 공식 요청”
- 6·3부정선거 통영시장 선거, 천영기 소청인의 대리인으로 참석한 도태우 변호사가 어제 열린 재검표 현장에서 ‘투표자 수 불일치’와 ‘투표지 보관 부실’ ...
- 2026-07-28
- “이제 와서?…” 대선 패배 승복했던 김문수, ‘2025년 대선 부정선거 의혹’도 특검 수사 요구
- 6·3부정선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전산망의 투표율 수치를 인위적으로 조정(마사지)했다는 의혹이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의해 포착되며 파장이 ...
- 2026-07-28
- 뜨거운 고기압 이불에 폭 싸인 한반도… 1994년 기록 깨나
- 역대 가장 더웠던 해는 최고기온(홍천 41℃) 기준으로 보면 2018년, 폭염일수(40.1일)로 보면 1994년이 꼽힌다. 1994년에는 장마가 일찍 끝난 뒤 북태평양고기압이 ...
- 2026-07-28
- “조폭 같은 대통령을 가진 대한민국”… 진 커밍스 이재명 직격
- 미국 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이재명을 조폭에 비유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진 커밍스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950년대 동대문 사단 같은 ...
- 2026-07-27
- 월급 외 소득 있는 직장인 178만명 건보료 오른다
- 월급 이외에 이자나 배당, 건물 임대 소득 등을 따로 올리는 직장인의 건강보험료 추가 부담 기준이 크게 엄격해진다.월급 외 소득에서 빼주는 공제 금액이 현...
- 2026-07-27
- 대투본 “100일 안에 끝장내자!” 결의 다져
-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25일 대구를 방문해 “우리가 참정권을 찾는 그날까지 우리의 구호는 단 하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는 구호를...
- 2026-07-26
- 스무 살로 돌아간 참전 용사들… 청년들이 AI로 젊은시절 복원
- 머리가 희끗희끗한 참전 용사들의 스무 살 앳된 모습이 젊은이들 손에서 인공지능(AI)으로 복원됐다.청년 봉사단 '롤린더메모리'는 지난 25일 인천 연수구보훈...
- 2026-07-26
- 진 커밍스 “윤석열 대통령은 바보이자 영웅”
- 12·3비상계엄 선포 이후 벌어진 정치적 격랑과 관련해 미국 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한국 정치권을 강하게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 진 커밍스는 24일 페이...
-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