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시론] 사법부는 언제까지 침묵으로 정권에 부역할 것인가
- 법적 근거 논란이 지속돼 온 조은석 특검의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체포 방해 5년,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3년, 허위문서 ...
- 2025-12-27
- [김병준 칼럼] 이재명의 헛발질 역이용하자
- 12월6일, VON(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연대) 주최로 ‘6·3 대선에서의 부정선거(원제: 국가전산망 망분리 원칙이 무너진 선거관리)’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 세...
- 2025-12-27
- [민병곤 칼럼] 침묵이 만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이문열의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서 엄석대는 국민학교의 ‘영웅’이었다. 늘 1등을 놓치지 않았고 싸움도 잘했으며, 덩치까지 컸다. 그는 성적과...
- 2025-12-27
- [하봉규 칼럼] 전설의 ‘워커 라인’ 낙동강 전선의 주인공 워커 장군
- 지난 23일은 월턴 해리스 워커(Walton Harris Walker, 1889~1950) 장군의 기일이었다. 그는 6·25전쟁 초기 미 제8군 사령관으로 대한민국을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구해낸 ...
- 2025-12-26
- [사설] 집권 7개월 만에 닥친 피로감, 무엇이 정권을 흔드나
- 민주·청렴·법치가 동시에 흔들릴 때 민심은 떠난다 이재명 정권이 출범한 지 이제 겨우 7개월 지났지만, 국민이 체감하는 피로감은 정권 말기와 크게 다르지 ...
- 2025-12-26
- [김병준 칼럼] 김문수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 한국의 대표적 노동운동가, 청렴한 공직자, 사심 없는 정치 행보, 우파 내 개혁주의자…. 이런 수식어가 김문수를 이제껏 대표하지 않았나 싶다. 그의 좌파 운...
- 2025-12-26
- [심규진 칼럼] 필리버스터의 정치적 의미: 대의를 위해 고난을 자처하다
- 태종은 극도로 의심이 많은 사람이었다.그래서 측근들을 거의 절멸하다시피 정리했다. 세종 역시 태종의 신뢰를 얻기 위해 개인적·정치적 희생을 감수해야 ...
- 2025-12-25
- [이신우 칼럼] 그때 그 ‘유모차 부대’ 아기들, 보수 세력 새 주체로
- 1986년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국사학과(일본사학과)에서 연수 중일 때였다. 그해 마침 일본에서 총선거가 치러졌다. 필자는 기자로서의 호기심에 세미나 출석...
- 2025-12-25
- [신동춘 칼럼] 부정선거는 전체주의 국가로 가는 지름길
- 국가 운영에는 필연적으로 권력 투쟁이 따른다. 그리고 그 권력을 누가 쥐었느냐애 따라 그 나라 국민은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다. 현 세계의 정치체제는 권...
- 2025-12-25
- [기고] 녹색 함정 피해 석유·천연가스 개발한 노르웨이… 유럽 4위 부국 우뚝
- 노르웨이는 1994년 결성한 유럽연합(EU)에 처음부터 참여하지 않았다. 당시 이웃하는 북유럽의 스웨덴·덴마크·핀란드도 가입했고 노르웨이 정부도 함께하길 ...
- 2025-12-25
- [김태산 칼럼] 국가보안법 폐지 막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 더불어민주당의 민형배. 조국혁신당 김준형. 진보당의 윤종오 등 31인이 지난 77년 동안 대한민국을 지켜주던 국가보안법의 폐지를 발의했다. 그뿐이 아니다....
- 2025-12-24
- [오정근 칼럼] 원전 건설에 목숨 건 美·日… 한국만 허우적
- 2026년은 병오(丙午)년이다. 병(丙)은 불(火)과 붉은색을, 오(午)는 말을 상징한다. 양의 기운이 강하게 겹치는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답게 정열과 활력 가득...
- 2025-12-24
- [임요희 한미칼럼] 노동신문 개방? 상호 개방이라면 뭐가 문제?
- 이재명 대통령의 북한 노동신문 개방 지시와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것...
- 2025-12-24
- [남광규 칼럼] 선거 앞두고 튀어나오는 국힘의 못된 버릇
-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구습을 반복하고 있다. 당내 여기저기서 견제를 당하는 장동혁 대표가 강단 있게 나가는가 싶더니 윤석열 대통령에 대...
- 2025-12-24
- [박필규 칼럼] 북한 장벽이 ‘북침 방어용’이라는 왜곡은 북핵 위협 물타기인가?
- 2024년 이후 북한은 비무장지대(DMZ) 북측 일부 구간에 장벽형 시설물, 전술도로 정비, 지뢰를 추가 매설했다. 한때 “휴전선 248km 전 구간 장벽”이라는 과장된 ...
- 2025-12-23
- [김영 한미칼럼] RE100 특별법 추진, 원전 폐기 데자뷔인가
- 이 글은 ‘국가정책이 오작동 되면 장기적인 손실을 남길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12월21일 고위 당정대협의회(당·정부·대통령실)는 기업의 재생...
- 2025-12-23
- [박필규 칼럼] 군사교리를 모르는 무지인가? 적을 돕는 이적행위인가?
- 국방부는 11월17일 군사분계선(이하 MDL) 침범 현상과 관련 군사회담 제안에 이어 최근 합동참모본부(이하 합참)에 북한군이 MDL을 넘어 남측 지역으로 침범했을 ...
- 2025-12-22
- [하봉규 칼럼] CIA의 수장 DNI의 권한은 어디까지인가
- 우리는 국가 방어의 최전선이다.(We are the Nation's first line of defense.) 미국 중앙정보국(Central Intelligence Agency·CIA)의 구호다. 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7년 설...
- 2025-12-21
- [한미시론] 중국 반도체 투자금 130조 원 휴지조각 됐다… 시진핑의 선택은?
- 오늘날 반도체는 단순한 부품을 넘어 국가의 명운을 결정짓는 전략 자산이 되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중국 반도체 굴기의 출발점은 생존을 위한 절박함이었...
- 2025-12-20
- [한미시론] “쿠팡 등 美 상장사 차별”… 대가는 한미 FTA 공동위 전격 취소
-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미국 워싱턴 D.C.에서 18일 비공개로 열릴 예정이었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 회의를 취소했다. 이는 단순한 일정 변경이 ...
-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