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두형 칼럼] 청와대 “선관위 스스로 점검하라”는 어불성설
- 이승만 대통령이 3·15부정선거를 인지했다는 기록이나 증언은 없다. 그러나 이승만은 대통령으로서 지휘 책임을 지고 하야한다. 이승만은 부정선거에 항...
- 2026-06-04
- [방민호 난중일기] 내일의 희망이 이글이글 끓소
- 머릿속에 내려앉았던 먼지가 모두 가라앉은 한밤이었다. 오래된 안개가 완전히 걷혀버린 한밤이었다. 생각의 창문이 뽀드득 소리가 나게 말끔히 닦인 한밤이...
- 2026-06-04
- [트루스포럼 성명서] 침묵하는 대학, 민주주의를 외치던 그들은 어디 있는가? 선거 다시 하라!
- 시험지가 부족해서 시험을 못 봤다면, 공정한 시험인가?투표지가 부족해서 투표를 못 했다면, 이게 공정한 선거인가! 누군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
- 2026-06-04
- [자유대한호국단 성명서] ②오세훈 당선자는 서울시 재선거를 요구하라!
- 2026년 6월3일 지방선거는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심각한 오점을 남겼다. 송파·강남·서초 등 서울 주요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
- 2026-06-04
- [정교모 긴급 성명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효화 및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한다
-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행정적 과실이 아니다. 이는 헌...
- 2026-06-04
- [자유고교연합 긴급 성명서] 부정선거 공화국 대한민국! 이재명 정권은 퇴진하라
- 대한민국은 ‘부정선거 공화국’이다. 이번 6·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역대 최대·최악의 부정선거였다. 가짜 국회의원 80여 명이 있는 국회는 “악...
- 2026-06-04
- [사설] 국회는 ‘노태악’ 탄핵하고 ‘특검’ 도입하라
- 6·3 지방선거 본투표 현장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의 투표가 지연되고 현장 혼란이 발생했다. 일부 투표소에서는 투표가 일시 중단됐고, 투표 마감 시...
- 2026-06-04
- [자유민주총연맹 긴급성명서] 헌정 사상 초유의 ‘투표지 부족’ 사태, 선거 무효하라!
- 헌정사상 초유의 파국이다. 투표지가 모자라 선거가 중단되고, 개표마저 중단되는 전대미문의 참사가 벌어졌다. 부정선거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임계점에 달...
- 2026-06-04
- [서버까 구국동지회 성명서] ②6·3지방선거 원천 무효를 선언하고, 전산 조작의 실체를 밝히라
-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자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신성한 권리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발생한 사전투표 지문 인식 시스템의 치명적 결함과 초유의 투표지 ...
- 2026-06-04
- [조전혁 서울시 교육감 후보 성명서] “선관위의 총체적 부실은 명백한 선거부정, 즉시 투개표 중단하고 서울 전역 재선거 실시하라!”
- 오늘 3일 치러진 서울시 교육감 선거를 포함한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서울 시내 12개 지역의 전대미문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시 교육감 ...
- 2026-06-03
- [자유대한호국단 긴급성명] 즉각 개표 중단하고 투표용지 부족 지역 조사 후 재투표 실시하라!
- 선관위는 이번 사태에 대해 “높은 투표율로 인해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 “대기 유권자에겐 투표 기회를 보장했다”고 해명하며 사과했다....
- 2026-06-03
- [서버까 구국동지회 성명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주권 박탈 범죄! 즉각 선거 원천 무효를 선언하고 현 정권은 퇴진하라
-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서버까(써버까) 구국동지회 일동은 헌정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라는 참담한 국기문란 범죄를 마주...
- 2026-06-03
- [응천스님 호국칼럼] 보훈 가족에도 민주화 유공자에 준하는 예우해야
- 대한민국은 세계 경제 규모 10위권의 외형적 성장을 이뤄냈으나, 정작 국가를 지탱하는 정신적 기둥인 호국(護國)의 가치는 붕괴의 임계점에 다다랐다. 사회...
- 2026-06-03
- [박주현 작가칼럼] ‘떼법’이 일상이 된 사회… ‘정당한 격차’조차 못 견디는 사람들
- 투표소로 향하는 길, 종이 한 장에 도장을 찍으며 문득 멈춰 서서 스스로에게 묻는다. 거창한 이념이나 진영의 승패를 떠나, 나는 과연 어떤 공기를 마시며 살...
- 2026-06-03
- [松山 역사읽기] 조선은 사라졌지만 조선적 인간은 남았다
- 소중화(小中華)를 이야기하면 많은 사람들은 조선 후기의 외교 의식이나 명나라에 대한 충성심부터 떠올린다. 병자호란 이후 청나라가 중국 대륙을 지배하게...
- 2026-06-02
- [조영진 소방칼럼] 방산·특수화재는 ‘과학적 위험 예측’으로 예방해야
- 2026년 6월 1일, 대전 유성구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에서 폭발을 동반한 대형 화재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참사가 벌어졌다. 미사일과 로...
- 2026-06-02
- [신동춘 칼럼] MAGA의 글로벌 승부수: 이란·베네수엘라 압박을 통한 중국의 에너지 차단과 미국 패권의 재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제45대 첫 임기 당시 준비 부족으로 인하여 관료 조직(이른바 딥스테이트로 지칭되는 관료층)과의 충돌을 겪었던 트럼프 진영은 ...
- 2026-06-02
- [박필규 안보칼럼] 통합사관학교는 ‘개혁’인가, 정치적 개악(改惡)인가
- 국방부가 대통령의 공약을 명분 삼아 각 군 사관학교의 통합 작업을 졸속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최근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전담팀(TF)이 제시한 구상은 가히 ...
- 2026-06-02
-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㉔1974 민청학련 사건의 확대 해석: 노선 실패를 ‘탄압의 역사’로 통합
- 1974년 민청학련 사건은 좌파 운동권이 훗날 가장 즐겨 사용한 정치 자산 가운데 하나다. 그들은 이 사건을 “민주화 세력 대 독재 권력”의 구도로만 설명해 ...
- 2026-06-01
- [조양건 칼럼] 역대 최고의 당일투표율로 ‘가짜’ 이재명정부 끌어내리자
- 4년 전 지방선거 투표율은 50% 내외로 적극적인 지지층들만 투표했다고 볼 수 있다. 사전선거투표율은 20.6%였다. 그 결과 국민의힘이 압승했다. 이번 지방선거...
-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