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춘 칼럼] 18억 사용 구글맵에 우리 지도 개방… 그 의미와 과제는
- 한국 정부(국토교통부 산하 ‘측량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로 국방부·외교부·국정원 등 9개 부처 참여)는 약 19년 동안 유지해 온 불허 방침을 깨고, 2026년 2월...
- 2026-03-23
- [조영진 소방칼럼] 산업현장의 화재위험, 국가 주도 AI로 보완해야
- 대전 화재 참사는 한 공장의 관리 부실이 아니다. 대한민국 산업안전 체계가 더 이상 현장의 위험을 감당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사건이었다...
- 2026-03-23
- [방민호의 난중일기] ‘왕과 사는 남자’가 소환한 ‘시대의 의(義)’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3월20일자로 141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흥행 5위다. 단종 역할을 맡은 배우는 박지훈, ‘아이돌’이라 한다. 애쓴 연기였다....
- 2026-03-23
- [특별기고: 이한우] “무죄추정·불구속 수사의 원칙, 김병헌 사건에서 왜 지켜지지 않았나”
- 지난 20일,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됐다. 김 대표는 그동안 위...
- 2026-03-22
- [松山 시사읽기] 명예훼손으로 구속하는 나라: 김병헌 사건이 던지는 법의 경계
- 서울중앙지법 이지영(연수원 34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20일, 사자명예훼손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위안부법 폐지 국민행동 김병헌 대...
- 2026-03-22
- [특별기고: 松山] 민족문학에서 정치문학으로: 1974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작가회의 계보의 문제
- 한국 문단에는 하나의 길게 이어진 계보가 있다. 출발점은 1974년 11월 18일이다. 유신체제 한복판에서 ‘문학인 101인 선언’과 함께 결성된 자유실천문인협의...
- 2026-03-22
- [조양건 칼럼] 국힘은 정녕 트럼프의 부정선거 언급을 모르는 척할 것인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의 공통점이 있다. 비정치권에 있다가 대통령까지 되었다는 것 그리고 조국을 사랑하는 정도기 타의 추종을 불허...
- 2026-03-22
- [박필규 안보칼럼] 호르무즈 해협 ‘각자도생(各自圖生)’ 어떻게 볼 것인가?
-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이 모든 나라의 석유 수송을 지켜줄 의무는 없다”는 발언은 기존 국제안보 구조가 더 이상 지속될 수 없음을 드러낸 신호였다. 미국...
- 2026-03-22
- [김태산 칼럼] 한국은 어리석은 선택을 하면 안된다
- 군함을 호르므즈 지역에 파견하는 것과 관련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놓고 대한민국은 찬반논란으로 복잡하다. 단순한 찬반논란을 벗어나 좌파들의 ...
- 2026-03-21
- [응천스님 호국칼럼] 지도층의 희생만이 국민을 감동시킨다
- 오늘날 대한민국은 안팎으로 거센 격랑에 직면해 있다. 북녘의 핵 위협은 일상이 되었고, 강대국들의 패권 다툼 속에서 국익은 위태로운 줄타기를 이어가고 ...
- 2026-03-21
- [반론보도] ‘[임요희 한미시론] 무안공항참사 뒷배 밝혀야’ 관련
- 본 신문은 지난 1월18일자 오피니언면에 ‘[임요희 한미시론] 무안공항참사 뒷배 밝혀야’라는 제목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제주항공 참사의 원인을 조종사와 새...
- 2026-03-20
- [박필규 안보칼럼] 정치적 리스크 회피가 만든 안보 공백
- 오늘날 한국 안보의 가장 큰 위협은 외부의 공격이 아니라 내부의 ‘정치적 리스크 회피’다. 베트남전에서 미군이 전략적 우위를 갖고도 반전 여론에 밀려 ...
- 2026-03-20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국힘이 망하든 말든 우리는 관심 없다
- 내 삶의 주변엔 민주당 지지자들 뿐이다. 그들은 스스로 좌파란 말을 쓰지 않는다. 해방 이후, 무수한 살인과 협박과 죽창질을 일삼던 좌익이라는 원죄(原罪)...
- 2026-03-20
- [특별기고: 松山] 반공 이후의 공백: 대한민국 정체성 교육의 한계와 자유의 부재
-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짧은 시간 안에 압축된 근대화를 경험한 나라다. 1945년 해방, 1948년 정부 수립, 1950년 한국전쟁이라는 연속된 격변 속에서 국가를 유지...
- 2026-03-20
- 1960총선에 패하자 현실을 부정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⑰]
- 1960년은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격렬한 전환의 해였다. 3월15일 자유당 정권의 부정선거가 폭로되면서 전국적인 저항이 일어났고, 그 결과 4월19일 학생과 시민의...
- 2026-03-19
- [황두형 칼럼] 장동혁 대표 필사즉생의 결기 보여줄 때
-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을 선언한 후 지지자들 사이에서 비판이 비등하자 국민의힘은 지지하지 않으나 장동혁은 계속 지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
- 2026-03-19
- [松山 역사읽기] 안두희에 대한 역사왜곡 바로 잡아야
- 안두희를 옹호한다는 말이 곧바로 김구 암살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뜻은 아니다. 1949년 6월26일 안두희는 서울 경교장에서 백범 김구를 쐈다. 그날 오전 ...
- 2026-03-19
- [응천스님 호국칼럼] 지혜(般若) 없는 평화는 굴종의 다른 이름
- 부처님께서는 모든 고통의 근원을 어리석음(無明)이라 하셨다. 국가의 명운 또한 마찬가지다. 적의 칼날이 목전에 와서야 허둥지둥 대책을 세우는 것은 지혜...
- 2026-03-19
- [박필규 안보칼럼] 이란 전쟁, 미·중 신냉전의 격돌과 한국의 생존 전략
- 이란 전쟁은 이미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다. 미·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은 공습을 넘어 해상·사이버·대리전이 동시에 전개되는 준-전면전 양상으로 확대되고...
- 2026-03-18
- [남광규 칼럼] “사귄 적도 없는데 헤어지자?”… 무책임한 국힘, 똑같은 장동혁
- 얼마 전 국민의힘이 107명 의원 전원 명의로 윤석열 대통령과의 ‘절윤’을 선언한 이후 당이 제멋대로 흘러가고 있다. 우파 유권자의 지지로 당선된 이후에...
- 2026-03-17